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서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접근·격차
This study analyzes the determining factors of the digital divide index in married female immigrants based on panel data from the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2016). There were 287 participants, all of whom owned a smartphone. The study divided the consumer groups into three age groups: 20-29, 30-39, and 40-49 years. SPSS 19.0 was used to statistically analyze the results. The findings of the analysis were described using frequency, descriptive, cross-tab, ANOVA,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finding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nationality, acquisition of Korean nationality, and duration of living in Korea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three groups. Second, digital competency and online service usage were also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three groups. Third, PC usage ability, mobile usage ability, and diversity of online usage significantly influenced the digital divide index in all age groups. Fourth, residential duration in Korea significantly decreased the digital divide index for groups in their 30s and 40s. Fifth, Loneliness significantly increased the digital divide index for groups in their 20s. Sixth, depression signi
2018한신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접근·격차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정보화시대에 정보접근, 정보역량, 인터넷활용 및 모바일활용은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65세 이상의 노년층은 정보화의 수준이 매우 낮아, 심각한 정보소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성별에 따른 정보격차는 큰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나, 이와 관련된 연구가 미비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노년층의 정보격차를 예측하는 변인을 찾고, 성별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여, 노년층의 정보격차와 관련된 정책 방향 마련의 기초자료로 사용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조사된「2017연령통합설문조사」에 참여한 전국의 노인 340명(남성 169명, 여성 171명)의 응답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보격차(정보접근, 정보역량, 인터넷활용, 모바일활용)에 대해 성별차이를 확인한 결과, 정보접근의 기기개수를 제외한 사용시간, 정보역량, 인터넷활용 및 모바일활용 모두가 유의하게 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1차 정보격차인 접근(기기개수)를 예측하는 변인으로는 학력, 동거가족원수, 연령, 세대통합성, 접근(사용시간)에는 학력, 연령 및 세대통합성이 유의하게 확인되었다. 셋째, 2차 정보격차인 정보역량에는 기기개수, 성별, 학력, 사용시간 및 생활만족도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넷째, 2차 정보격차인 인터넷활용에는 기기개수, 성별, 연령, 사회적 지위 및 사용시간이 유의미하였다. 다섯째, 2차 정보격차인 모바일활용에는 기기개수, 사용시간, 성별, 연령, 세대통합성, 경제적 지위 및 동거가구원수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노인의 기기보급, 정보역량, 활용의 함양과 성차 극복 등을 위한 정책적 방향 및 시사점을 제시하였으며,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2018한양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접근·격차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of mobile divid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the use outcomes of smart device. Data was collected through a survey for periods from May 12, 2017, to May 17, 2017.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based on collected data, self-efficacy, information seeking desire and culture capital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use outcomes of smart device. To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mobile divide, we conducted 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by calculating the interaction variables of the independent variable and the mobile literacy.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found that mobile literacy has negative moderating effect between self-efficacy and the use outcomes of smart device.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interpreted as the higher the self-efficacy and information desire for ICT technology users are. In addition, it can be interpreted that the smart device is convenient in the cultural activities of individuals, and therefore, it is highly utilized. Next, among those who have excellent mobile use ability, those who have high confidence in ICT technology can be interp
2018서강대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접근·격차
본 연구는 연령, 학력, 소득 등 인구 및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라 정보 접근과 이용의 차이가 발생하는 정보격차(digital divide)의 원인을 개인의 인터넷 이용 의사결정 모형을 통해서 분석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5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 자료를 이용한 표본선택 이변량 프로빗모형 추정 결과는 고령‧저학력‧저소득 집단의 낮은 인터넷 이용률은 높은 비용 때문이 아니라 낮은 편익 때문에 인터넷 이용 의향 자체가 적었기 때문임을 보여 준다. 프랑스 자료를 이용한 Drouard (2011)는 학력과 소득에 따른 이용 격차는 비용보다는 편익의 격차를 반영하지만 연령에 따른 이용격차는 비용과 편익 격차 모두 중요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한국 자료를 이용한 분석 결과는 연령‧학력‧소득 등 모든 집단에서 인터넷 이용 의향(편익)을 통제한 조건부 인터넷 이용격차는 실제 인터넷 이용 격차보다 작아짐을 보여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정보격차의 축소를 위해서 접근 비용을 줄이는 기존 정책과 더불어서 정보소외계층의 인터넷 이용에 따른 편익 증대의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정보격차 축소를 위한 정책 시행 시 비용과 편익의 상대적 중요성은 정보소외계층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2018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접근·격차
