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1인 미디어, 즉 인터넷 개인방송을 이용하는 여대생들의 괴롭힘 행위를 계획된 행동 이론에 입각하되 정체성 이론 관점에서도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해당 괴롭힘 행위의 특성 및 계획된 행동 이론・정체성 이론적 요인들에 관한 문헌 검토를 선행했다. 이어서 기존 TPB 연구모형을 토대로 삼고 괴롭힘을 ‘언어폭력’과 ‘개인정보 유출’로 구분한 가운데, 정체성 이론 관점의 변인(온라인 참된 자아・도덕적 이탈・오프라인 괴롭힘 경험・1인 미디어 친 사회적 행동 경험 및 의도)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확장모형을 구성했다. 인터넷 개인방송을 일주일 평균 1회 이상 이용하는 여대생 대상 온라인 조사의 데이터(N=300)를 바탕으로 회귀 분석한 결과, 확장모형의 상대적 유용성이 확인되었다. 언어폭력행위 의도 모형에 비해 개인정보 유출 의도 모형의 설명력이 높았고, 요인들 중 ‘재미용 괴롭힘 태도’, ‘도덕적 이탈’, ‘오프라인 괴롭힘 경험’이 비교적 유의미한 효과를 나타냈다. 재미용괴롭힘 태도와 개인적 정체성 측면에서의 ‘정당한 세상-자기 신념’ 간 상호작용 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1인 미디어 이용자들의 괴롭힘 심리에 관한 이론적 시사점을도출하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 교육 및 공익 캠페인 전략 구상 시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1인 미디어는 스타들이 팬들과 소통하는 장이기도 하며, 스타들의 휴먼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휴먼브랜디드 콘텐츠이다. 이 연구는 휴먼브랜디드 콘텐츠의 특성이 팬들의 콘텐츠 소비행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휴먼브랜디드 콘텐츠의 내용적 특성(정보성, 신뢰성, 유희성, 창의성)과 플랫폼의 상호작용적 특성, 그리고 콘텐츠를 시청하는 다른 팬들 간의 관계성이 스타들의 1인 미디어 이용자의 시청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 연구는 V LIVE를 통해 K-POP 스타들의 실시간 방송을 이용하는 K-POP 스타의 중국 팬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최근 K-POP 스타는 전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설문조사는 K-POP 스타의 중국 팬들이 주로 이용하는 위챗 채팅방이나 QQ채팅방에서 온라인 설문으로 실시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콘텐츠의 내용적 특성에서 정보성은 콘텐츠 소비행태 중 ‘보기’, ‘유료참여’, ‘모방하기’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무료참여’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콘텐츠의 신뢰성과 유희성은 콘텐츠 소비행태 중 ‘보기’, ‘무료참여’, ‘유료참여’, ‘모방하기’ 등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행태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 콘텐츠의 창의성은 콘텐츠 소비행태 중 ‘무료참여’와 ‘모방하기’에는 유의미한, 그러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플랫폼의 상호작용성과 시청자 간의 관계성은 1인 미디어 이용행태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었다. 셋째, ‘보기’, ‘무료참여’, ‘유료참여’, ‘모방하기’의 4가지 유형의 콘텐츠 소비행태별로 분석한 결과, 콘텐츠 소비유형에 따라 변인들은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1 등록연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이 연구는 국내 아이돌 팬덤의 팬픽 문화 변화 양상과 한국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함께 살펴보고자 했다. 용어의 전환 및 변화는 시대적 맥락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 보고 팬픽 문화가 RPS(Real Person Slash)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관찰할 수 있는 팬덤 문화의 변화를 쫓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젠킨스(Jenkins)를 비롯한 서구의 여러 학자들은 팬픽을 팬덤의 능동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실천으로 규정하였고 팬들은 ‘텍스트 밀렵꾼(Textual Poacher)’으로서 대중문화의 여백을 채우고자 노력하는 존재였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야오이 및 BL 문화의 영향으로 팬픽 문화가 성장했고 최근에는 영·미 팬덤 문화와도 복합적으로 상호작용하며 한국의 RPS 문화를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팬덤 창작 문화는 단순히 타국가의 문화를 수용만 한 것이 아니라 문화의 혼종성을 드러낼 수 있는 영역으로 확장되었다. 영·미권에서 동성애 팬픽만을 지칭했던 RPS 용어가 한국에서는 이성애 등 팬덤 문화의 다양한 관계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로 자리 잡은 것은 이를 잘 보여준다. 미디어의 발달이라는 초국가적 흐름과 한국 내에서의 페미니즘 리부트, 대중문화 내 호모소셜 코드 유행 등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맥락이 팬덤 참여 문화에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연구로 밝히며 팬덤 연구의 의의를 찾고자 한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만화는 신문, 잡지, 책등의 종이 매체를 시작으로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발달하면서 디지털로 매체를 옮기며 매체의 발달과 함께 전개되어왔다. 만화는 웹툰이라는 이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주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실험을 거듭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으로 웹툰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은 웹툰이 PC 혹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디지털콘텐츠로서 향유되고 드라마, 영화 등의 2차 창작물로 소비되는 것을 넘어 디지털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또 다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 전문업체가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업체가 콘텐츠의 유통을 담당하는 전통적인 산업생태계는 이제 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은 콘텐츠생산자가 곧 소비자가 되고, 소비자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냈으며, 그 중심에는 2020년에 들어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1인 미디어 있다. 1인 미디어는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국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이다. 콘텐츠의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며 시장 접근성을 쉽게 하고 전문적인 콘텐츠 생산업체가 아니라 콘텐츠를 제작해 본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마음만 먹는다면 콘텐츠를 쉽게 생산하고 유통시킬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이다. 웹툰은 현재의 웹툰 전성시대, 한류 콘텐츠로서 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민감하게 시대변화를 살피고 주류 콘텐츠로서 지속적인 노력과 실험을 해야 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만화산업의 주역을 발굴하는 교육에 대한 역할과 노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본 연구에서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대를 준비하며 웹툰 교육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웹툰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연구하였다.
