2009동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The purpose of his paper is to consider somethings of Rousseau's concept
of general will and to show how it can be teachable in the civic education.
Jean Jacques Rousseau's philosophy of education is possibly one of the
most misunderstood, and generally misinterpreted educational doctrines.
What is the law? Rousseau calls it the universal voice. It is the voice of the
general will. What is the General Will? It is not easy to answer precisely.
Therefore, there is no definition of general will. It is an abstract concept
and is subject to change according to the interpretation of people involved.
The most general will, says Rousseau, is always the most just also.
All action are the result of will, but my will for the good of the state is
morally superior to any other will, private or associational.
The Émile itself approves of the civic education of antiquity. His
Attitude in the Émile is that education must be wholly civic or
individualistic. His most widely accepted views are those which
concern training through activity, mental or bodily. But, emphasized
the negative education too much in earl
2009경인교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본 연구는 우리의 논쟁문제 수업 등의 관련 연구논문에서 다루는 몇 가지 특징을 분석함으로써 쟁점 중심 사회과교육 연구에서의 주요 특징들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살펴보려고 한다. 이를 위하여 [시민교육연구]와 [사회과교육] 두 학술지의 2000년 이후의 논문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전체 21편의 연구논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방법 및 논의에서는 쟁점중심 사회과 이론적 논의를 다룬 문헌 연구가 가장 많았고 질적연구는 전무하여, 미국 학자에 의존한 쟁점 중심 사회과 논의가 주를 이루며 우리 나름의 쟁점 중심 사회과 관련 논의는 부족한 편이다. 둘째, 연구대상에서 양적 연구의 경우는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논의가 이루었지만 교육과정 개발이나 주제 분석 등의 문헌연구에서는 여전히 중학교 이상을 연구대상으로 삼는 경향을 보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셋째, 연구변인 측면에서 보면 양적 연구의 경우 주로 사고력을 강조하여 논쟁문제 주제 관련 내용지식보다는 방법지식을 강조하는 사고 중심의 논쟁문제 수업을 강조하고 있다. 넷째, 논쟁문제 주제에 따른 특성을 보면 우리 사회에서 금기시하는 닫힌 영역의 문제를 언급한 것은 전무하고 대부분 사회정책 문제로 이리 공론화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런 점에서 향후 논쟁문제 수업 및 쟁점 중심 사회과 논의에서 연구 대상의 확장과 닫힌 영역을 주제로 하는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
2009동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민주시민교육은 시민성(citizenship)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 교육 영역이다. 영미권에서는 시민교육(civic education)으로 불리고, 독일어권에서는 정치교육(politische Bildung)으로 불리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과 성인교육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일반론적인 관점에서 출발하여, 한국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민주시민교육의 교육 이론적 지평을 성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교육 이론적으로 민주시민교육의 성격이 무엇인지 규정하고, 한국적 상황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맥락적 조건과 실천적 전략을 도출한다. 그런 다음 반드시 낙관적이지만은 않은 민주시민교육의 쟁점과 한계를 검토해본다.
2009안산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본 연구는 세계화시대에 유아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문헌분석을 통해,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의 교육목표, 교육내용의 요소를 추출하여 교육목표와 교육내용을 설정하였다. 2007년 개정 유치원교육과정에서 세계시민교육의 근거를 찾고, 세계시민교육을 사회생활영역과 연계하여 모델을 개발하였다. 이를 기초로 2007년 개정 유치원교육과정에 따른 생활주제에 기초한 세계시민교육 실시하기 위한 교수-학습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와 같이 교육목표, 내용을 포함한 구체적인 세계시민교육 모델의 개발은 세계시민교육을 현장에 적용함에 있어 실제적인 유용성을 제공할 수 있다.
2009강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현대의 다문화 사회에서는 시민으로서의 정체성 인정 여부 자체가 매우 중요한 정치 쟁점이 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시민성은 ‘동질성’을 경계로 일정한 사회 구성원에게 제한적으로 인정되어 왔고, 이는 곧 포함과 배제의 정체성 정치였다. 오늘날의 자유민주주의는 비록 시민성 인정의 기준이 되는 ‘동질성’의 구체적 내용이 사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법제도적으로는 모든 인간을 시민성의 주체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차이의 타자 배제를 수반하는 정체성의 정치로 인한 갖가지 갈등을 겪고 있다. 정보화 속도에 있어 가장 빠른 한국사회의 현실 또한 마찬가지이다. 시민교육은 모든 개인이 자유와 권리의 주체로서 자신의 자유과 권리를 책임 있게 능동적으로 실현하는 민주시민의 정체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민주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은 무엇보다 타인의 자유와 권리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권리를 타인의 그것과 조화,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실현하는 시민의 능력을 본질로 한다. 이러한 능력은 각자의 서로 다른 이익을 최대한으로 실현하기 위한 이익결집의 협상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과 가치를 타인의 그것들과 정의롭게 조정하는 관용과 상호존중, 그리고 정당화를 핵심적 요소로 하는 대화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시민교육은 이러한 대화의 능력에 초점을 두고 개방적인 정체성을 지닌 시민을 길러야 할 것이다.