This study analyzes factors that determine the usage of digital information by senior consumers in the mobile environment. Senior consumers are alienated from digital information in South Korea; therefore, there have been increasing attempts to resolve this digital divide and reduce the digital information usage gap between young adults and senior consumers. The study used panel data from the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2017); there were 1,463 participants, aged 50-79 years. SPSS 19.0 was used to conduct the statistical analyses for frequency, factor analysis, Cronbach’ a analysis, descriptive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negative attitude toward information society negatively influenced the mobile digital information usage in diversity context. Second, average monthly income, degree of digital device usage motivation, positive attitude toward digital device usage, digital literacy of PC & Mobile, and family support positively influenced the mobile digital information usage in diversity context. Third, negative attitudes toward information society negatively influenced the mobile digital information usage in
2018대구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발자국
인터넷상의 검색엔진의 발달은 과거의 사건이나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정보를 쉽게 한 곳에서 찾을 수 있게 해 주었지만, 반대로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 정보까지도 쉽게 찾아주게 되었다. 이렇게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권리가 바로 잊힐 권리이다. 잊힐 권리는 유럽사법재판소의 곤잘레스 판결(Gonzales judgment) 이후에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었고, 한국에서의 도입에 대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잊힐 권리가 어디까지 삭제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아,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잊힐 권리가 처음 인정된 곤잘레스 판결과 잊힐 권리를 처음 법규로 정립한 유럽연합 개인정보보호 일반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의 정립과정을 종합해 보면, 잊힐 권리는 넓은 의미의 잊고 싶은 정보의 삭제로 보기보다는 검색엔진서비스에서 검색되지 않은 권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 생각건대 잊힐 권리에 대한 유럽에서의 사례를 살펴보면 정보의 원본을 가지고 있는 정보처리자(controller)에 대한 직접적인 삭제는 언론의 자유의 손을 들어주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고, 단지, 검색엔진에서 검색되지 않도록 하는 권리만을 인정해 준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잊힐 권리에 대한 문제가 발생된 이유는 검색엔진의 발달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연구자는 잊힐 권리가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 링크의 삭제권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된다. 잊힐 권리를 링크 삭제권으로 봐야 한다는 입장에서 한국의 잊힐 권리 관련 법제의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2018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발자국
빅데이터를 핵심으로 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온라인상 정보주체 자신이 남겨놓은 흔적 또는 타인에 의해 형성된 개인에 대한 정보가 끊임없이수집·저장·분석·공개되는 정보환경에 놓여있다. 더욱이 온라인상에 노출된 개인에 관한 정보는 쉽게 재생산되고 실시간으로 검색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그 삭제는 온라인상에서 실질적으로 기대되기 어렵다. 이러한현실을 반영하여 온라인상에 노출된 자기 자신 또는 타인에 의해 형성된 자신에 관한 정보를 삭제 및 접근을 차단시키는 권리인 잊힐 권리에 관한 논의의 필요성이 계속적으로 요구된다. 인터넷상 자기 자신에 의해 형성된 자신에 관한 정보와 관련한 잊힐 권리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가이드라인에만 존재하는데, 잊힐 권리에 대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여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효율적인 통제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자기게시물과관련하여 정보주체 스스로가 소멸시한을 정하고 그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소멸될 수 있는 기술적인 조치가 병행되어야 하며, 법률상 모든 개인을 위한인터넷 자기게시물 삭제권을 인정하기 어렵다면 제한적으로 먼저 미성년자에게 그러한 권리를 부여할 필요가 있다. 한편, 인터넷상 타인에 의해 형성된자신에 관한 정보와 관련한 잊힐 권리는 가이드라인상에도 포함하고 있지 않은데, 이는 우리나라 정보통신망법상 보호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관련된 권리의 행사에 있어서 침해에 대한 명백한 입증을 요구하고 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잊힐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므로 가이드라인상에 타인게시물에 대한 접근배제요청권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으며, 법률에 온라인상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 의해 형성된 개인정보를 정보주체가 원하는 때에 삭제 및 접근의 차단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규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타인에 의해 형성된 자신에 관한 정보와 관련하여서는 표현의 자유 및 알권리와의 갈등이 있기 때문에 조화롭게 해결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더 나아가 잊힐 권리에 대한 논의는 사이버 명예훼손, 사이버 음란행위, 사이버 신상털기 등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온라인으로 인한 피해 개선 및 구제를 위한 법제 개선 논의도 병행되어야 한다.
2018창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발자국