2021 등록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We estimated the price range of electricity transactions under the prosumer system, considering the spread of renewable energy and the prospect of introducing a surplus power trading system between power consumers in Korea. The range (min/max) of power transaction prices was estimated by prosumers and consumers who could purchase electricity from utilities if needed. It is assumed that utilities purchased electricity from prosumers and consumers under a Time-of-Use (TOU) rate, trading at a monthly price. The range of available transaction prices according to the amount of power purchased from utilities and the amount of transaction power was also estimated. The price range that can be traded is expected to vary depending on variables such as the TOU rate, purchased and surplus power,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 etc.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1인 미디어 플랫폼 기반에서 음식 동영상 <이자칠>의 성공은 정서적 안정과 자기 치유를 구하게 하는 ‘슬로우 라이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자칠>은 빠른 생활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맺음의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 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1인 미디어에서 다양한 영상의 단편들로 제시되는 <이자칠>은 분열증적인 영상 만들기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런 방식은 기존의 삶이 지닌 의미체계를 끊임없이 전복시키며 인간과 세계를 가로막는 장벽들인 이미 확립된 범주들 을 뒤엎는다. 그리고 기존의 삶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찾게 한다. 중국 사천성 농촌에서 온 이자칠(李子柒)은 <이자칠>을 통 해 중국의 고대 농경사회의 유유자적한 경지를 감상할 수 있는 심미적 의경(意境)을 잘 나타내고 이를 체험하게 한다. 사실 이런 영상은 형식은 2009년 노르웨이에서 시작된 ‘슬로우 TV’와 유사하고, 내용은 중국의 고대 은일 문화(隱逸文化)에 나타 난 전원생활의 모습을 재현한 측면이 있다. <이자칠>은 과거의 심미적 의경을 복고풍이 아닌 신선한 것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런 방식을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1인 미디어 수용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에 불안감과 피로감은 지닌 현대인들에게 <이자칠>은 자연과 과거의 문화 속에서 인간 주체에게 심리적 안녕을 제공하는 것 이다. 이에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자칠>의 성공요인을 ‘1인 미디어의 속성’과 ‘슬로우 TV’가 추구하는 개념, 그리고 ‘은일 문화라는 관점’을 통해 해석해 보고자 한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이 논문의 목적은 지식 생산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미디어 공간의 변화에 동참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보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미디어 공간의 변화를 통계자료와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1인 미디어의 질적 성장을 위한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했다. 미디어 공간의 변화는 여전히 종이책을 출간하고 있는 이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는 지식 생산자들도 1인 미디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그들의 지식을 대중들에게 유통시키는 지식 커뮤니케이터의 역할을 겸할 필요가 있다. 지식 생산자가 커뮤니케이터의 역할을 겸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또한 그들이 만들어낸 미디어 콘텐츠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또 다른 지식 생산자들과 연대해 그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아야 한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참여 문화
이 논문은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가 웹 2.0 환경 속의 시에 어떠한 창작방법적 변화를 주는가 하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에 따라서 그 이전의 기존 시와 구별되는 새로운 시의변모를 규명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기존의 논의에서는 주로 소셜미디어적특징을 언급했을 뿐,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에 따른 시의 창작 방법적 변화를 제대로 검토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첫째, 소셜미디어 환경 속의 주요 시는 기존 시와 비교해 볼 때에 블로그의 형식적 · 내용적 특징을 반영하는 블로그 스타일을 창작방법으로 사용했다. 새로운 시는 짧은 일지 형태이고 제작 기간이 상당히 짧으며 빠르게 게시하는 블로그의 형식적 특징을, 그리고 한 개인의 편집되지 않은 지극히개인적인 소재· 주제를 선택하는 그 내용적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둘째, 소셜미디어 환경 속의 주요 시는 사진 UCC를 시 창작· 영상화 과정에서 적극 활용했다. 주요 디카시인들은 자신들의 주관· 경험을 잘 드러낼 수있는 사진 UCC와 시를 병치· 조화시키는 방식으로, 그리고 최대호· 글배우등의 주요 SNS시인들은 소통· 오락· 자기표현을 위해서 시를 영상화한 사진 UCC를 그들의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창작 방법적 변화를 줬다. 셋째, 웹 2.0 환경 속에서는 새로운 시의 형식이 다양하게 창조될 때에 소셜미디어의 다른 시인(이용자)들이 특정한 형식의 유용성에 공감하고 그 형식을 공유하는 창작방법이 나타났다. 이상옥이 창안한 디카시의 선(先)사진후(後)단시(短詩)와 하상욱이 실험한 선(先)본문 후(後)제목의 창작 방법적형식은 다른 시인들에 의해서 폭넓게 공유됐다.