2009계명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한국 사회는 해방 이후 무수한 사회 변동을 경험하였고, 60년대 이후에는 고속 성장 과정을 겪으면서 오늘에 이르렀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과정에서 서구식 민주주의의 기형적 전개를 목도한 바 있고, 압축적 경제 성장 과정에서는 천민 자본주의가 배태할 수 있는 갖가지 부조리를 체험한 바 있다. 이 결과 사회 전반의 가치관 혼란과 더불어 팽배한 물신주의 행태는 이제 성찰을 위한 충분할 만큼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민주시민 교육 내지 정치 교육의 필요와 당위성은 한국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선결 과제가 되고 있다. 비록 현 상황은 여건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나 이럴 수록 미래를 위한 준비를 시작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선진 제국의 경험과 사례에 비추어 한국적 민주시민 교육의 틀을 만들어 보고, 이를 위한 논리 개발이 요긴한 과제로 보인다. 이런 점에서 뜻있는 시민들과 식자들의 동참이 크게 요구되고 있다.
2009한국교육과정평가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이 논문은 시민교육이 일정 부분 정규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기초한 교과교육을 넘어서는 영역이며, 특히 학교와 교실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잠재적 교육과정이 시민교육에 있어 중요하다는 것은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에 기초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학교의 위상 및 역할과 현행 학교와 교실의 특징과 문제점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현재 국내외로 진행되고 있는 학교 개혁의 문제점과 그동안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온 대안학교의 특징을 분석하여 시민교육을 위한 학교 개혁 방안에 대한 시사를 얻고 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시민교육 위한 학교 만들기’에 대한 제언을 통해서 시민교육의 관점에서 우리의 학교 개혁이 지향해야 할 바를 제시하고 있다.
2009동서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지구시민교육이 필요하게 된 사회의 변화와 배경을 고찰하고 둘째, 이런 사회변화를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주도하기 위한 지구시민교육의 영국사례를 분석하여 마지막으로 한국사회에서 지구시민교육의 지향점을 논의하는 것이었다. 관련문헌 분석을 바탕으로 한 이론연구로서 문헌 자료의 맥락을 이해하고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론으로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병폐와 역기능을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안으로서의 지구시민교육의 필요성과 한국에서의 지구시민교육의 지향점을 논의하였다.
2009경남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지방선거는 기본적으로 지방의 일꾼을 선출하고 지역현안을 해결할 정책 경쟁의 장이다. 그런데 지방선거가 중앙정치에의 예속, 지역주의적 투표경향, 금권선거의 유혹 등을 극복하고 정책선거가 되기 위해서는 선거제도와 법규정의 개선과 같은 제도적 정비와 더불어 후보자 및 유권자들의 의식개혁을 포함하는 선거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 매니페스토 운동은 선거문화와 정치문화를 바꾸자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의 매니페스토 운동은 2006년 5.31 지방선거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논의되었다. 
2006년 매니페스토 운동은 매니페스토란 개념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키고, 공약을 평가하는 형식적인 지표를 개발하는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2010년 지방선거는 여러모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2006년 시작된 로컬 매니페스토 운동이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더욱 성숙된 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로컬 매니페스토 운동은 민주시민의식의 함양을 통해 투표행태와 선거문화의 변화를 지향한다. 즉 지역주의, 연고주의 그리고 금권과 조직을 통한 선거운동이 중심이 되는 과거의 선거문화를 정책과 공약의 평가를 통한 선거로 바꾸려는 사회운동이자 민주시민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바람직한 투표행태와 선거문화로의 변화는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시민의식의 개혁과 더불어 지역주의와 금권정치, 중앙정치에의 예속 등을 극복하기 위한 제도개혁이 병행해서 진행될 때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2009순천향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이 논문은 민주시민교육의 실태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지방정치의 활성화를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제도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본 연구는 지방정치 특히 지방선거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1987년 민주화 운동 이후 한국사회가 권위주의 사회에서 민주적이고 다원화된 사회로 전환되고 지방의회 선거가 부활된 1991년 이후로 하고자 한다.
과거 운동논리로서의 민주화와는 또 다른 21세기 새로운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학계는 물론 정부와 시민사회에서도 민주주의와 시민교육의 불가분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다양한 제도적 접근으로 민주주의를 시험하고 있으나 민주시민의식이 결여된 채 형식논리에만 치중하고 뿌리 깊게 박혀있는 지역정서로 인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시민의 민주의식을 지원하는 형태로서의 민주시민교육을 통하여 우리의 정치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이러한 민주시민의식을 토대로 궁극적으로 정치발전과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2009중앙선거관리위원회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본 논고는 한국에서 민주시민교육이 어떤 주체에 의해서 어떠한 전달체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규명하고, 전달체계의 개선을 통해서 효과적인 민주시민교육 방안을 법적․제도적 차원에서 모색해 보았다. 
민주시민교육은 시민의 관심과 능력을 정치적 관계에 맞추도록 유도하고, 그들의 정치적 지식과 통찰력을 확대시키고 판단능력을 높이며 주어진 상황 하에서 정치적 참여를 촉진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전달체계의 분산으로 인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다양한 주체가 한 자리에 모여 교육주체, 내용 및 방법 등 향후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에 대한 ‘최소한의 합의’를 이룰 때 이다. 
민주시민교육의 제도화는 궁극적으로 독일의 연방정치교육원과 같이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민ㆍ사회단체에 대한 통합적인 재정지원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현재와 같이 지원체계의 분산으로 인한 투입과 산출의 비효율성도 개선하게 될 것이다.