잊힐 권리는 정보의 주체가 온라인상에서 자신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삭제하거나 확산의 방지를 요구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 및 통제 권리를 뜻한다.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사생활 침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잊힐 권리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잊힐 권리에 대한 선행연구는 주로 법적 개념을다루고 있으며, 경제적 가치에 대한 고려는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는 잊힐 권리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인식을 파악하고잊힐 권리의 경제적 가치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 결과, 현재 개인정보 공개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는 반면 잊힐 권리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한 상황으로 나타났다. 잊힐 권리에 대한 응답자의 월평균 지불의사금액은 약 1,218원으로도출되었으며, 연간 경제적 가치는 2017년 기준 약 5,400억 원으로 산정되었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경우잊힐 권리에 부여하는 가치는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잊힐 권리에 대한 사회적 쟁점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2018방송통신심의위원회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발자국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 자기게시물 접근배제요청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접근배제 요청인은 게시판 관리․운영 또는 검색서비스 제공 사업자를 상대로 해당 인터넷 게시물을 직접 작성하였음을 소명하고 해당 인터넷 게시물의 접근배제 및 검색목록 배제를 요청할 수 있어 인터넷 게시물 작성자 본인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지만 인터넷 게시물 작성자 이외의 인터넷 이용자의 알권리, 게시판 관리․운영 또는 검색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표현의 자유 및 직업 수행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될 우려가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가이드라인의 제정 배경, 잊힐 권리 행사 요건, 잊힐 권리 논의의 계기가 된 유럽사법재판소의 Mario Costeja González 사건 개요, 주요 판결 내용, 방송통신위원회의 잊힐 권리와 공통점과 차이점, 유사제도 등에 대해 살펴보면서, “법적 근거가 불명확한 점, 잊힐 권리 행사 객체가 협소한 점, 사자(死者)가 생전에 위임한 지정인이 사자(死者)를 위해 잊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지 불명확한 점, 상속 가능한 디지털 정보가 명확하지 않은 점, 잊힐 권리 상대방이 협소한 점, 사법부에 의해 잊힐 권리 인정 여부가 번복되면서 부담하는 법적 책임이 가중한 점, 사적기관에 의한 검열 우려가 있는 점, 잊힐 권리 적용배제 대상인 공인의 정의 및 그 범위가 불명확한 점, 공익과 상당한 관련성이 있는 경우를 판단하기 어려운 점, 개인정보 보호법에 반하는 내용이 있는 점” 등과 같은 가이드라인의 법률적 문제점 및 그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2018이화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숙의
This study is aimed at looking into the effects of debate classes using flipped learning and suggesting a teaching method that uses flipped learning to improve Korean debating skills. With the aim in mind, this study was conducted on a total of 20 foreign adult students (10 in the experimental group, and 10 in the control group) in the spring semester of 2017. Those in the experimental group attended a debate class using both a conventional way of learning and flipped learning, and those in the control group attended a debate class on the same topic using a conventional way of learning only. Everything observed during the debate classes was transcribed and compared between the two groups. The findings revealed that those in the experimental group expressed their views and opinions on the topic more persuasively than those in the control group, and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debating skill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expressions and strategies used in the debating process were also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experimental group. In a survey and an interview conducted after the debate class, those in the experimental group answered that they were able to understand th
2018부산광역시교육청국내 KCI원문공개
숙의
본 연구는 토의․토론 수업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과 실행실태, 어려움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토의‧토론 수업의 내실화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통합적 연구를 설계하여 A교육청 소속 초‧중‧고등학교 교사 739명의 설문 조사와 11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면담과 수업관찰을 실시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토의‧토론 수업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 결과, 교사들은 필요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높게 인식한 반면, 학생들이 이러한 수업을 좋아하거나 만족하고 있다는 응답률은 보통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응답하여 필요성과 호응도 간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토의‧토론 수업 실행실태를 살펴본 결과, 교사들은 한 달에 1회~2회 정도, 단위 시간 중 절반 미만의 시간을 할애하였다. 또한 협동학습의 전략, 생각열기를 위한 방법으로 토의‧토론 전략을 활용하고, 구조화된 절차대로, 학생의 학습 성향에 맞추어 적용하였다. 한편,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식은 모둠별 토의였으며, 수업관찰 및 면담 결과, 모둠토의 의사소통 방식은 모둠내 선조적 의사소통, 반응 평가형, 1인 리더형으로 범주화 되어 활발한 토의‧토론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는 없었다. 셋째, 토의‧토론 수업의 어려움 및 문제점을 살펴본 결과, 교과서 중심의 수업분위기, 토의‧토론 수업 방법과 적용 사례의 부족, 교사 경험 및 노하우 그리고 사전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학생의 능력 및 태도의 부족, 교육과정 운영 상 교과서 진도와 평가에 대한 부담 등이 제기되었다. 특히 면담을 통해 교사들이 학교 급별, 교과별 일괄 토의‧토론 수업 적용이라는 강제적 의미로 받아들이고, 기법 중심의 수업 전략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토의‧토론 수업의 교육적 의도를 제대로 구현하고, 내실화하기 위하여 첫째, 소집단 실습 중심의 순환적 교사 연수 과정 도입, 둘째, 교수‧학습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학습공간의 변화, 셋째, 국가 수준 교육과정의 학습량 적정화, 마지막으로 교사 업무 축소 등 행‧재정적 지원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2018서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숙의
이 연구는 현대 한국 사회의 다문화 현상에 주목하고,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를 성찰할 수업을 모색한다. 연구자들이 주목한 부분은 문학적 상상력을 토대로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문학교육과 세계와 자신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윤리적 삶을 모색하는 도덕교육이다. 연구자들은 현행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토대로 다문화적 성찰에 있어서 두 교과목을 융합한 수업의 교육적 효용성을 검증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토대로 융합 수업을 설계하였다. 수업 제재는 전성태의 <이미테이션>이다. 구성된 수업은 서울시 오딧세이 학교와 경기도 한민고등학교의 2개 학급에서 실행되었다.
