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원광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들이 가진 마음의 창 유형으로 개방형, 주장형, 신중형, 고립형의 네 기질들로 분류하고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소재 3개 중학생 406명 이었으며, 측정도구로는 Luft(1970)의 ‘조해리 마음의 창’ 검사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한 ‘스마트폰 중독 진단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성별에 관한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성별에 따라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차이점은 크지 않으나 남학생의 경우 내성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크고, 여학생의 경우 일상생활장애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학년에 따른 차이에 관한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중독의 하위요인인 일상생활장애, 내성은 통계적으로 매우 높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마음의 창 유형과 스마트론 중독간의 분석결과 주장형과 고립형은 스마트혼 중독에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온 반면, 개방형은 부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넷째, 마음의 창 유형이 스마트폰 중독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변인인지에 대하여 검증한 결과 마음의 창 유형이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중독에 가장 심각한 유형은 신중형과 고립형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스마트폰 중독을 치료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신중형과 고립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될 것이다.
2016한국체육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정도와 정서문제의 인과관계를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조사 2011년(중2), 2012년(중3), 2013년(고1) 자료로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을 활용하여 살펴보았다. 스마트폰 사용정도는 휴대전화 이용빈도와 의존도로 측정되었고, 정서문제는 우울과 공격성으로 측정되었다. 분석은 두 집단으로 구분하여 수행되었는데 한 집단은 전체학생을 분석에 포함한 것이고 다른 집단은 스마트폰 사용정도 상/하위 25% 학생만을 포함하였다. 전체학생 집단 1,877명 중 남학생은 934명, 전체학생의 49.8%, 여학생은 943명, 전체학생의 50.2%였다. 상/하위 25% 집단은 총 947명 중 남학생이 472명(49.8%), 여학생이 475명(50.2%)이었다. 분석결과 자기회귀효과를 살펴보면 전체학생과 상/하위 25% 집단 모두에서 전년도 휴대전화 사용 정도, 정서문제가 다음연도 휴대전화 사용 정도, 정서문제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휴대전화 사용 정도와 정서문제는 시간이 경과해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교차회귀계수를 살펴보면 전체학생의 경우 휴대전화 사용 정도와 정서문제는 서로 원인과 결과로 작용하는 인과적 상보관계에 있었으나, 휴대전화 사용 정도 상/하위 25% 학생의 경우에는 휴대전화 사용정도가 정서문제에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2016송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부모양육태도 및 적응유연성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자료는 G 광역시 중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기술적 통계, 독립 t-test, 일원배치분산분석, Scheffé 사후검증, Pearson 상관계수 및 다중회귀 분석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 스마트폰 중독은 부모양육태도와 적응유연과의 사이에서 부적 상관관계로 나타났고,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요인으로는 성별, 스마트폰 사용시간, 부모 양육태도, 적응유연성으로 나타났다. 이들 변수들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을 21.9% 설명하고 있으며, 이 중 부모양육태도(β=-.241, p<.001)가 가장 영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성별, 스마트폰 사용시간, 적응유연성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청소년이 부모양육태도를 긍정적으로 지각하고 적응유연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2016Columbia University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최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 행위를 행동경제학을 통해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행동경제학에서 개발된 방법을 이용하여 청소년들의 시간할인율을 측정하여 스마트폰 중독 정도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또한 본 연구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관련 연구들에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행위를 설명하는데 사용했던 변수들을 함께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시간할인율이 높은 청소년들일수록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중독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미래의 결과에 대해 덜 신경을 쓰는 청소년일수록 스마트폰 중독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미래의 결과를 보다 크게 평가하는 경우에 스마트폰 중독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이러한 시간할인율은 기존 선행연구에서 스마트폰 중독을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난 다른 변인들을 통제한 회귀분석에서도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설명하는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This study aims to forecast of the number of smart phone addicted youths and to evaluate the effect of rehabilitation programs.
A system dynamics model is developed to describe the processes of addiction and transits between phases as well as the diffusion of smart phones. The youths are grouped into non users, general users, potential risky users, and high risky users.
The model utilizes the population distributions over ages for the next 30 years forecasted by Korean Government. The number of youths decreases for the next decade or so, and the number of youths who owns smart phone will reach maximum at 2017.
As for the rehabilitation programs, the model includes the preventive education for general users, counseling for potential risky users, and professional therapy for high risky users. The preventive education restricts the transit from general users to potential risky users. Counseling increases the transit from potential risky users to general users while it decreases the transit to high risky users. Professional therapy improves transit to potential risky users and to general users.