이렇게 볼 때,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에 따라서 웹 2.0 환경 속의 주요 시에는 블로그 스타일, UCC 활용, 형식 공유라는 창작 방법적 변화가 나타났음이 확인됐다. 소셜미디어 환경 속의 주요 시는 이러한 창작 방법적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라는 관념의 새로운 변모를 잘 확인시켜준다. 소셜미디어 이용에 따라서 시는 가볍고 탈권위적이며 반위계적인 양상으로 바뀌고있는 것이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유튜브의 확산으로 1인 미디어의 활약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일반인이 진행자로 나섰던 초기의 1인 미디어는 이제 스타나 아이돌 그룹 등 유명인으로도 확대되어, 팬들과의 소통 창구가 되고 있다. 휴먼 브랜드는 영화배우, 모델, 가수, 방송인, 스포츠 스타 등 각 분야에서 인기와 지지를 받는 모든 유명인들을 포함한다. 이 연구에서는 스타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돌 스타와 팬덤이 1인 미디어를 통해 소통했을 때 팬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상호작용성(능동적 통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반응성)과 콘텐츠 특성(정보성, 오락성)이 콘텐츠 수용자들의 참여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그리고 참여행동이 콘텐츠 수용자들의 휴먼 브랜드에 대한 애착과 브랜드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첫째, 상호작용성 중에서 능동적 통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참여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반응성은 참여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콘텐츠 특성 중 정보성과 오락성은 콘텐츠 수용자의 참여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셋째, 참여행동은 콘텐츠 수용자의 휴먼 브랜드에 대한 애착과 브랜드 충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연구는 아이돌 스타나 연예인들의 1인 미디어 방송을 휴먼 브랜드의 가치를 창조하고 유지하는 도구로 보고, 이를 ‘휴먼 브랜디드 콘텐츠’라고 개념화했다. 스타들의 1인 미디어를 브랜디드 콘텐츠의 시각에서 살펴본 것이 이 연구의 의의라고 할 수 있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1인 미디어 플랫폼 채널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먹방 채널을 이용과 충족 이론 관점에서 이용 동기가 시청자들의 매체 재이용 의도 및 광고 효과 간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선행의 연구를 통해 먹방 채널의 이용 동기를 오락성, 정보 추구, 시간 보내기로 정하고 이러한 이용 동기가 먹방 채널의 재이용 의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확인하였다. 또한 먹방 채널 속에 나오는 제품들에 대한 광고 효과와는 어떤 상관성을 갖고 있는지를 가설 검정을 통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아직 학술적 논의가 많이 이뤄지지 않은 먹방 채널에대한 이해를 돕고 먹방 채널이 광고 및 마케팅에 활용되는 데에 실무적 시사점을제시하고자 하였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기존 미디어 시장과 콘텐츠산업의 상승세를 보이고 미디어 지원 사업이 더해져 신입 크리에이터(Creator)들도 1인 미디어 시장에 좀 더 쉽게 진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일본 카메라 영상 가공 협회(CIPA)”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술력 향상으로 인해 교환식 카메라 렌즈(DSLR, 미러리스)가 성장하는 1인 미디어 시장과 대조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촬영 보조 장비의 시장이 급격히 성장 됨에 따라 장비의 개체 수가 많아지고 입문자가 구매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급성장하는 시장으로 인해 다양해진 촬영 보조 장비의 개체 수로 입문 진입과정에 있는 크리에이터(Creator)를 위한 보조 세트 구성은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고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찾아 장비 1인 미디어 방송 콘텐츠 구성에 비용적인 부담감과 다양한 제품군으로 인한 혼동을 일으키는 선택사항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세트를 구성하였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연구배경 1인 미디어 플랫폼인 SNS를 기반으로 연재되는 웹툰인 SNS툰의 종류와 형태를 파악하고, 그중 가장 활성화되어 있는 인스타툰을 중심으로 특징과 한계점을 분석한다. 그리고 SNS툰이 나아갈 방향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SNS를 서비스와 인터페이스 변화 방식에 따라 1, 2, 3세대를 기준으로 분류하고, 각 SNS 별 이미지 게시글 형태를 파악한다. 대표적인 국내 작품과 해외 작품의 살펴본 뒤 가장 많은 창작자가 활동하고 있는 인스타툰의 차별점과 한계를 파악한다.
연구결과 인스타툰은 해시태그와 구독을 통한 편리한 접근성, 향유에 의한 수익 구조까지 창출하고 있으나 약한 지속성에 의한 휘발성과 형태에 의한 장르의 한계, SNS 이용자에 한정된 독자층, 어떤 형태의 새로운 SNS가 등장할지 모르는 위험도 있다. 하지만 SNS 이미지 게시물의 특성을 고려한 SNS툰 고유의 가로 파노라마 연출, 한정된 칸을 활용하여 절제된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도록 창작자들의 연구가 필요하다.
결론 SNS툰 고유의 연출과 스토리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제작된다면 많은 독자들이 유입되면서 SNS툰만의 생태계가 조성되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을 것이다. SNS툰만의 연출과 스토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좀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2021 등록전남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크라우드펀딩 저널리즘 프로젝트의 수용자 관여 특성과 공공저널리즘적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후원자들이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펀딩을 통해 뉴스 생산에 관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첫째, 크라우드펀딩 후원 동기와 후원자 역할 인식의 관계는 사회적 인정 및 연결 동기가 가장 부각됐으며 사회적 영향력 동기가 뒤를 이었다. 둘째, 뉴스 재원 방식에 대한 태도 역시 후원자의 역할 인식과 다양한 관계를 보였지만, 크라우드펀딩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뉴스 ‘공동생산자’를 포함한 세 가지 차원의 후원자 역할 인식과 모두 정적인 관계를 보였다. 셋째, 후원자의 역할을 ‘공동생산자’와 ‘투명성 감시자’로 인식할 때 팩트체크와 펀딩 결과물에 책임을 묻는 행위를 더 적극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저널리즘 권위 인식과 관련해 뉴스는 기자가 작성하고 배포해야 한다는 생산 주체 권위 인식과 게이트키핑 관점에서 크라우드펀딩 저널리즘에 참여하는 동기가 팩트체크 행위와 책임성 행위에 모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결과를 토대로 크라우드펀딩 저널리즘을 통한 뉴스 프로슈머의 생산 관여 행위가 궁극적으로 저널리즘의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한 공공저널리즘 논의와 어떻게 연결되고 또 지속되어야 하는지 함의를 논의했다.
