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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ACT연구소 ·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어떤 논의가 국내에 있고,
무엇이 아직 없는가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와 디지털시민성 연구를 개념 56의 축으로 나누고, 국내외 논문 7,368편과 연구기관·학자의 강연 13,485편을 그 축에 걸었습니다. 두 쪽을 나란히 놓으면 국내 연구가 아직 닿지 않은 자리가 보입니다.

7,368논문
13,485강연 영상
17,639개념 언급 지점
9국내 논문 0편인 개념

예를 들어 교육기술 비판는 해외 색인에 77,310편이 잡히고 강연도 295편이 쌓여 있지만, 국내 논문 제목에는 한 편도 없습니다.

개념 지도

칸을 누르면 그 개념의 논문이 열립니다. 막대는 왼쪽부터 해외영상 · 국내영상 · 해외논문 · 국내논문입니다.

◇ 표시 9개 — 해외에는 논의가 두꺼운데 국내 논문 제목에 한 편도 없는 개념입니다.
교육기술 비판(해외 77,310) · 학습 분석(해외 5,085) · 논쟁적 이슈 수업(해외 4,716) · 디지털 권리와 책임(해외 1,436) · 감시 자본주의(해외 292) · 디지털 시민성 9요소(해외 94) · 알고리즘 통치(해외 35) · 옆으로 읽기(해외 26) · 시민적 온라인 추론(해외 20)
해외 영상국내 영상해외 논문국내 논문

이론

실천

비판

정책

이 숫자를 읽는 법

해외논문과 국내논문의 숫자는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해외는 ERIC 색인 전체의 검색 건수이고, 국내는 KCI에서 개념어로 상한을 걸어 모은 표본입니다. 어느 쪽이 두꺼운지 방향만 읽으십시오.

영상은 많은데 논문이 0인 칸(프레이밍·수용자 등)은 연구 공백이 아니라 그 개념에 아직 논문 질의를 붙이지 않은 것입니다. ◇ 는 해외 색인이 20편 이상인 칸에만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