Although the model cannot be validated the accuracy owing to the lac
2015가톨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자녀인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부모의 양육태도와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관계에서 청소년 자신의 자아존중감이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강원 지역의 소재 중학교 재학 중인 1, 2학년 남녀 중학생 5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처리는 SPSS 18을 사용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각 변인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부모의 긍정적 양육태도가 자아존중감과는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스마트폰 중독과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또한 자아존중감과 스마트폰 중독은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둘째,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부모의 양육태도,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스마트폰 중독의 세 개 요인의 영향을 살펴보았는데 부모의 양육태도가 더 수용적이고 더 자율적일 때 자녀인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졌으며, 스마트폰 중독이 낮아졌다. 부모의 자녀에 대한 성취압력이 낮을수록, 자녀인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수준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모의 양육태도와 스마트폰 중독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이 매개효과를 하는지를 살펴본 결과, 부모의 수용-거부 양육태도에서는 완전 매개효과를 보였고, 자율-통제 양육태도에서는 부분 매개효과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그리고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기술하였다.
2015연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스마트폰 중독의 영향에 주목하여 기존의 청소년 자살에 관한 연구에서 초점을 맞췄던 가족과 학교문제를 통제변수로 하고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그 경로에서 자기통제력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연세대학교 김재엽 교수 연구팀에서 실시한 ‘청소년의 가정생활 및 학교생활에 관한 연구’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사용하였다. 조사는 201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약 4주간에 걸쳐 서울․경기 소재 중․고등학교의 남․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기입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최종적으로 총 1,601부를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으며,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자의 40.4%, 즉 10명 중 4명 정도의 청소년이 최근 1년간 자살생각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살생각 수준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조사대상자의 24.5%가 스마트폰 중독 위험수준이었으며 성별로 구분하였을 때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마트폰 중독수준이 더 높게 나타났다. 한편 자기통제력은 부분매개의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나 스마트폰 중독이 자살생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자기통제력을 거쳐 영향을 주기도 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중독과 자살생각을 낮추고, 자기통제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실천적 개입 방안을 제시하였다.
2015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이 또래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하여 서울소재 5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640개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신뢰도분석과 요인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t-test,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스마트폰 중독은 또래관계의 신뢰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았으나, 의사소통, 화(angry) 및 소외감에는 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다. 둘째, 성별과 학년, 일평균 사용시간과 월평균 통신요금은 스마트폰 중독에 다르게 영향을 주었고. 셋째, 성별과 학년, 일평균 사용시간과 통신요금의 차이가 또래관계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를 토대로 스마트폰에 중독 또는 사용빈도가 지나친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순기능을 높여 보호요인을 증진시키고, 역기능인 위험요인을 감소시켜 가정과 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폰 중독 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것을 제안하고자 한다.
2015숭실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이 연구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이용의 증가로 인한 스마트폰중독의 부작용으로 그것이 스마트폰 이용상 사이버비행의 가해와 피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스마트폰중독의 원인으로는 우울, 낮은 자기통제력, 자긍심 및 부모, 학업, 친구관계에서의 긴장을 제시하고 이 요인들과 무엇보다 스마트폰중독이 사이버비행의 가해와 피해에 영향을 미치는지의 연구모형을 구성하고, 경기도 303명의 초, 중, 고등학생 남녀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Lisrel 분석을 통해 검증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스마트폰중독의 원인으로 낮은 자기통제력과 학업긴장이 중요하다는 결과를 나타냈다. 그리고 스마트폰중독은 스마트폰 이용상 사이버비행의 가해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사이버비행의 피해에는 유의미한 영향력을 갖는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아울러 부모긴장과 학업긴장은 스마트폰 이용상 사이버비행피해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갖기도 했다. 그 결과를 통해 기존 인터넷중독에서의 결과와 비교하고 대책방안을 모색한다.
2015경일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대구지역의 중․고등학교 청소년 842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과 스마트폰 게임중독은 각각 어떠한 분포를 보이는지 알아보고, 각 중독유형에 대한 보호요인과 위험요인의 상대적 설명력을 확인해 보며, 스마트폰 중독과 스마트폰 게임중독 간의 공통적인 요인과 상이한 요인은 무엇인지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교차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 청소년 중 스마트폰 중독은 22.7%, 스마트폰 게임중독은 3.9%로 나타났다. 둘째, 위험요인이 스마트폰 중독과 스마트폰 게임중독 모두에서 보호요인보다 더 높은 설명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스마트폰 중독과 스마트폰 게임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적인 위험요인은 우울, 충동성,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모의 통제, 스마트폰에 대한 친구의 영향력으로 나타났고, 공통적인 보호요인은 교사지지로 나타났다. 또한 각 중독유형에 대한 상이한 요인은 보호요인에서 자기효능감과 모-자녀 개방적 의사소통이 스마트폰 중독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스마트폰 게임중독에서는 친구지지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덕성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가족관계, 부모와의 의사소통,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간의 관계를 살펴보며, 가족관계와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존중감과 충동성이 매개적 역할을 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서울에 소재한 2곳의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질문지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상관 및 회귀분석을 통하여 345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가족관계, 부모와의 의사소통, 자아존중감은 스마트폰 중독과 부적 상관을 보인 반면, 충동성은 스마트폰 중독과 정적 상관을 나타내었다. 가족관계와 부모와의 의사소통은 스마트폰 중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자아존중감과 충동성은 가족관계와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하여 가족관계와 부모와의 의사소통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거나 충동성을 감소시킴으로써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자아존중감과 충동성을 고려하여 스마트폰 중독에 취약한 청소년집단을 파악하는 한편, 가족관계와 부모와의 의사소통을 청소년 대상의 스마트폰 중독의 상담 및 중재프로그램과 부모교육프로그램의 주요 구성요소로 활용할 것을 시사한다.