2021 등록한국전자기술연구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논문에서는 1대 다 구조의 프로슈머와 컨슈머로 구성되어 있는 마이크로그리드에서의 프로슈머와 컨슈머간의 효과적인 에너지 거래 기법을 제안한다. 현재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입찰 또는 계약 방식을 활용하여 프로슈머와 컨슈머간의 양방향 에너지 거래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나 판매자와 구매자간 1:1 단순 매칭 하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다양한 프로슈머와 컨슈머로 구성되어 있는 마이크로그리드에서 모든 참여자간의 에너지 거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1:N의 다자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고 판매자와 구매자가 최적의 거래 수량과 거래 가격에 대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야 한다. 본 논문에서는 1:N 프로슈머와 컨슈머로 구성된 마이크로그리드에서 판매자와 구매자의 이익이 최적화될 수 있는 효과적인 에너지 거래 모델을 도출하였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안된 기법의 에너지 거래 최적화 성능을 확인하였다.
2021 등록Dept. of Electrical Engineering,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Korea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The need for safe management of energy prosumer electronic components is increasing as the energy prosumer market is revitalized and disseminated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new and renewable energy supply policy following the implementation of the Convention on High Oil Prices and Climate Change. Currently, the safety diagnosis of energy prosumer facilities is a measurement system for single elements of electrical, environmental, and mechanical properties, and it is difficult to study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roperties of each facility. In this paper, we intend to develop a complex diagnostic equipment for energy prosumer facilities that simultaneously collects electrical, mechanical, and environmental factor data. By analyzing standards related to prosumer facilities, we want to define measurement elements and develop diagnostic equipment mainframes, analog data acquisition modules, and control and monitoring programs for diagnostic equipment development.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디자인적 접근으로 영상디자인의 시청각적 요소를 알아보고 1인 미디어 콘텐츠에서 시청자의 선호 분석을 통해 시청각 요소의 특성과 활용에 관하여 고찰해 봄으로서 향후 그 사용 범위가 확장될 영상디자인 제작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이미지는 직접적인 정보전달의 기능을 가진 동영상과 이를 보조하여 설명하는 사진을 같이 사용하는 표현 방식이 시청자에게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타이포그래피는 콘텐츠의 특성에 따라 명조와 고딕을 조절하여 사용하여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그래픽 엘리먼트는 이미지의 보조적인 역할로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텍스트가 가장 긍정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컬러는 고명도/저채도의 형태와 질감을 강조할 수 있는 분명한 색 보정이 가장 긍정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사운드는 콘텐츠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감정 전달의 표현을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내레이션/대화와 BGM 두 가지 요소를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021 등록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에서는 기 구축된 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소규모 냉난방 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3곳의 열에너지 프로슈머가 존재하는 네트워크 수정방안을 제안하고 양방향 열공급 실증운전을 수행하였다. 선행연구에서는 6동의 건물을 대상으로 하는 중앙공급방식 열 네트워크의 배관 및 밸브를 수정 보완하여, 기존 통합제어실 외에 고등학교를 열에너지 프로슈머를 설정하고 양방향 열공급 시운전을 수행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자체 열원설비를 갖추고 추가 건설된 육아센터 건물을 열 네트워크에 편입하고, 이 건물 역시 열에너지 프로슈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배관 및 밸브 등을 보완하였다. 이로써 3곳의 열에너지 프로슈머가 총 7동의 건물에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확장된 열 네트워크를 완성하였으며, 이를 대상으로 양방향 열공급 실증운전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총 10가지 운영모드의 양방향 열 네트워크 설비 운전방식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증운전을 통해 각각의 열에너지 프로슈머가 다양한 운전방식에 따라 원활한 냉난방 열공급이 가능한지 여부를 검증하였다. 양방향 열공급에 대한 실증운전은 여름철 및 겨울철, 각각 5주 및 6주간 진행되었는데, 이 중 대표 일에 대한 난방 및 냉방 운용결과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4주간의 운전결과 데이터를 정리하여 나타내었다. 그 결과, 하루 중 일부 시간에서는 기존 통합제어실에서 중앙공급 방식으로 태양열과 지열원 및 하수열원 히트펌프를 이용하여 네트워크 내 건물에 온열 및 냉열 공급이 이루어지고, 일부 시간에서는 또 다른 프로슈머인 고등학교 측 흡수식 히트펌프 또는 육아센터의 지열원 히트펌프 운전을 통해 생산된 열에너지를 제시된 10가지의 운영모드로 건물에 공급하는 것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제안한 양방향 열공급 네트워크 구축방법은 복수의 열에너지 프로슈머가 있는 열 네트워크 상에서 건물 사이 열거래를 구현하는데 활용할 수 있으며, 실증운전 결과는 경제성이나 친환경성 등을 감안하여 각 열에너지 프로슈머가 열에너지 공급량을 적절히 분담하도록 하는 최적의 양방향 열공급 운전방안을 도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2021 등록국립목포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소비자와 생산자로 이분화되었던 음악 향유의 전통적 구조가 음악을 생산하며 소비하는 디지털 프로슈머로 통합되고 있으므로, 새로운 국면에서 음악교육의 철학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한 가지 명증한 음악교육 철학을 찾거나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프로슈머 시대의 혼 란스러운 음악 양상에서 현대 음악교육 철학의 중심이 되는 심미적 음악교육과 실천적 음악교육이 각각 어떠 한 의미와 가치를 갖는지를 탐색함으로써, 음악교육 철학에 대한 새로운 담론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있다. 연구 방법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양성이 분리되었던 음악교육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보고, 디지털 음악의 성 격과 특징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심미적 음악교육 철학과 실천적 음악교육 철학이 각각 어떠한 의미와 가 치를 갖는지 탐색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결론적으로 디지털 프로슈머 시대는 참여와 소통 그리고 음악 그 자 체로서의 본질 사이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우리를 일깨운다.