2018이화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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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계명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숙의
독서 토론은 책을 매개로 한 상호 소통의 수단으로서 교육 현장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기존의 독서 토론에 대한 접근에서는 교사가 중심이 되어 텍스트의 내용을 학생들에게 이해시키는 수단으로서 독서 토론의 역할이 강조되어 왔다. 상호 소통의 수단이라는 독서 토론의 본질을 살리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학생 중심의 관점에 입각해 독서 토론에 접근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 중심 독서 토론 수업을 실시하고 반응 양상을 분석해 보았다. 학생 참여 중심 독서 토론 수업은 도서 선정, 독서 토론 내용 및 방식 구성, 독서 토론 수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수업 과정에서 독서 토론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활발한 독서 토론 수행 양상을 보여주었으며, 그 결과 독서 토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었다. 독서 토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양한 활동의 제시가 필요하며, 교사는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이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018서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이 연구는 교사가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요구받고 있는 최근의 교육 개혁의 맥락 속에서, 교사들의 실천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틀로서 ‘교사 행위주체성’이라는 개념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교사 행위주체성’의 개념적인 의미를 검토하고, 이 개념에 기반을 둘 때 행위주체로서의 교사들의 실천은 어떤 양상으로 드러날 수 있는지를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교사 행위주체성은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능력으로서가 아니라 특정 맥락에서 ‘성취’될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따라서 교사를 둘러싼 구조나 문화적 조건들이 교사의 개인적 능력 못지않게 교사의 주체적인 행위의 성취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연구는, 국가의 변화 요구를 적극적으로 따르는 것만이 주체적인 교사라고 볼 수는 없으며, 변화에 대한 저항과 침묵도 교사가 행위주체성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실천으로 이해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교사 행위주체성’ 개념이 교육 개혁에 대한 교사 실천의 다면적이고 복잡한 양상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교육과정 연구에서 교사 행위주체성에 대한 관심과 논의, 그리고 교사 행위주체성의 성취를 향상시킬 수 있는 맥락적 조건 및 교육과정 정책 개발 연구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2018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아동보육 및 교육전공 박사과정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본 연구의 목적은 그동안 생태적 앎의 관점에서 시간적 순차성과 집단적 편제로 구조화 시켜 진행해 온 유아 숲 체험활동에 대해 물질의 행위주체성에 기반으로 하여 비판적으로 고찰해보고자 함이다. 이와 함께 비판 과정에서 수면 위로 떠오른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그 결과로서 유아 숲 체험활동의 목적이 유아 스스로의 주체적 되기의 과정을 통한 생태적 삶으로 전이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기하고자 한다. 이에 연구자들은 유아 숲 체험의 과정에서 유아들이 숲에 존재하는 수많은 다양한 생명체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과학적 지식과 권력의 투영으로 제공되는 체험이라는 규격화된 내용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나타나는지 등의 현상을 살펴보았다. 유아 숲 체험활동에 대한 고찰결과 시·공간적 프로그램화로 인해 교실 밖의 또 다른 교육장소로 점근되어짐으로써 생태적 ‘삶’이 아닌 교육적 ‘앎’의 장소로 변모되었다. 연구자들이 물질의 행위주체성에 기반하여 유아 숲 체험과정 자료를 다시보기 한 결과 유아들이 숲에 존재하는 다양체가 발산하는 기호와 마주침을 통해 숲의 생태적 삶을 이해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이에 따라 유아 숲 체험활동에 대한 대안적 변화의 모색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2018중앙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정치적 효능감, 정치 지식, 정치 냉소주의가 정치 참여에 어떠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특히, 정치적 무관심과 냉소주의의 경향성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의 정치 관련 변인들이 정치 참여에 어떠한 영향을 행사하고 있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315명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대학생들의 정치 참여의 유형은 ‘실천적 참여’와 ‘심리적 참여’ 등 2가지로 구분되었다. 또한, 대학생들의 정치 참여 유형인 실천적 참여와 심리적 참여에 영향력을 갖고 있는 요인에 대하여 분석하였으며 실천적 참여와 관련성을 갖고 있는 요인들은 성별, 출신지역, 사회경제적 수준, 정치 효능감, 정치 지식이었다. 심리적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 학년, 정치 효능감, 정치 지식, 정치 냉소주의 등으로 파악되었다.
2018가천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수용자의 유튜브 정치동영상 이용이 정치사회화에 미치는 학습효과를 알아보았다. 유튜브 정치동영상 이용동기는 정보추구, 네트워크추구, 재미추구 등 3개이었다. 수용자의 유튜브 기능 이용유형은 정보습득과 네트워크형성 등 2개로 분류되었다. 2개 이용유형은 정치효능감, 정치관심도, 정치참여에 모두 정적인 영향을 주어서 유튜브 정치동영상 이용은 정치사회화 학습효과가 있었다. 네트워크형성 이용유형은 정치참여에 직접적인 영향을 더 많이 주었고, 정보습득 이용유형은 정치효능감과 정치관심도를 매개로 해서 정치참여에 간접적인 영향을 더 주었다. 수용자들은 유튜브를 소셜미디어로 인식하고 있어서, 네트워크형성 이용유형이 정치참여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해석되었다.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이용할수록 직접적인 정치학습 효과가 크고, 소극적으로 이용할수록 매개변인을 통한 간접효과가 큰 것으로 풀이되었다.