2015고신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보급률과 중독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선행연구에 대한 문헌고찰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여부를 판별하는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일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 충동성, 교우관계, 모의 권위주의형 양육태도, 학교부적응이 스마트폰 중독여부를 판별하는지와 판별한다면 어떠한 변인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큰지를 살펴볼 목적으로 수행이 되었다. 이를 위해서 서울지역에 위치한 중학교 3개교와 고등학교 4개교에 재학 중인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분석결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들의 스마트폰 중독실태를 살펴본 결과 정부에서 실시한 조사보다 중독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스마트폰 중독여부(중독위험군, 비중독군)에 따른 각 변수수준의 차이를 중다변량분석(MANOVA)을 통해 살펴본 결과 일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 학교부적응, 충동성, 교우관계는 집단유형(중독위험군, 비중독군)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스마트폰 중독여부를 판별하는 변인들과 이들 변인들의 상대적 중요도를 판별함수분석을 통해 살펴본 결과 일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 학교부적응, 교우관계가 스마트폰 중독여부를 판별하는 요인으로 확인이 되었다. 그리고 이들 변인들의 상대적 중요도의 순서를 살펴본 결과 일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가장 중요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학교부적응, 교우관계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예방을 지도하는데 있어 필요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2015목포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The main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smartphone addiction level according to gender and grade and school adjustment(academic achievement, peer relationship, teacher relationship, school life) based on smartphone addiction level, gender, and grade. The subjects were 560(279 male, 281 female) students in 1st grade middle schools and 2nd grade high schools at M city in Jeonnam province. They completed Smartphone Addiction Questionnaire, and School Adjustment Questionnair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female students’ smartphone addiction was higher than male students’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martphone addiction between middle school students and high school students. Second, smartphone addiction had negative effects on school adjustment. Gender had significant effects on peer relationship and school life while grade had significant effects on teacher relationship. Interaction effect between smartphone addiction and gender had significant influence on academic achievement, peer relationship, and school life whereas interaction effect between smartphone addiction and grade had significant influence on peer relationship and school life.
Limitatio
2015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수준에 따른 자아탄력성과 부모양육태도 불일치의 차이를 알아봄으로써, 자아탄력성과 부모양육태도의 일치성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인이 됨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317명의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 척도, 자아탄력성 척도, 부모양육태도 척도를 실시하여 분석하였고,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들의 스마트폰 중독 수준은 고위험 사용자군 17명(5.3%), 잠재적 위험 사용자군 50명(15.8%), 일반 사용자군 250명(78.9%)으로 나타나,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이 21.1%로 나타났다. 둘째, 스마트폰 고위험 사용자군은 잠재적 위험 사용자군과 일반 사용자군에 비해 자아탄력성 점수가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 사용자군에 비해 부모 양육태도 불일치 점수가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개인요인인 자아탄력성과 가정환경요인인 부모 양육태도 불일치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과 관련이 높음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자아탄력성을 높이고 부모가 일치된 태도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015연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이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2014년 실시한 전국 설문조사 자료를 활용해 성별로 분석했으며, 스마트폰 사용 효과를 조절하는 변인도 탐색했다. 먼저, 스마트폰 사용이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로 다소 상이한 양상을 보였다. 스마트폰 중독지수는 여학생과 남학생 집단 모두에서 부적인 영향을 미친 한편, 스마트폰 과사용은 여학생 집단에서만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어머니관계는 스마트폰 사용이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 분석에서는 스마트폰 중독의 부적 영향이 어머니관계 수준이 높을수록 강화된 한편, 어머니관계가 낮은 집단은 주관적 행복감이 전반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어 스마트폰 중독에 따른 변화가 완만했다. 여학생의 경우 스마트폰 과사용의 영향은 어머니관계에 따라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어머니관계 수준이 높은 집단에서는 스마트폰 과사용이 주관적 행복을 증가시킨 한편, 어머니관계가 낮은 집단은 스마트폰 과사용이 주관적 행복을 감소시켰다. 다시 말해, 여학생의 경우 어머니와의 관계가 좋다면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주관적 행복에 관한 분석에서 성차를 발견함으로써 스마트폰 연구에서 젠더 특화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했다.