2021 등록건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미디어리터러시참여 문화
대학 교원이 스스로 온라인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미디어 창작 역량을 포함한 미디어 리터러시가 중요해 지고 있다. 하지만 대학에서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은 교원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증진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교원의 요구를 반영하는 동시에 교원의 미디어 창작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것에 있으며 이를 위해 래피드 프로토타입 개발 방법론을 활용하였다. 개발된 프로그램은 총 교수자의 수준을 3단계(초급, 중급, 고급)로 구분하여 구성하였으며,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 전문교육, 하드웨어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은 단편적·일회적인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단계별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지만 각 대학이 보유하고 인적·물적 자원이 상이하기 때문에 각 대학의 상황에 맞게 이를 변형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논문은 기독교 유튜브 콘텐츠의 현황과 기능을 파악하고 뉴 노멀 시대 유튜브 플랫폼의 기독교적 가치와 활용을 성찰하는데 목적을 둔다. 연구의 대상으로는 1인 미디어 형식의 채널을 선별하였으며, 이를 능동적 수용자론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연구 방법론을 적용하여 수용자들의 문화참여 양상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현재 기독교 유튜브는 공감과 동일시를 통한 신앙적 정체성 강화, 문화매개를 통한 기독교의 사회적 인식 변화, 성도 간 기독교 정보 공유의 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반면 유튜브의 기독교적 활용에 대한 입장 차이, 비생산적 토론의 역효과, 컨버전스 현상의 미확산 등의 한계점 또한 발견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일반 성도들의 문화참여 확대를 위한 기성교회 및 기독교 기관들의 지원, 신학교와 개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콘텐츠 리터러시 교육의 활성화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이 극복된 이후에도 유튜브 및 1인 미디어의 기독교적 활용은 지속적으로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배경 및 목적PR의 사회이양모델은 조직과 그 조직에 소셜 스테이크(social stake)를 가지고 있는 공중이 소셜 미디어상 상호작용을 통해 조직이 본래 해야 할 커뮤니케이션 행위를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이러한 PR의 사회이양모델의 공공부문 적용에 주목했다. 이에 소셜 미디어 이용자가 수행하는 자발적 공공PR 커뮤니케이션의 동기와 행동을 탐색하고, 그 관계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했다.
방법소셜 미디어상에서 자발적 공공PR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해 본 경험이 있는 이용자 2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실시했다. 동기 요인과 행동 유형 파악을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수행하고, 동기와 행동 간 인과관계를 살펴보기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수행했다.
결과소셜 미디어 이용자의 자발적 공공PR 커뮤니케이션의 동기 요인은 상호교류 동기, 공익성 추구 동기, 인상관리동기, 자기만족 동기의 네 가지 동기로 정리되었다. 자발적 공공PR 커뮤니케이션의 행동 유형은 자발적 홍보행동과 자발적 연결 행동의 두 가지 행동으로 구분되었다. 동기-행동 간 관계에 있어서 공익성 추구 동기와상호교류 동기 외에, 자발적 홍보 행동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인상관리 추구 동기가, 자발적 연결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자기만족 동기가 필요했다. 결과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공중의 자발적 공공PR 커뮤니케이션행동의 차이를 결정짓는 중요한 동기는 개인적 차원의 두 동기인 인상관리 동기와 자기만족 동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본 연구는 소셜 미디어 이용자의 자발적 공공PR 커뮤니케이션의 동기와 행동을 파악하고 동기-행동 프로세스를검증했다. 이를 통해 PR의 사회이양모델이라는 새로운 PR의 사회적 모델의 등장을 이해하고 현상을 입체적·실증적으로 규명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공중에 대한 효과적인 접근 방안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개발을 고민하는 공공부문PR 실무자들에게 소셜 미디어 공중의 공감대와 관심,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 및 자발적공공PR 행위와 관련한 실용적인 조언을 함께 제공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이론적·실무적 의의를 갖는다
2021 등록서울과학기술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스마트 그리드 기술의 발전은 스마트 시티와 전력거래 시장 생성과 같은 전력망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고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기존 전력 소비자들은 전력을 소비하던 소비자 역할에서 벗어나 전력을 함께 생산하고소비하는 프로슈머(Prosumer)로 변화했다. 본 논문은 프로슈머들이 자신의 전력을 사거나 팔 수 있고, 주변 프로슈머와 교환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한다.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은 ESS (Energy Storage System) 을 활용하여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능형 에너지 스케줄링은 프로슈머의 효율적인 전기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본 논문에서 대규모 시스템에서 전력 스케줄링 오버헤드 문제를 풀기 위한 게임이론 기반의 스케줄링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제안된 알고리즘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성능을 평가한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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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청자의 지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색채의 특성을 알아보고 장르별 콘텐츠 채널에서 나타난 색채 분석을 통해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 제작 과정에서 색채 활용 방향에 관한 준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음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주 시청자인 18~24세의 비율은 평균 39.2%로 저명도, 저채도의 대비가 강한 한색 배색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유행에 민감한 개인주의적 성향의 발전적인 콘셉트에 치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물/블로그, 영화/애니메이션, 교육 카테고리의 주 시청자인 13~17세의 비율은 40.2%로 고명도, 고채도의 보기에 편안한 난색 배색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재미와 흥미를 중시하고 개성과 시선 유발 등 유희적 성격을 내포하는 콘셉트에 치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인 미디어 콘텐츠는 하나의 개인 브랜드로써 시청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또는 어떤 장르의 콘텐츠이냐에 따라서 색채의 콘셉트가 설정이 되어야 하며, 그에 따른 감성군을 파악하여 포스트 프로덕션에 적절히 활용될 때 콘텐츠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표현 전략이 된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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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콘텐츠는 K-Content라고 불리는데, 이러한 K-Content는 국가적 브랜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이용과 충족이론(U&G)과 소비자 온라인 브랜드 관련 활동(COBRAs)은 소셜 미디어와 브랜드 연구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본 연구는 이용자 생성 콘텐츠 관점에서 두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소셜미디어 이용 동기(오락성, 사회적 상호작용, 개인 정체성, 정보성)와 K-Content 인게이지먼트 활동(소비, 기여), K-Content 브랜드 파워(브랜드 태도, 브랜드 자산)의 관계를 분석한다. 또한 국가와 소셜미디어 플랫폼(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고, 플랫폼의 유형을 연결 특성과 이용자 생산성을 기준으로 분류한다.