2009University of Pennsylvania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In recent years, many scholars have recognized that despite institutional reforms, South Korea is falling into what Colin Crouch coins as post-democracy. They have observed that faltering on the verge of democratic consolidation, South Korea is experiencing a paradoxical process: while it is moving fast toward constitutional democracy in which election can make government more accountable and responsible for its conduct, its citizens gradually become a passive and incoherent mass responding intermittently only to the dramatic issue set by politicians and militant political activists. Yet too often how and why the post-democratic trivialization of participatory democracy and the dramatic development of citizen movement do intersect in South Korea remains unexplained. Being concerned with these observations, this interview with Amy Gutmann aims to explore a regulative principle which can guides thinking in the ongoing process in which citizens as well as experts consider what justice requires in the case of particular conflicts in specific contexts, with special but not exclusive attention to civic education. Specifically, addressing the principles and structure of Amy Gutmann’s libe
2009상명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이 연구는 문민정부 시기에 정부 차원에서 세계화추진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추진하였던 ‘시민정치의식의 세계화’라는 의제처리 과정을 사례로 탐구하였다. 동 위원회의 정치분과는 정무장관실에 연구를 맡겼는데, 정무장관실에서 연구하여 제안한 시민교육의 제도화 방안을 채택하지 않았다. 그 이후 교육개혁위원회에서 다시 이 방안이 의제화되었으나 실패하였다. 실패 이유를 연구한 결과, 사회적 합의의 불완전성과 자문기구의 위험 회피적 조직 속성 때문이었다. 한국사회에 뿌리 깊게 존재하는 합의의 취약성이 문민시대 민주시민교육 제도화의 가장 큰 제약요인이었으며, 제도화 추진기구들도 자문기구로서 이념적 위험을 회피하였고, 이들 요인들이 추진위원들의 판단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던 것이다. 이 연구의 결론적 함의는 민주시민교육의 제도화가 가능하려면 반드시 민주주의의 구체적 내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각계에 존재하는 이념적 공통분모를 찾아내고 학술적 토대를 더욱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 내에 존재하는 이념과 생활양식으로서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2009선거연수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본 논문은 우리나라 정치참여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민주시민교육적 대안을 찾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우리나라 14세 청소년의 시민의식 조사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음으로 관습적 정치참여의 대표적인 유형인 투표율 저하의 원인을 살펴보았다. 또한 제18대 총선에서 나타난 결과를 중심으로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과 향후 정치참여를 증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연구결과 현재와 같은 정치권력에 냉소적인 태도가 지속된다면 한국 민주주의는 온라인상의 비관습적 정치참여는 있어도 오프라인상의 정치 참여는 현저히 약화되게 될 것이다. 이는 정치권력에 대한 통제 약화로 이어지고 정책형성에 시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정치참여라는 관점에서 선거는 민주시민교육의 가장 적합한 체험의 장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육을 통해서 선거에 접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게 되고 선택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체험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젊은 세대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정치인의 행태 변화가 우선이지만, 동시에 젊은 세대에 대한 ‘시민적 의무’(citizen duty)와 긍정적 정치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부드러운 개입’(nudge)이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이 세대가 가지는 사이버상의 정치문화를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이 같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 정당, 시민사회, 언론사 등 다양한 사회주체의 공감대와 실천이 중요하다.
2009전북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시민성
2009이화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Today, the internet as an indispensable part of our lives is a medium to be misused for committing crimes as well as to provide us infinite freedom of speech. Due to this both-sides, the internet has to be regulated based on its content for protecting youth from being exposed to illegal and harmful materials. However, content-based regulation, enforced by severe criminal penalties, has the constant potential to be a repressive force in the lives and thoughts of a free people. Moreover, it causes the infringement of adult's freedom of speech. Therefore, these factors should be considered in designing regulation plan of internet speech.
At first, in the medium-specific analysis, the internet should be protected as with the highest level as printing medium. In addition, the internet has little legitimacy of content-based regulation because it can keep diversity without governmental intervention and strengthen user-control power. For this reason, the regulating forms of internet speech ought to be different from those of traditional media. It is suitable to the internet, autonomous regulation rather than public one and parallelism of legal and technical regulation.
In drawing the lim
2009인하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Im Berreich des ⌜Gesetz über Prävention gegen Gewalttaten in der Schule und Schutz des Opfers (spezielles Gesetz gegen Gewalttaten in der Schule)⌟ ist das von Jugendlichen als Opfers in Ansätzen vorhanden sein. So begründet §16 spezielles Gesetz gegen Gewalttaten in der Schule für die jugendlichen Opfern die Schutzmaßnahmen.
Aus viktimologischer Sicht sind die Jugendlichen in der Schule individuell stärker gefährdet. Opfer der Gewalt sind meistens die schwächeren Mitglieder in der Schule. Dabei kann es sich um die Aggressionsdelikte handeln. Daher soll Opfer der Gewalt in der Schule spezifisch und individeuell geschutzt werden.
In diesem Artkel wird daher untersucht,
○ Art der Schutzmaßnahme von Opfer der Gewalt in der Schule im Sinne des Gesetzes
○ Probleme der Schutzmaßnahme
○ Verbesserungsmethode, die die Opfer der Gewalt in der Schule sicher und wirksam geschutzt werden kann.