2018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본 연구는 19대 대통령선거에서 전통적인 미디어와 새로운 정보 채널이 폭넓게 활용되었다는 점에 주목해 이들의 효과를 유권자들의 후보자에 대한 감정적 평가, 정치지식에 미치는 영향, 유권자의 정치심리(정치효능감)와 여론 인식에 미치는 영향으로 구분해 분석했다. 연구문제 1은 미디어 이용과 TV 토론이 후보자의 감정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으며 연구문제 2는 정치지식, 연구문제 3은 정치효능감과 여론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했으며 설문은 대선 이전에 실시됐다. 비례층화추출방법을 이용하여 총692명의 표본을 구성했다. 연구문제 분석을 위해 인구구성학적 변인과 정치관심, 대선관심, 정치이념, 지지후보자들을 통제하고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했다. 주요 분석 결과는 첫째, 텔레비전이 후보자의 평가와 정치효능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주요 매체로 관찰되었으며 둘째, TV토론의 경우, TV시청 이외의 다른 노출(예, 온라인에서 편집본 시청 등) 방식의 영향력이 관찰됐다. 셋째, 소셜미디어등 새로운 미디어의 효과는 일관적인 방향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전통적인 미디어와 새로운 미디어가 유권자의 인지적 감정적 평가에 미치는 효과를 다양한 주요 변인을 통해 살펴봤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2018성균관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기존의 재개발, 재건축 등 각종 정비 사업의 대안으로 도시재생의 논의가 활발하다. 도시재생의 한 유형 인 마을만들기에는 여러 주체가 참여하며 주민들의 참여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선행연구들은 대체로 주민참 여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선언적인 주장에 그쳤다. 이에 본 연구는 구체적으로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 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로서 여론수렴, 또 다른 주체인 시민단체의 교육기능에 초점을 두었다. 그리고 이러 한 역할이 주민들의 정치효능감에 영향을 주어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시민단체주도형인 장수마을과 정부주도형인 산새마을에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시민단체주도형과 정부주도형을 종합해볼 때 시민 단체의 교육기능은 주민들의 내적효능감을 통해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정부주도형에서는 지방정부의 여론 수렴이 외적효능감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여 주민들의 참여를 진작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8서강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시민적 행위주체성
이 연구는 국회나 국민신문고 등 시민들이 의견개진을 할 수 있는 통로가 있음에도 청와대 국민청원에 참여가 몰린 요인이 무엇인지, 포퓰리즘에 의한 현상인지 혹은 정치효능감 증대에 따른 것인지, 두 가지 가설을 중심으로 검증한 결과다. 먼저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가 포퓰리즘 때문이라면 참여자들 사이에서 정치불신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카리스마 리더로 인식하고 개인적 지지를 보내는 포퓰리즘 성향이 동시에 영향을 미칠 것을 상정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참여로 정부정책에 영향을 미치겠다’는 내적효능감과 ‘정부가 나의 요구에 반응하고 답변한다’는 외적효능감이 참여동기로 작용했다는 가설도 설정할 수 있다. 검증 결과, 정치불신은 강한 동기로 작용했으나 포퓰리즘 성향은 유의미하지 않았고 내적효능감과 정치관심 역시 청원참여의 주요 동기로 작용했음을 확인했다. 흔히 이야기하는 포퓰리즘의 실체는 정치불신이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대중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어도 포퓰리스트에게 투영되는 상황은 아니라 할 수 있다. 오히려 시민들 사이에 강하게 형성된 정치참여요구가 실현되고 투영되는 장으로서 청와대 국민청원은 의미를 갖는다.
2018한국심리과학센터국내 KCI원문공개
재현·고정관념
본 연구는 첫째, 강간통념, 성역할 고정관념, 명목상 저항이유의 하위요인에 대하여 알아본 결과, 선행연구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강간통념을 피해자에 초점을 두어 명명할 때, 그 하위요인은 '피해자의 음란성', '피해자의 행동에 대한 오해'요인으로 구성되었고, 성역할 고정관념은 성역할에 초점을 두어 명명할 때, 그 하위요인은 '남존여비', '여성다움', '혼전순결주의'요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성행동에서 여성의 명목상 저항한 이유의 하위요인은 '성적 조종', '성적 평판 우려', '상대에 대한 확신 부족', '성관계 후 현실불안', '혼전순결의지', '성관계 후 이별우려'요인으로 구성되었다. 둘째, 성행동에서 여성의 '명목상 저항이유'의 하위요인 중 남녀 모두 '성적 조종'과 '성적 평판 우려'요인이 강간통념, 그리고 성역할 고정관념과 매우 유의한 상관이 있었고, 추가적으로 여성의 경우에는 '성관계 후 이별 우려'도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특히 남녀 모두 강간통념 중 '피해자의 음란성'요인이 여성의 명목상 저항한 이유의 하위요인 중에서 '성적 조종'을 유의하게 설명하고, 강간통념 중 '피해자의 행동에 대한 오해'요인이 여성의 명목상 저항한 이유의 하위요인 중에서 '성관계 후 이별 우려'를 유의하게 설명한다. 요약하면, 남녀 모두 '여자는 성적으로 음란하고, 성적으로 남자를 오해하게 만드는 존재'라는 강간통념이 강할수록 '여자는 남자를 성적으로 조종하고, 성관계 후 이별에 대하여 우려하는 불안한 존재'라고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며, 이는 남녀 모두에게 여성을 성적으로 부정적이고 성폭력의 유발적인 존재로 인식되도록 하는 것에, 다소 영향을 줄 위험성이 있다.
2018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국내 KCI원문공개
재현·고정관념
최근 한국 사회에서 1인 가구의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사회·경제·문화적 측면에서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0년대 이후 1인 가구의 생활상을 주소재로 한 방송 프로그램들이 다수 방영된 사례를 통해 1인 가구가 하나의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tvN 드라마 <혼술남녀>를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여 서사구조 분석, 계열체 분석, 행위주 분석 등 기호학적 분석 방법들과 담론 분석 방법을 적용하여 1인 가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내재된 이데올로기를 발견하고자 하였다. 청년세대 1인 가구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구성하는 서사구조와 갈등 관계, 담론을 통해 1인 가구의 특성을 발견하였고, 그러한 특성들에 내재된 사회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발견하였으며,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 현상에 대한 문화적 함의에 대해 고찰하였다.