전체 표본에 대한 실증 분석 결과,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려는 모든 동기가 소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오락성과 개인 정체성만이 기여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K-Content 기여 활동은 브랜드 자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과 다른 국가의 차이 분석결과, 전체 표본의 결과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지만, 플랫폼에 따른 결과는 소비와 기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동기 요인에서 여러 차이를 보였으며, 특히 오락성 및 정보성 동기와 기여 활동의 관계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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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서 실시한 2019-2020년 소셜미디어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5명이 소셜미디어를 통한 쇼핑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The CMO Survey에서 2020년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통적인 광고매체의 비용은 축소되고 소셜미디어에 대한 광고지출은 74%나 상승함으로써 소셜미디어가 더욱 중요한 마케팅 요소로 자리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만큼 소셜미디어의 이용자 증가와 그에 따른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지는 동안 소셜미디어에 대한 사용자의 이용동기, 만족도, 구매의도 등 다양한 마케팅 측면에서 연구되어져 왔으나, 온라인을 통해 농식품을 구매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소셜미디어 이용빈도가 실제 구매행위에 어떠한 차이로 나타나는가에 대해 세분화 한 연구는 없었다.
본 연구는 온라인에서 농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이용빈도에 따라 유형별로 군집화하여 농식품 구매상황에서 보여지는 군집별 소비자특성의 차이를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제품관여도, 제품필요도, 온라인 구매채널 선택 등 3가지 농식품 구매상황에 대해 각 군집에서 나타나는 인구통계학적 분포, 지각된 위험, 식습관 라이프스타일 등의 소비자 특성을 확인하고 군집별 유형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245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이용빈도 및 온라인 농식품 구매행태에 대한 설문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요인분석과 신뢰성 분석으로 측정변수의 타당성을 확보하였다. 소셜미디어 이용빈도에 따른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3개의 군집으로 나뉘어졌으며, 첫번째 군집은 주로 개방형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집단, 두번째 군집은 개방형 소셜미디어와 폐쇄형 소셜미디어, 온라인 쇼핑몰을 고루 사용하는 집단, 세번째 군집은 전반적으로 온라인 매체 사용량이 적은 집단으로 군집별 특성이 나타났다.
각 3개의 군집을 통해 온라인에서 농식품 구매시 제품관여도, 제품필요도, 구매채널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회귀분석을 통해 확인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온라인에서 농식품을 구매하는 상황에서 보여지는 군집1의 특성은 소셜미디어나 온라인쇼핑몰에서 농식품을 구매하는데 거부감이 없는 지방에 거주하는 30대 남자로 소비자특성이 대표된다. 군집2의 특성은 주로 건강식품 구매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로 소비자특성이 대표된다. 군집3의 경우는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품질과 가격을 많이 따져보고 구매하며,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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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의 이용 강도가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상향적 사회 비교의 조절효과를 살펴보는데 있다. 본 연구는 첫째, 소셜미디어 이용강도와 주관적 웰빙 간의 직접적인 관계를 분석하고, 둘째, 상향적 사회비교의 조절효과를 살펴본다. S특별시에 소재하는 A, B, C, D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일본 대학생 470명을 대상으로 2019년 4월 1일부터 2019년 6월 1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정한 연구 모형을 근거로 분석은 SPSS version 20.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신뢰성 분석, 요인분석, 상관관계 분석 그리고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셜미디어 이용 강도는 친구 수와 애착도 차원에서 이용자의 주관적 웰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소셜미디어에 대한 긍정적 상향 사회비교는 이용 시간과 주관적 웰빙의 관계를 조절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소셜미디어에 대한 부정적 상향 사회비교는 친구 수와 주관적 웰빙의 관계에서 정적인 방향의 조절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대학생들의 소셜미디어 이용강도는 이용자의 주관적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명되었고, 이 관계에서 긍정적/부정적 상향 사회비교 성향이 조절적 효과가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소셜미디어의 문제적 이용이 지속되면 주관적 웰빙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사회비교 성향이 이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조절효과에 대한 이론적 정립과 경로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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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Z세대인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소셜미디어 상에서 게재되는 네이티브 광고에 대한 태도와 공유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는소셜미디어 이용동기, 개인적 특성으로서의 설득지식, 제품 유형에 대해 살펴보았다. 소셜미디어 이용동기와 관련하여 20대 대학생들의 소셜미디어 이용에 대한 정보적 및 사회적 동기는 네이티브 광고 공유의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오락적 동기는 네이티브 광고태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개인적 성향으로서의 소비자 설득지식은 네이티브 광고 태도 및 공유 의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유형 또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 이용동기와 설득지식이 네이티브 광고 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제품 유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소셜미디어에서 네이티브광고를 집행하는 기업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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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19’는 인간 중심의 세계 운용에 경고장을 던지며, 모든 일상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다. 작금의 이러한 상황은 기술 중심의 매체 정경(media landscape)에 관한 사유를 재요청한다. 이에 본 연구는 대표적인 디지털 플랫폼인 유튜브를 이끌어가는 상호주관적 주체로 유튜버와 구독자를 설정하고, 양자를 디지털 가상세계에서 활동하는 수행적 개체들로 바라보고자 한다. 연구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먼저 1인 미디어 유형에 속하는 유튜브 채널의 유튜버를 ‘다중적 역할 수행성(multiple role performativity)’으로 고찰하고, 이후 그곳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을 ‘인트라-액션(intra-action)’이라는 개념을 차용하여 기술할 것이다.