2009심재웅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본 연구에서는 다매체‧다채널 미디어 환경에서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소비하는 성콘
텐츠의 특성이 어떠하며, 개인별 성콘텐츠 이용량이 청소년들의 성 관련 의식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탐색해보았다. 이를 위해 성미디어 식단이라는 개념과
연구방법론을 적용했다. 연구 결과, 청소년들이 일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텔레비전,
케이블TV, 뮤직비디오, 영화로 구성된 미디어 식단에 포함된 성콘텐츠는 양적으로
전체의 4%에 불과했지만, 그러한 미디어 식단이 청소년의 건전한 성문화를 양성하거
나 올바른 성교육 도구로서의 기능은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네
가지 채널별 성콘텐츠 이용 지수를 생성해 청소년들의 성에 대한 인식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케이블TV 또는 영화를 통한 성콘텐츠 이용이 많은 청소년일수록
성관계는 만나자마자 가능한 것이며 강간과 같은 성폭력도 용인될 수 있다고 믿는
경향이 강했다. 반면 텔레비전과 뮤직비디오를 통한 성콘텐츠 이용은 청소년의 급진
적 성관계와 강간신화 수용과 무관했다. 네 가지 채널별 성적 지수는 인구학적 변인과
개인차 변인을 통제했을 때, 미미한 설명량을 보였다. 반면 이 연구에서 사용되었던
학생들의 한 달 용돈 규모, 학교 성교육에 대한 평가, 이성과의 교제 및 성접촉
경험 등의 통제 변인이 청소년의 성의식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논문에서는 올바른 성미디어 교육을 포함해 다매체‧다채널 환경
에서 적합한 청소년 보호 방안을 모색했다.
2009한국기술교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21세기는 디지털 멀티디미어의 시대이다. 개인 컴퓨터의 보급과 소프트웨어의 발달, 컴퓨터간에 형성된 네트웍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하고 이를 전파하는 배경이 됨으로써 정보 유통과정에서 질적인 변동을 야기 시켰다. 이러한 멀티미디어의 발달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으며 내용물에 대한 가공과 활용 등을 자유롭게 함으로써 Multimedia Contents의 사회적 확산을 촉진시켰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보격차로 인하여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지 못하는 멀티미디어 문맹이 나타나게 되었으며, 이들은 디지털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다. 나날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디지털 멀티미디어 컨텐츠 산업이 발전하고, 블로그, 미니홈피, UCC와 같은 개인 미디어 시대의 도래로 누구나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상황에서 일반인의 멀티미디어 활용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다. 따라서, 멀티미디어의 대중적인 발전에 맞추어 초•중•고 교육에 있어서도 단순한 워드프로세서나 컴퓨터 기본지식을 넘어 멀티미디어의 활용에 대한 교육이 일반화 되어야 한다. 또한 이와 더불어 기존세대에 대한 재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다.
2009한양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수년전만 해도 10%대를 유지하던 국내 지상파의 TV 애니메이션 시청률은 현재 1% 대에 머물고 있어 시장에 존재감을 주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러한 지상파 TV 시청률의 급락은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등 새로운 경쟁매체의 등장과 같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기인한 것이다. 본 연구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 하에서 애니메이션 산업이 생존, 발전하기 위해서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할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디지털 음원시장의 등장에 따라 그에 대응하여 나타났던 음악 산업의 다양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였고, 뉴미디어 시대의 플랫폼 사업자의 전략과 미디어 콘텐츠 소비자의 뉴미디어 콘텐츠 니즈를 파악하였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는 플랫폼 사업자로 하여금 한국 애니메이션을 적극적으로 노출시키도록 하는 유통 동기부여가 필수요소로 포함되어야하며, 이는 애니메이션 콘텐츠 소비의 결과 발생하는 파생 부가가치를 플랫폼 사업자에게 분배함으로써 실현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애니메이션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은 애니메이션 콘텐츠 소비로부터 파생되는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소비자와 플랫폼 사업자, 애니메이션 제작사, 관련산업 참여자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4자(者) 동시 만족 모델’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교육용 애니메이션을 교육사업자와 공동으로 제작하고, IPTV 플랫폼을 통한 수강생 모집 및 교육용 교재 판매 수익을 창출하는 ‘교육사업 기반 키즈 에듀테인먼트 사업모델’이나,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양방향성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방영 플랫폼을 통한 게임 유료회원 모집으로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게임사업 기반 양방향성 애니메이션 사업모델’은 새로운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모델이 적용되는 예(例)가 될 것이다.
2009고려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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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과거에는 토템적 사물의 표현에서 중세에는 종교적 이데아(형상)로 방향을 전환했고 현대에 이르러 그것은 문자들과 이미지들 간의 결합과정을 통해 토템, 우상, 페티시즘의 형식이 두드러지는 시각문화의 특질로 자리 잡고 있다
본 고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이미지적 전회를 고찰하기 위해 역사적, 기술적 조건들을 통해 접근하고자 한다. 이 과정을 풀이하는 것은 이미지의 여러 종류들과 기술의 발전과정들의 상호간 구성됨을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이미지적 전회의 변천과정의 고찰을 위해 기술의 발전, 철학과 인문학의 주요 개념들을 동원하여 변증법적 특성이 두드러지는 이미지의 변화과정에 주목 하고자 한다. 회화, 포토 콜라주, 디지털 미디어의 작품들이 그 발전과정의 대상이 되며 기계, 자본, 광고 등을 통해 소비되는 특성이 현재 진행 중인 ‘전회’라는 현상적 흐름으로 보고자 한다. 
이 같은 흐름을 통해 전회의 조건으로 기술의 특성(접합이나 배태)과 상징을 드러내는 방식(응축이나 전치)등은 상호간 동력으로 작용하여 이중운동(이념과 물질 간)이라는 결합방식을 취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고자 한다. 더불어 미디어 환경이 매개의 방식을 취하면서 상징생산을 가속화하며, 그 이면에는 이미지가 욕망의 징후로 보여 지는 흔적들에 대한 사례등도 포함된다.