2018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This research aims at investigating the current status of SNS prosumer marketing initiatives taken by National Dance Company of Korea, Korea National Ballet, Korea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and Universal Ballet.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ings. First, the local dance groups are undertaking SNS prosumer marketing initiatives of which the objectives are mainly divided into three parts: improving relations with the consumers and accommodating to their needs, providing education for audience participation and experience, and performance planning for audience development. Secondly, it was found through the research that National Dance Company of Korea and Korea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were best practicing SNS prosumer marketing for improving relations with the audience and for hearing their feedback. In addition the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was found to be providing multi-leveled education programs for diverse audience to offer experiences and induce participation from the audience, while actively taking SNS prosumer marketing approach. Lastly, the Universal Ballet was found to be taking proactive approach in SNS prosumer marketing by intro
2018동신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This paper presents a structure of the retail electricity market based on the local pool with LDERP(Local Distributed Energy Resource Provider) for small energy prosumers. LDERP is an operator for the proposed market, which conducts performance measurement and settlement by the distribution plan determined through contract with participants. The trading process is designed similarly to the negawatt market. In the case study, the many-sided conditions of the proposed market are comparatively analyzed with the existing prosumer programs. The results demonstrate the effectiveness of the proposed framework in determining the purpose of market operating for the benefit of participants according to the various situations.
2018가천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신재생 에너지원 등 분산전원의 확산에 따라 단순한 소비자에서 적극적으로 에너지 거래를 원하는 프로슈머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프로슈머는 잉여 에너지 혹은 분산자원을 이용하여 생산한 에너지를 전력회사, 다른 에너지 사업자 및 타 수용가에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이다. 이러한 개념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프로슈머의 거래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과 플랫폼이 필요하나 이에 대한 연구는 시작 단계에 있다. 본 논문은 거래기반 에너지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기술의 비교분석을 통하여 향후 거래기반 에너지 관리 기술의 진화 방향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아직 거래기반 에너지를 충실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이나 표준은 정립되지 않은 단계로 기술간 경쟁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018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SNS로슈머 마을 활용한 무용공연의 람만족, 계의 질, 장기 계지향성 간의 구조 계를 검증하여 무용공연의 람만족이 장기 계지향 성에 미치는 향을 실증으로 검증하고, 이들 인과계에 있어서 계의 질 요인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본 연구목을 해 서울⋅경기지역을 비롯한 충청도, 경상도, 라도지역의 무용공자를 모집단으로 설정하여 총 807부의 설문지를 분석 에 사용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SNS로슈머 마을 활용한 무용공연의 람만족과 계의 질 장기 계지향성은 유의한 정 상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SNS로슈머 마을 활용한 무용공연의 람만족과 계의 질 장기 계지향성 간에는 인과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SNS로슈머 마을 활용한 무용공연의 계의 질은 람만족과 장기 계지향 성의 계에서 부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walden University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놀이
2018고려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본 연구의 목적은 아동·청소년의 휴대전화 의존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떠한 변화양상을 보이는지 알아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아동기 부모의 감독과 과잉간섭의 영향력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KCYPS) 데이터 중에서 초4부터 고1까지 7년에 걸쳐 수집된 자료(총 2,378명)를 사용하였다. 자료의 일반적 경향을 살펴보았고, 변화궤적과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청소년의 휴대전화 의존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가 이후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그 수준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변화에서의 개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기 부모의 감독과 과잉간섭은 휴대전화 의존의 초기치뿐만 아니라 변화율과 이차항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가 자신의 일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자녀가 인식한 경우에는 휴대전화 의존도가 낮았고, 아동기에서 청소년기까지의 휴대전화 의존도 증가폭은 크지만 변화 속도는 점차 느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모가 자신의 일상생활에 지나치게 관여하고 활동을 통제한다고 인식한 경우에는 휴대전화 의존도가 높았고, 아동기에서 청소년기까지의 휴대전화 의존도의 증가폭은 작지만 변화 속도가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종단적 접근법을 사용하여 아동·청소년의 휴대전화 의존도에 대한 부모의 영향력을 살펴보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대부분의 아동·청소년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 지도를 위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여, 이는 향후 자녀의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부모 교육에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건양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교육복지정책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드림스타트, 방과후학교 등 세 가지 교육복지정책의 운영현황을 분석하여 보다 내실 있고 효율적인 교육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검토하는 문헌고찰 방법을 사용하였다. 각 사업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통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교육복지정책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각 부처에서 분절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을 총괄할 통합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 둘째, 담당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민간 인력의 고용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셋째, 각 기관과 전문가 간 연계와 협의를 통해 교육복지에 대한 인식을 고양해야 한다. 넷째, 새로운 서비스 모형을 개발해야 한다.