상술한 논의를 위하여 제2장에서는 유튜브 채널의 생산자인 유튜버(youtuber/user)와 향유자인 구독자(subscriber/follower)를 각각 ‘포스트크리에이터(post-creator)’와 ‘디지털 플라뇌르(digital flâneur)’라 칭하고, 탈경계적으로 넘나드는 유튜버와 구독자의 양상을 다양한 용어로 규정한다. 전자는 유튜버의 다중적 역할 수행성을 대변하는 용어로서 최근 여러 캐릭터로 분화하는 현상과 연결한 것이며, 후자는 향유자로서 디지털 가상세계를 부유하는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제3장에서는 탈경계적 디지털 개체로서의 유튜버와 구독자의 역할 수행성을 다루고, 이후 또 다른 행위 주체로 바라본 유튜브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에 관한 논의를 이어가고자 한다.
앞으로 온라인 중심의 일상은 디지털 매체의 발전을 가속화할 것이며, 인간의 삶은 이를 기반으로 재편될 것이다. 기존의 매체를 통합하면서 새로운 매체 환경을 창안해 나가는 유튜브야말로, 모든 것이 얽혀있는 세계를 표상하기에 적합한 디지털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활동하는 디지털 개체들의 수행성과 상호작용을 논구한 본 연구도, 모든 것이 얽혀있는 세계를 탐색하는 시도에 다름 아니다.
2021 등록Dept. of Electrical Engineering, Soongsil University, Korea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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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ower industry, renewable energy has been adopting into the power system to reduce global warming. However, renewable energy expansion such as solar photovoltaic (PV) raises a voltage stability issue for distribution systems. This work proposes a prosumers’ self-consumption optimization scheme through subsidy to increase the hosting capacity of solar PV in distribution systems. Therefore, it reduces cost and increases the utilization of solar PV. We investigate a case study using the IEEE 15 bus test model. The case study confirms that the overvoltage problem is solved by changing the prosumers’ power consumption pattern due to the subsidy. Therefore, the hosting capacity increases without system reinforcement and curtailment.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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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소셜미디어 이용자 개인의 문화자본과 소셜미디어 이용 사이의 관련성을 실증적으로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일상에서 소셜미디어의 이용이 자기반영적 표현이라는 사실을 반영하여 나르시시즘에 초점을 두었으며, 그러한 이용의 과정은 필연적으로 사회적 비교의 과정을 거친다는 점에서 상대적 박탈감과 그에 따른 몰입 효과 사이의 관련성을 모색하였다. 소셜미디어를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20대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그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었다. 이용자 개인의 문화자본이 나르시시즘의 하위 요소인 소셜미디어 지인 엿보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객관화된 문화자본은 허세부리기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소셜미디어 이용자 개인의 지인 엿보기는 상대적 박탈감을, 지인과 타인 엿보기는 나르시시즘을 유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쓰기 행위를 하는 이용자들이 내적 정보처리 과정을 통해 상대적 박탈감과 나르시시즘을 느끼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끝으로, 읽기에 해당하는 지인 엿보기와 쓰기에 해당하는 자랑하기, 허세부리기가 몰입 경험을 촉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의 논의를 통해 소셜미디어 이용 패턴과 방식이 이용자 개인의 문화자본 양태와 일정한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2021 등록단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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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online participatory culture in the Arab Gulf region and its socio-cultural implications through a case study on the social media activity of female influencers and predicts the direction of social change. Due to the popularity of social media among young people, several individual endorsers, called “influencers,” have emerged from this region who influence audiences in the online space. Influencers are socio-cultural beings, and the online space is not value-neutral, but rather reflects societal values. Therefore, research on influencers is useful in capturing an aspect of social change. Social media has created a “virtual public feminized space” in the conservative Arab Gulf society, laying down an appropriate environment for female influencers to grow. The results show three socio-cultural implications of female influencers’ activities in the Arab Gulf society: first, women’s online activities are becoming more visible, and the influencers’ influence over their followers is growing. Second, socio-cultural taboos are loosening as the boundaries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pheres blur. Finally, social media has provided a new platform for female influen
2021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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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방송 영상 이용행태가 변화함에 따라 인터넷 기반의 1인 미디어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논란의 중심이 된 뒷 광고, 선정적·폭력적·자극적 유해 콘텐츠, 가짜 뉴스 등 큰 인기 이면에 등장한 일부 폐해는 구독자의 이탈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수정된 후기 수용 모형을 바탕으로 1인 미디어 이용자의 채널 지속이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찾고자 유튜브 뷰티 채널 이용자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인지된 유용성과 이용 만족도는 채널의 지속이용 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인지된 유용성은 인지된 용이성의 영향을, 이용 만족도는 인지된 유용성과 인지된 용이성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채널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지각인 연관성은 인지된 유용성과 인지된 용이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인지된 유용성, 인지된 용이성, 이용 만족도를 거쳐 채널의 지속이용 의도를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는 1인 미디어 구독자 이탈 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학술적 근거로 활용될 수 있으며, 후기 수용 모형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인인 연관성의 발견을 통해 모형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0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논문은 항공 관련 소셜미디어의 정보수용에 있어 이용 동기와 민감도, 성별과 연령을 융합하여 이용태도와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 연구를 시행하였다. 구체적으로 성별과 연령에 따른 소셜미디어 정보수용의 차이, 이용 동기와 민감도는 정보수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8년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온라인 전국 패널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여 성별과 연령의 편중을 막기 위해 고른 분포로 자료수집을 하였다. 연구결과, 성별과 연령에서 여성과 연령이 낮을수록 소셜미디어 정보수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용 동기는 정보수용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민감도에는 정보수용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성별, 연령 등 이용자 계층과 이용 동기, 민감도가 정보수용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민감도 요인의 부정적인 면도 파악할 수 있어, 항공 관련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0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소셜미디어 중독적 성향이 중국 이용자들의 심리적 반응 및 사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소셜미디어 중독적 성향에 따른 심리적 반응 변수로 자기애(narcissism)와 피로감(fatigue)을, 행동변수로 강박증(immersion)과 회피성(depression)의 모델링을 제안하였으며, 이 모델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이용자의 태도형성을 이용시간의 수준에 따라 비교하였다.