2009동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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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터넷, 이동 매체 등이 등장한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뉴스 전파 과정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관련성, 그리고 사람들이 뉴스를 접한 뒤 타인에게 전달하는 동기를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문제 분석에 필요한 자료 수집을 위해 설문조사를 통해 대학생 166명의 유효응답을 얻었다. 응답자들이 뉴스를 접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신문과 TV방송 이외에 포털사이트가 주요한 채널로 등장하였다. 포털사이트가 제공하는 뉴스를 부가적으로 접하는 경향이 일상적인 미디어 이용 습관으로 자리 잡아 가는 현상이라고 파악된다. 그리고 특정 뉴스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이용하는 채널에서도 포털사이트가 가장 높은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어 뉴스를 전달하는 대상과 이용 채널을 분석한 결과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물리적인 근접성 제약을 넘어 뉴스가 전파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족과 친구․동료에게 뉴스를 전달하는 현상이 여전히 보편적이지만,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채널 등장으로 사회 구성원에게 뉴스가 전달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행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뉴스를 전파하는 동기에 대한 요인 분석을 통해 뉴스를 통해 ‘타인과의 공감대’,‘타인의 관련성’, ‘자신 관련성’이 중요한 동기로 나타났다.
2009아주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뉴미디어 시대에 예술은 이전과는 다른 패러다임을 가져왔다. 관객은 더 이상 예술작품을 바라만 보는 객체가 아니며 작품 속에서 스스로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주체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 컴퓨터 아트, 비디오 아트로 명명되어지던 뉴미디어 아트 역시 관객을 작품 속에 주체로 끌어들이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와 연구를 요구받게 되었다. 기술적 매커니즘을 예술에 끌어들여 관객이 흥미를 가지고 다가 설 수 있는 여러 주제들을 전달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연구해 왔다. 예술, 특히 뉴미디어 아트에서 테크놀로지와 같은 다른 학제 간 통합은 이제 공통적인 흐름이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다양한 미디어 매체들을 활용한 통합적 콘텐츠 제작과 인터랙티비티 구현에 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시작된 작품 “Stove"는 피지컬 컴퓨팅(Physical Computing)을 통한 탠저블 인터랙션과 여러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공감각적 스토리텔링을 구현함으로써 지구온난화라는 주제를 관객에게 전달하려고 한 인터랙티브 인스톨레이션 작품연구이다. 이번 작품연구는 관객을 작품에 몰입시켜 주제의 메시지를 가지고 관객과 커뮤니케이션하려는 시도들이며 여러 코드 스크립트와 매체를 활용한 표현방식의 확장성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하여 그 가능성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2009금희조성균관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최근 디지털 방송과 IPTV까지 점점 늘어나는 다매체ㆍ다채널 뉴미디어 환경이 시민들의 사회정치참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탐구했다. 본 연구는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사회정치참여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학문적 논쟁을 정리하고, 기존 연구들이 참여의 결정요인으로 개인의 미디어 콘텐츠 이용패턴과 정치에 대한 관심, 인간적 신뢰 등 동기적 혹은 선유경향 요인에만 초점을 맞추던 경향을 보완하고자 뉴미디어 환경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분석했다. 연구결과, 뉴미디어 이용수준이 높은 개인은 사회정치참여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았고, 특히 정치에 대한 관심 혹은 인간적 신뢰가 높고 기존 미디어에서도 시사, 교양 콘텐츠를 선호하던 이용자일수록 뉴미디어 환경의 긍정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뉴미디어 환경이 전반적으로 민주적 시민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참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초래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2009전북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L'objectif de cet article est de montrer comment on peut intégrer les résultats des nouvelles analyses de corpus parallèles. Nous voulons illustrer d'autre part comment des types de corpus bilingues ouvrent de nouvelles perspectives aux apprenants et aux enseignants. Le corpus parallèle devient un outil pédagogique multifonctionnel et flexible, beaucoup mieux adapté aux besoins d'utilisateurs très divers.
Nous exposons un usage pédagogique de corpus bilingues alignés dans la mise en oeuvre d'un outil de lecture de textes français sur le Web. Nous présentons d'abord les principales fonctionnalités des corpus textuels. Nous décrivons ensuite le rôle spécifique des corpus textuels dans un environnement multimédia. Nous montrons que les corpus parallèles peuvent aider les apprenants à traduire des textes littéraires. Nous mentionnons donc les principaux bénéfices de l'utilisation de corpus parallèles.
On a amplement démontré, depuis plus de dix ans, l’intérêt que pouvait avoir l’utilisation d’un corpus dans le processus de traduction. Le corpus textuel est cependant souvent présenté comme un outil permettant aux enseignants et aux apprenants de trouver des réponses à leurs
2009한국소비자원국내 KCI원문공개
미디어교육 정책
1990년대 중반 이후 지방소비자행정의 활성화를 위한 제반 시책의 지속적 추진으로 시․도 차원에서는 어느 정도
기반이 정립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시․군․구 등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있어서 소비자행정의 활성화가 새로운 정책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소비자행정의 법적 기반을 규명하고 추진 실태를
파악하며, 발전을 위한 개선과제를 모색한다.
현행 소비자기본법에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및 자치단체장의 책무와 권한에 대한 직접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
나, 정보제공․교육․피해구제 등 일부 지원 업무는 소비자기본법에서도 간접적으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또 기초
지방자치단체는 소비자보호 법률에 의해 방문판매업자와 통신판매업자에 대한 규제, 위해 식품의 회수 등과 같은 업
무를 수행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역 시․군․구에 대한 사례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조례 제정이 미흡하며, 소비자업무의 독자성이 부족하
다. 특수거래 규제의 경우 신고 관리 업무에 치중되어 있고, 정보제공․교육의 성과는 낮다. 지역적 특색에 따라 소비
자행정 담당자의 직접 처리, 소비자단체 안내, 시․도 소비생활센터 안내 등 세 가지 유형의 소비자상담 방식이 활용
되고 있지만 소비넷 및 분쟁조정 이용은 전체적으로 저조하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소비자행정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조례의 정비, 소비생활센터의 단계적 설치 확대, 방문판
매․전자상거래업체에 대한 정보제공 및 사후관리 강화, 기관협력을 통한 정보제공 및 교육의 확대, 소비자상담체계
개편 과정에 있어서 시․군․구의 역할 강화 등이 필요하다.