2018경희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본 연구에서는 이정회 외(2016)에서 수행된 아동‧청소년 대상 한국어능력평가의 대상 및 등급, 영역 등에 대한 제안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평가 문항을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국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능력 평가는 이들 학습자의 연령적, 인지적, 언어적 발달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국외라는 응시 환경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언어적, 환경적 요인을 반영해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아동‧청소년 학습자의 한국어 의사소통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숙달도 지향 평가 개발에 목표를 두고, 이들의 발달적 요인과 환경적 특수성을 고려한 평가 문항을 제작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평가 문항 개발에 앞서 문헌 연구와 요구 분석을 통해 상세한 출제계획표를 작성하는 한편, 문항 개발, 검토, 수정 등의 단계를 회귀적으로 반복하여 평가 문항의 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하였다. 또한 문항 개발 과정에서 현지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평가로서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2018서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intervention programs designed to promote mental health in multicultural children and adolescents living in Korea. Methods: A systematic search with key words in Korean and English was conducted using 9 electronic databases. Twelve studies were included in the sample for systematic review and the Methodological Index for Non-Randomized Study (MINORS) was used to assess methodological rigor and quality of scientific evidence. Results: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RCTs) were used in 3 and quasi-experimental designs in nine studies. Interventions utilizing art therapy were found to be effective in improving school adjustment in these children, and in decreasing levels of depression and anxiety. Learning activities and self-image were not found to be effective. In all 12 studies discussion of the theory guiding the intervention was not included and all 12 studies were rated as having a high risk of bias based on MINORS criteria. Conclusion: Findings provide a basis for developing intervention programs to improve mental health in multicultural children and adolescents. Core strategies for promoting mental health in these children and ado
2018조선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소외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적 성장에서 마을 혹은 지역의 문제는 고른 자원과 기회의 배분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아이들이 주어진 생활세계 내에서 온전히 ‘거주’하고 이를 통해 주체적으로 자신과 세계를 형성해 나갈 힘을 갖도록 지역교육네트가 작동할 것인가라는 존재론적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이 연구는 한 구체적인 지역적 경계를 갖추고 교육적 관계망을 형성하고자 오랜 기간 노력해 온 한 지역교육네트워크를 사례로 하여 생활세계 속에서 방치되거나 ‘존재자’의 이름과 범주로 배제되고 거부당했던 소외 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지역교육네트워크를 통해 어떻게 온전히 자신의 생활세계 속에서 ‘거주’하게 되며 이를 통해 어떤 교육적 성장을 하게 되었는지를 존재론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지역교육네트워크의 의미를 드러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민들래’라는 한 지역교육네트워크를 주 연구사례로 선정하고 전문연구자와 이 네트워크의 실무자들이 함께 협력하여 네트워크의 교육적 지원 속에서 자라온 6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만나 질적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아동·청소년의 존재론적 성장과 그에 따른 지역교육네트워크의 의미를 ‘세계 내 거주하기: 지역 내 인격적 관계 형성의 공간 만들기’, ‘나의 세계 찾기: 실천전통에 입문하도록 돕기’, ‘나를 만들어 나가기: 지속적 교육적 관계망 확보하고 확대하기’, ‘타자와의 주체적 관계 맺기: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되기’라는 5가지 주제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러한 존재론적 이해는 교육에 있어서 진정한 ‘거주’의 우선성과 중요성을 밝혀주며 ‘마을’ 혹은 ‘지역교육네트워크’를 통한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바가 무엇인지를 드러내어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2018한국형사정책연구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Sexual Abuse is to prepare procedures for relieving and assisting victimized children and juveniles, and protecting them against sexual abuse and assisting them to become sound members of society. Any person who commits an offense of indecent act against a child or juvenile shall be punished by imprisonment with labor for a limited term of at least two years or by a fine of at least ten million won, but not more than 30 million won.
From the perspective of children and juveniles, protection of their sexual autonomy should have special meaning. Understanding of self, will, sex, age, and environment of children must be considered when the court make decision on the relevant cases. Sexual violence against children must have devastated effect on their development towards a man or woman who fully enjoys his or her own self determination of sex.