검증 결과, 소셜미디어 중독적 성향은 자기애와 피로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나타냈으며, 자기애는 강박증에, 피로감은 강박증과 회피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소셜미디어 중독적 성향에 따른 심리적 반응을 이용시간 수준에 따라 비교한 결과, 중독적 성향과 피로감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중국의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마케팅 측면에서 활용가능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2020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스포츠관련 소셜미디어 이용자의 만족과 브랜드태도, 정보태도간의 구조적 관계를 검증과 향후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스포츠참여 의도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자들은 20~40대의 스포츠관련 소셜미디어 이용자로 총 521개의 설문지가 자료 분석에 사용되었다. SPSS와 AMOS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처리 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만족은 브랜드태도와 정보태도 그리고 미래스포츠 참여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보태도는 미래스포츠 참여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지만 브랜드태도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를 통하여 실질적인 미래스포츠 참여를 이끌기 위해 소셜미디어 기업과 컨텐츠 제작자들은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세워 이용자들의 만족을 이끌기 위해 집중해야 하는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정보태도와 관련하여 다차원으로 구성된 실증연구를 통해서 각 변인간의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2020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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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urrent status of dance content in YouTube, which is a representative platform of personal media.
The research not only demonstrated the motivation and purpose of the 11 creators to start their personal media content, but also revealed that they had changed before and after their career. In addition, this study identified the future direction of the professional dance channel through figuring out the pattern of changes in content type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ontents and users’ inflow over the period of the creators’ activity.
Furthermore, the importance of creating dance video contents as a dance communicators in the era of one-person media was recognized. The overall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it will be necessary to recognize the ascendancy of the digital-based untact industry in preparation for the post-corona era and also institutional, educational and content-based efforts will be needed to foster one-person media creators in the future.
2020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본 연구는 산림관광지로서 인제 자작나무 숲에 대해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인식하는 특성을 구명하기 위해수행되었다. ‘자작나무’, ‘자작나무 숲’, ‘인제 자작나무 숲’을 키워드로 설정한 후 검색량 추이를 파악하였고, 네이버, 다음의 블로그와 카페 글을 수집한 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2012년 개방 이후‘인제 자작나무 숲’에 대한 블로그및 카페 글 수의 증가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수는 자작나무 숲과 인제 자작나무 숲과 관련된 소셜미디어 글 수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작나무’ 키워드는 제품 관련 단어빈도가 높았으며 ‘자작나무 숲’ 과 ‘인제 자작나무 숲’은 장소와 지역의 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단어 감성분석을 통해 산림관광지에 대해 긍정적인‘호감’의 감정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구조적 등위성 분석을 통해 소셜미디어 이용자는 인제 자작나무 숲을 주로 가을과 겨울에 사진 찍으러 가는 여행지로 인식하는 것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인제 자작나무 숲에 대해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인식하는 방문 목적, 시기, 연계된 다른 관광지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도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인제군과 강원도 관광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추출한 점과 ‘자작나무’ 조림을통한 대표적인 ‘자작나무 숲’으로 ‘인제 자작나무 숲’을 인식하고 있음을 도출한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2020 등록국내 KCI원문공개
참여 문화
이 연구는 1) 디지털 원주민을 소셜미디어 이용 동기에 따라 유형화한 후, 2) 유형화된 집단의 특성을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예측변인(자아정체 관련 요인과 사회관계적 요인)의 영향력을 분석해보고, 3)각 유형에 따라 소셜미디어이용행태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가를 경험적으로 살펴봤다. 분석 데이터는2017년 11월 서울과 제주 소재 중학교 1학년과 2학년생 전체를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을 통해 수집했다(N=667명). 주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들의 소셜미디어 이용 동기는 여가활용, 정보획득, 관계 확대 및 유지, 공동체 형성 및 유지 등 4가지로 추출되었다. 둘째, 이용 동기는 소셜미디어 사용 이전에 이미 형성된 자아 정체적 요인(물질주의, 독립성, 집단주의, 자존감)과 사회관계적속성(생활만족도, 학교만족도, 부모와의 관계, 사회성)의 영향을 받는 것을 확인했다. 셋째, 서로 다른이용 동기와 이용자 개인의 사전적 속성에 따라 소셜미디어 이용행태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주중과 주말 이용량, 빈도, 온라인에서 시작된 관계의 비율과 네트워크 규모 등 이용행태 전반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원주민이 세 개의 하위집단(무대형, 도서관형, 놀이터형)으로 분화되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이러한 분화 현실에 맞춰 하위집단별 맞춤형 디지털 미디어 정책을 세울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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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문화
본 연구는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녀 청소년의 1인 미디어의 시청 양상이 어떠한 하위 유형이 있는지를 탐색하고, 이러한 하위 유형 집단별로 자기통제력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에 남녀 중·고등학생 240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군집분석을 시행한 결과, 무관심형, 적극활용형, 유희 한정 지속이용형, 무동기 적극시청형의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졌다. 성별 및 학교급별로 하위 유형 분포 비율의 차이가 유의한지 확인한 결과, 성별 간 유의미한 분포 비율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학교급에 따른 군집의 분포는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중학생의 경우 무관심형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고, 고등학생의 경우 적극활용형의 비율이 높았다. 다음으로 각 하위 유형 집단별로 자기통제력에서 차이가 있는지 검증한 결과, 자기통제력의 하위 변인인 즉각적 만족추구 경향이 적극활용형 집단에서 다른 집단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1인 미디어 이용에 대한 효과적인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적인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