2009국민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미디어교육 정책
참여정부 출범이후 대부분의 중앙부처가 다면평가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적용실태, 그 성과와 부작용 등에 관한 진단은 학문적 차원에서는 물론 실무적으로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각 중앙부처가 중앙인사위원회에 제출한 다면평가 실시관련 자료들을 내용 분석하는 방식으로 중앙부처 다면평가 실시현황을 조사하였다. 구체적으로 각 부처의 다면평가 실시의 목적과 활용, 다면평가의 평가항목 및 반영비율, 다면평가 점수 산정, 평가단 구성과 평가자별 반영비율 및 평가결과 환류 등의 실태를 점검하였고, 그 결과 이들 측면에 있어서 부처들 간에 어느 정도 패턴과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2009대전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미디어교육 정책
고용에 있어서 남녀평등은 우리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문제이다.
본 논문은 여성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절실히 필요한 현 한국의 상황에서 남녀고용의 평등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발전기본법과 남녀고용평등법, 모자복지법 등 남녀고용평등제도의 법적 근거를 알아보고 여성들의 취업현황을 통해서 남녀고용평등제도의 운영실태를 알아보았다.
진정한 의미의 남녀고용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성고용의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과 제도 운영상의 개선방안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별의 실질적인 금지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제도를 만들 것이며 여성의 실질적인 지위향상을 위해 어떤 제도와 얼마만큼의 투자를 할 것인가 하는 것으로, 이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투자를 통해서 차별금지라는 소극적 여서보호에 머무는 것을 넘어서 여성능력의 계발을 추진함으로써 차별문화를 극복할 수 있는 적극적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직 우리 사회에 잔존해 있는 성차별적인 의식의 변화가 전국민의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남녀평등 실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2009연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미디어교육 정책
미디어테크가 정보의 열람과 저장기능을 포함하여 지역에서 문화중심의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수용하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타나는 공간적 특성이 외부 공간의 내부 공간화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상징적 중심공간의 개념이 아닌 현대적 공공시설에서 중심공간의 공동화와 개방성을 통한 공공성의 강화이다. 
근대초기 블레의 도서관 계획안에서부터 시작된 중심성은 사회적 변화에 의하여 중심공간으로서 형태적․기능적인 변화를 거치지만 공간구조적인 측면에서 지속되었고, 열람부분은 기능적인 공간의 분화로 비연속적 특성을 알 수 있었다. 20세기 초에는 토니 가르니에의 산업도시도서관계획안과 르 꼬르뷔제의 세계도시 도서관계획안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도서관에서 중앙의 거대한 공간을 중심으로 수렴했던 공간적 위계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전세대부터 내려온 중심공간의 존재여부와 공간의 위계적/탈위계적 관점에서 공공도서관 공간체계의 변화를 시대적으로 고찰하면, 근대초기의 중심공간은 20세기 초기에 감소하다가 21세기 미디어테크에서 외부공간과 연계에 의한 공간의 공공화로 성격이 변하였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미디어테크는 개가식의 서가와 열람부분이 병렬적 구성으로 인해 두 프로그램상의 위계는 사라졌으며, 도서관은 open-plan으로 경계의 중첩에 의한 정보와 열람자와의 접촉을 극대화하고 있다.
2009김양은중앙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뉴스리터러시
인터넷 뉴스가 대중화되고 댓글문화가 활성화됨에 따라 인터넷 뉴스 공간이 공론장적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제가 설정되고 있는 것이 현재 인터넷 뉴스 공간의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도래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댓글로 표방되는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의견 발화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용자들의 의견 발화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이 무엇인지 밝히는 것은 의견 발화를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인터넷 뉴스에서의 공론장 기능을 강화하는 데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이용자들의 의견 발화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인터넷 뉴스의 이용 동기를 상정했다. 이는 특정 미디어의 선택과 이용행위는 이용자의 동기에 의해 설명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어떠한 이용 동기가 인터넷 뉴스에서 의제 설정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용자들의 의견 발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필요성이 제기된다. 즉 의제 파급의 기본이 되는 의견 발화에 영향을 미치는 이용 동기를 찾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우선 의견 발화를 정치의사전달, 정치토론,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으로 세분화하였다. 또한 인터넷 뉴스 이용 동기를 추출하기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추출된 요인을 독립변인으로 하여 의견 발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이용자들의 의견 발화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터넷 뉴스 이용 동기는 심화성 추구 요인과 의견교환 추구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한국방송협회국내 KCI원문공개
뉴스리터러시
본 연구는 포털뉴스 이용동기가 인터넷 자기효능감ㆍ정치냉소주의ㆍ정치적 신뢰 및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이다. 이 연구는 포털뉴스에 대한 정치커뮤니케이션학적 접근이며,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포털뉴스 이용동기는 ‘뉴스 흥미성 추구동기(1요인)’, ‘편리성 추구동기(2요인)’, ‘뉴스전문성 추구동기(3요인)’, ‘뉴스사이트 유용/신뢰성 추구동기(4요인)’, ‘사건/정보 추구동기(5요인)’, ‘휴식/재미 추구동기(6요인)’, ‘의견교환/토론 추구동기(7요인)’, ‘일상성 추구 동기(8요인)’ 등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포털뉴스 이용동기가 인터넷 자기효능감ㆍ정치냉소주의ㆍ정치적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면, 주요하게 영향을 주는 이용동기는 ‘편리성 추구동기’와 ‘의견교환/토론 추구동기’였으며, ‘편리성 추구동기’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견교환/토론 추구동기’는 인터넷 자기효능감ㆍ정치적 신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정치냉소주의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로 포털뉴스가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의견교환/토론 추구동기’, ‘사건/정보 추구동기’, ‘뉴스사이트 유용/신뢰성 추구동기’는 정치참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편리성 추구동기’, ‘휴식/재미 추구동기’는 정치참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자기효능감ㆍ정치냉소주의ㆍ정치적 신뢰가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인터넷 자기효능감과 정치적 신뢰는 정치참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정치냉소주의는 정치참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윤준채대구교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비판적 리터러시