The case reviewed by this essay is on the issue of medical treatment by pediatrist and indecent act against children patients. The court denied victims’ statement on their victimization as a guess or emotional reaction, not real experiences. Investigators and judges should have special understa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child vic
2018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본 연구에서는 복지시설 심리장애 아동․청소년의 불안장애 진단에서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였다. 연구 대상은 “2014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 지원 시범 사업”에 참여하였고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요보호아동 421명이며, 연구도구는 RCMAS와 K-CBCL 6-18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인 불안/우울, 위축/우울, 내재화 총점, 문제행동 총점, 강박증상, 외상후 스트레스 문제, DSM 불안문제 소척도와 RCMAS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모든 척도에서 유의미한 정적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둘째,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불안집단과 비불안집단 간 차이와 예측력을 분석한 결과 위축/우울을 제외한 6가지 소척도가 불안집단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의하게 변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집단의 판별적중률을 산출한 결과,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판별적중률은 60-70%의 백분율을 나타냈다. 셋째, 불안장애 진단에서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 중 위축/우울을 제외한 6개 소척도의 ROC분석을 실시한 결과, 각각 민감도, 특이도와 최적의 절단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복지시설에 입소한 아동․청소년과 같이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상황에서 불안장애를 진단할 때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K-CBCL 6-18 불안관련 지표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2018부산대학교 교육학과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본 연구는 국내에서 발표된 시설보호 아동․청소년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 관련 최근 연구 논문을 분석하여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와 시설보호 아동․청소년 대상의 집단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02년부터 2017년 사이의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시설보호 아동․청소년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에 관련된 연구를 대상으로 하였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와 국회도서관 논문 데이터베이스에서 ‘시설보호 아동․청소년’, ‘집단 프로그램’을 주제어로 수집하여, 총 62편을 본 연구의 분석대상 논문으로 선정하였다. 분석결과, 문헌적 특징은 2002년부터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사회과학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론적 근거는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이 51.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주제로는 정서 관련 주제가 37%로 가장 많았다. 연구방법으로는 1편의 질적연구를 제외한 61편의 연구가 실험 설계 방법을 실시하였고,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포함한 실험연구가 총 24편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측정도구에서는 정서관련 척도가 38.7%로 가장 높은 비율이었다. 구조적요인에서 연구대상은 초·중·고등학생으로 다양했으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49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프로그램은 집단 구성원 수 6명~10명, 집단회기 9~12회기, 회기당 운영시간 60~90분으로 진행된 방식이 많았다. 효과성은 54편의 논문이 효과성이 있다고 보고되었으며, 가장 많이 제시된 제언으로는 프로그램 적용의 다양화와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프로그램 제공의 필요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및 한계점,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2018인천연구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이 연구는 청소년인터넷 연구에 있어 주중컴퓨터사용시간을 주로 종속변수로 사용해 왔으나 주말 사용시간과 휴대폰 의존도를 포함시켜 다각적으로 살펴보았다. 여기에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하여 비교적 주요한 시점의 시계열적 추이와 차이를 살펴보았다. 또한, 개인·심리-정서·관계·지역사회환경의 독립 변수를 구축하여 패널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중컴퓨터사용시간은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감소하였으나 주말컴퓨터사용시간과 휴대폰의존도는 변화가 없었다. 성별, 소득, 정서문제, 자아인식, 친구들과 노는 시간, 또래애착, 부모의 양육방식은 미디어사용시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나 지역사회환경과 삶의 만족도는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정서문제, 자아인식, 친구들과 노는 시간은 컴퓨터사용시간과 휴대폰의존도와는 상반되는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단순히 인터넷사용시간을 규제하는 것을 통해서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거나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새롭게 시사하고 있다.
2018경인교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신체 활동에 관한 선행연구를 토대로 신체활동상담 프로그램을개발하고, 이를 아동·청소년에게 적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었다. 방법: 인천에 소재한 초등학교 2개교와중학교 2개교의 재학생 중 저소득층 학생 189명(초등학생 92명, 중학생 97명)이 선정되어 초등학교 46명, 중학교50명이 실험집단에 배정되어 신체 활동 상담 프로그램이 12주간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은 양적 연구방법과 질적 연구방법을 병행하는 동시적 혼합연구 방법을 사용하였다. 양적 연구에서는 프로그램의 적용 효과를검증하기 위하여 네 가지 항목, 즉 유연성, 근력, 순발력, BMI를 측정하였다. 신체적 자기개념의 변화를 알아보기위해 최선인, 정청희, 김병준(2005)의 신체적 자기개념 측정 도구를 사용하였다. 체력검사와 신체적 자기개념 검사 모두 사전 검사, 사후검사, 지연검사를 12주 간격으로 실시하여 이원혼합 설계 분산분석을 활용하여 자료를처리하였다. 한편, 질적 연구에서는 양적 연구에 참여한 학생 중 무작위로 초등학생 13명, 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비참여적 관찰, 반구조화 개별 면담, 학생 신체 활동일지를 활용하여 문화 기술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 자료는 영역분석과 분류 분석의 절차를 통해 자료의 분석이 이루어졌다. 결과: 양적인 연구에서는 4가지의 체력검사와 6가지의 신체적 자기개념 검사별로 이원분산분석을 실시하여 사후검사에서는 프로그램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나 지연검사에서는 일부 요인에서 집단별 평균점수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적 연구에서학생들은 신체 활동과 영양에 관한 지식, 개인 내적 변화(체력향상, 재미, 건강증진, 학업태도의 변화), 관계향상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하였다.
2018경찰인재개발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범죄는 그간 정부의 다각적인 대책의 수립 및 시행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실행되고 있는 제도들의 경우 대부분 성폭력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아동청소년성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탐색해 본 결과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의 내실화, 성폭력 전담 의료인 양성과 활용 강화, 성폭력 전담수사팀 근무형태 개선, 성폭력 업무의 전문화 추진, 체계적인 지원 강화, 보호시설 확대, 수사기관 및 조력자의 질적 향상, 경제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법 개정, 성범죄 빈발지역 환경개선 및 순찰강화 등이 대안이 제시되었다.
2018부산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
본 연구는 아동·청소년의 삶의 만족도와 지역사회인식 간의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간 수집한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Korean Children Youth Panel Study)의 자료 중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삶의 만족도와 지역사회인식 자료를 활용하였고, Mplus 7.0을 사용하여 분석되었다. 이를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는 첫째, 이전 시점의 삶의 만족도는 이후 시점의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회귀효과가 있었다. 둘째, 이전 시점의 지역사회인식은 이후 시점의 지역사회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역시 자기회귀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이전 시점의 삶의 만족도는 이후 시점의 지역사회인식에 영향을 미쳤으며, 이전 시점의 지역사회인식은 이후시점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교차지연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교육에 관한 시사점에 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