본 연구는 국내의 읽기 교육 분야에서 현재 활발하게 탐구되고 있는 연구 주제와 앞으로 활발하게 탐구되어야 할 연구 주제가 무엇인지를 추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국내 읽기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 국내 읽기 연구자들은 ‘과정 중심 읽기 지도, 읽기 기능과 전략, 읽기 교육과정’과 관련된 주제가 현재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고 반응했다. 현재에 주목을 받고 있지 않은 연구 주제로는 ‘읽기 교사 교육, 균형적인 읽기 지도, 연구 기반 읽기 지도, 교과 독서 지도, 읽기 부진아 지도’ 등을 꼽았으며, ‘교과 독서 지도, 읽기 부진아 지도’ 등을 앞으로 활발하게 연구해야 하는 주제로 인식했다. 
마지막으로 분석 결과 및 연구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09동덕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비판적 리터러시
The present study explores teachers’ beliefs about English reading and its instruction as part of general English education at colleges in Korea. The study also attempts to investigate how classroom practices are influenced by an instructor’s belief system. Teachers’ beliefs impact the way they plan lessons, make decisions, apply teaching methods, and use practical teaching activities. Responding to open-ended questions, teachers reflected on how they perceive their teaching beliefs and how they conduct actual classroom activiti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English reading instruction focuses mostly on reading as a product, on learners’ functional skills, and on a surface-level comprehension of reading. Finally, this stud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nglish learning in terms of the joy of reading and of employing the critical literacy perspective in the classrooms. This approach seeks to move beyond the surface level of reading texts and to 'realize' a text with meaning rather than 'extract' a meaning from it.
2009연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비판적 리터러시
This article describes effective ways to teach reading. The objectives of this article are that the students should be able to understand the text structure and text type of a particular genre, find the main idea in the text, learn effective reading strategies to development their reading comprehension. In classroom interaction, a shift between teacher and learner focus is made to provide the teacher's support and guidence at early stages and gradually withdraw the teacher's focus to assist students in becoming more independent learners.
2009건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비판적 리터러시
Jeon, Su-Jeong. 2004. Needs Analysis of Korean Learners for Reading Education for Academic Purpose. Teaching Koreans as a Foreign Language, 29, 203~230. This study has an objective of showing what the needs ore of students who are planning to study in an academic course in Korea in order to complete their successful academic goal, and they need special Korean courses for academic study.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design an educational plan for Korean students as an academic purpose needs analysis. For this study, I chose as the subject of the study, 126 foreign students enrolled in Korean universities. To analyse their needs in relation to reading, a survey was used.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used reading more than other language skills. Also, they experienced more difficulties in reading than in other skills. The most difficult reading activity was 'reading comprehension.' followed by 'reading strategy' and 'lexical comprehension'.
(Konkuk University)
2009가톨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비판적 리터러시
이 연구에서는 읽기 교육 내용을 지식으로 규명하고, 지식의 유형을
다섯으로 나누고, 지식의 깊이를 네 수준으로 구분하였다. 이 과정에 기능과
전략의 개념을 구분하였다.
읽기 교육에서 나타나는 지식은 크게 ‘회상, 기능, 개념, 전략, 종합’
으로 구분할 수 있다. 회상은 독자가 사상(事象)을 구체화하는 능력이다. 기
능은 독자가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이다. 개념은 독자가 사상(事象)을 일
반화하는 능력이다. 전략은 독자가 의도적으로 조절해서 수행해야 하는 능
력이다. 종합은 독자가 글을 매개로 새로운 의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능력이
다.
절차적 지식으로서 기능과 전략은 유사한 마음의 능력을 지칭한다.
그렇지만 기능은 자동적으로 수행되는 데 비해, 전략은 목적에 따라 의도적
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전략이 습득되면 기능이 된다. 읽기
교육 내용의 핵심은 기능이 아니라 전략이 된다.
읽기 교육 내용으로서 지식의 깊이는 ‘회상→ 기능/개념 → 전략 →
종합’의 네 수준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 학년 별로 제시되는 읽기
교육 내용은 개념과 전략에서 안출되어야 한다. 읽기 교수ㆍ학습은 3수준인
전략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이를 ‘전략 중심의 읽기 지도’라 할 수 있다.
2009강릉원주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다중문식성
본 연구는 가정의 문식성 환경 평가도구를 사용한 언어논문의 연구 동향과 평가도구의 내용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 학위 논문과 학술지 논문에서 가정 문식성 환경 측정 도구를 사용한 30편의 논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사회ㆍ문화적 배경에 따른 가정 문식성 환경을 다룬 연구가 가장 많았고, 만 3, 4, 5세 혼합 연령의 유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된 연구가 가장 많았고, 조사연구가 가장 많이 실시되었고, 외국에서 제작한 검사 도구를 번안하여 사용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그리고 검사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였고, 다중분석을 실시한 연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문식성 환경과 다른 변인들과의 관련성을 분석해본 결과 가정 문식성 환경은 부모의 학력과 관련 있음을 밝힌 연구가 가장 많았다. 또한 Fitzgerard(1989)의 문해 환경 측정 도구(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Literacy Level and Perception of Emergent Literacy)를 사용한 연구가 가장 많았고, 가정 문식성 환경을 평가하는 도구들에서는 읽기와 관련된 물리적 환경과 도서관 방문에 대한 질문내용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가정 문식성 환경에 대한 측정 도구와 관련한 연구의 필요성, 측정대상의 다양화, 연구 유형의 다양화, 자료수집 방법의 다양화가 요구됨을 알 수 있었다.
2009전주교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다중문식성
본고는 학습자의 다문화 문식성 향상을 위해 효과적인 읽기 텍스트 구성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으로 인한 사회·문화적 변화와 학습자의 변화는 교육의 변화가 필연적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 국어교육이 어디에 근거를 두고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인지의 지표가 분명해야 함을 요한다. 본고에서는 그 지표를 찾아가는 방법 중에 하나로 다문화 문식성에 기반한 읽기 텍스트 구성 방안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를 진행했다. 무엇보다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학습자의 다문화 문식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텍스트 구성이 읽기 교육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기 때문이다.
텍스트 구성은 필자와 독자 텍스트 간의 끊임없는 의사소통이라는 점에서 텍스트의 내용과 형식, 독자, 필자가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기인한 관점과 어떤 영향 관계에 있는지를 주목했다. 결국 이러한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구성 요인이 상호작용하면서 텍스트 구성 방안이 고안 되어야 함을 지적했다.
텍스트 구성은 텍스트의 내용과 형식의 측면을 시간과 공간에 열려 있는 의미 구성의 개방성과 진정성에 주목하여 살펴보았다. 특히, 텍스트 주제로 제안한 정체성, 다양성, 협력은 텍스트 구성에 관여하는 필자와 독자, 관점과 밀접한 관련성을 맺음을 지적했는데, 이는 필자와 독자, 관점 모두가 에믹과 에틱의 접근 방법으로 텍스트 내용과 형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앞으로 읽기 교육을 위한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텍스트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2009정혜승경인교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다중문식성
이 연구는 문식성을 실천의 문제로 인식하는 사회문화적 접근 방식을 취하면서 인터넷 공간에서의 문식성 실천 양상과 그 의미를 탐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베바 팬덤을 중심으로 인터넷 공간에서 사람들의 문식성 실천 양상과 그 교육적 의미를 분석하였다. 
사람들은 즐거움과 욕망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이 가진 기호 자원, 각종 지식(장르 지식, 교과 지식 등), 디지털 기술을 기꺼이 활용하여 텍스트를 생산하고 감상하고 유통하는 문식성 실천에 참여하며, 그러한 문식성 실천을 통하여 정체성을 형성하고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실천을 수행한다. 
팬들의 문식성 실천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연구자는 즐거움이나 욕망과 같은 정서를 고려하는 문식성 교육이 기존의 인지 중심의 문식성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 인터넷 게시판을 교실로 확장하고 그것을 교실 학습 환경 조성에 벤치마킹함으로써 학습자에게 문식성 학습의 심리적 지지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 인터넷 게시판 팬덤을 매체 변환과 상호텍스트성을 풍부하게 접할 수 있는 자원으로서 학습자의 문식성 실천 경험을 다원화하고 확장하는 데는 물론 학습자의 상위인지능력을 길러주고 실제적인(authentic) 문식성 교육을 실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점, 팬들이 형성한 해석 공동체와 신화 공동체의 문식성 실천이 갖는 억압과 부조리와 모순을 간파하고, 이를 현실에서 텍스트가 해석되고 수용되는 이데올로기적이고 정치적인 방식과 관련지어 인식할 수 있도록 비판적 문식성 교육에 함의하는 바를 찾아야 한다는 점을 논의하였다.
2009백석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다중문식성
오늘날 유아들이 경험하고 있는 정보화시대의 언어생활은 다양한 언어매체를 통한 다중 문식성 시대로 변화하였다. 유아의 언어발달 과정은 유아가 속한 사회 문화적 맥락과 불가분의 관계를 갖게 되며, 유아는 자신이 속한 사회의 문화적 지식을 습득하여야 의사소통의 도구인 언어를 유능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문화적 문식성이 대두되고 있다. 만 5세 샘터반의 참여 관찰과 심층면담을 통해 현재 유아들 사이에 통용되는 문화적 문식성 언어들(은어 및 유행어, 컴퓨터 관련어, 애칭, 게임어, 만화, 방송언어 등)을 수집하여, 이들 문화적 문식성 언어는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언어는 또래문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오늘날의 유아 언어 환경 속에는 문화적 문식성 언어들이 언어 텍스트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유아의 언어발달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언어발달 매개자와의 활발한 사회적 관계가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었다. 나아가 유아들은 또래 문화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 글자를 읽고 쓰려고 노력하고, 읽은 것을 기억하여 다시 문화적 환경 속에서 언어를 발견하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