2015서울신학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손 안의 PC’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의 등장은 사용자들의 관계 방식, 지식 습득 과정, 행동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N세대(Net Generation) 또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라고 불리는 청소년 세대는 이러한 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는 세대이다. 이러한 청소년 세대에게 생활필수품처럼 여겨지는 스마트폰이 최근 들어서는 새로운 청소년 문제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청소년들의 문제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마트폰의 기기적 특성과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기기들이 청소년들의 삶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먼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현황과 스마트폰 사용이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였다. 그 다음 스마트폰 중독, 사이버 따돌림, 사회성 발달 기회 상실, 성인용 콘텐츠 접촉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독교 교육적 대안으로 교회와 가정에서 실시할 수 있는 절제 역량 강화를 위한 성경공부와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기독교 미디어교육,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성훈련 가운데 하나인 고독훈련을 제안하였다.
2015대구청소년지원재단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과 내현화 변인(불안, 우울)과 외현화 변인(공격성, 충동성) 간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43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여 스마트폰 중독과 불안(89개의 효과크기), 우울(70개의 효과크기), 공격성(56개의 효과크기), 충동성(39개의 효과크기) 간의 효과크기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메타분석을 통해 통합된 상관계수의 결과,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과 우울, 충동성은 작은 효과크기가 나타났고, 불안은 중간 정도의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공격성은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둘째, 효과크기의 이질성을 분석하기 위해 연령, 사례수, 원척도, 출간형태를 조절변인으로 선정하여 메타 ANOVA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내현화 변인인 불안에서는 모든 조절변인들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고, 내현화 변인인 우울에서는 연령, 원척도, 출간형태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다. 그리고 외현화 변인인 공격성에서는 연령과 출간형태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고, 외현화 변인인 충동성에서는 연령과 사례수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논문들의 출판편의를 검증하기 위해 실시한 Funnel Plot과 Trim and Fill test 및 Egger’s regression test의 결과, 모든 변인에서 출판편의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서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스마트폰 중독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잠재계층 별로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각 잠재계층의 특성을 살펴보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중학생 300명(남 201, 여 97, 결측치 2), 고등학생 353명(남 174, 여 173, 결측치 6)이었으며, 연구도구로는 한국정보화진흥원(2011)에서 개발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척도와 정신건강척도를 활용하였다. 혼합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잠재계층은 4개로 구분되었는데, 잠재계층 1은 스마트폰 중독 평균은 낮은 편이나 내재화, 외현화 문제는 높은 그룹, 잠재계층 2는 스마트폰 중독 수준은 두 번째로 높고 내재화, 외현화 문제는 낮은 그룹, 잠재계층 3은 스마트폰 중독,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는 가장 낮은 그룹, 잠재계층 4는 스마트폰 중독 수준, 내재화 및 외현화 문제가 높은 그룹이었다. 잠재계층 1, 2, 4에서는 모두 스마트폰 중독이 내재화 문제, 외현화 문제에 미치는 영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했으며, 잠재계층 3에서는 스마트폰 중독이 내재화 문제, 외현화 문제에 미치는 영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잠재계층 1이나 2보다 잠재계층 3에 속할 승산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으로 높았으며, 잠재계층 3보다 잠재계층 4에 속할 승산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으로 높았다.
2015숙명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아동 디지털 권리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까지 진행된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연구를 정리하고 비판적으로 고찰해봄으로써 문제점 및 이후 연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2011년-2015년 동안 아동과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이론적 개념이나 임상적 특성에 대한 연구, 그리고 개인 심리학적 변인과의 관계를 다룬 연구를 대상으로 질적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아동,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이론적 개념, 임상적 특성 및 개입과 효과,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개인 심리적 요인들을 분류하여 살펴보았고, 마지막으로 스마트폰 중독 개념 사용의 문제, 측정과 진단의 문제, 임상적 진단과 개입, 임상 연구의 부족 문제등과 같은 쟁점들을 다루었다. 결론에서는 아동,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 연구가 개인적 차원뿐만 아니라 지역적,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도 시도되길 촉구하였고, 임상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임상가들의 적극적 학문적 시도를 요청하였다.
2015신라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에서는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과 스트레스 대처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관계에서 자기통제력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수집된 자료는 SPSS(Statistical Package for the Social Science) 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과 t-test, 일원변량분석, 상관관계분석, 다중회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그리고 Sobel Test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첫째, 청소년들은 부모와 개방형 의사소통을 많이 할수록 스마트폰 중독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들은 스트레스 대처 중 문제지향적 대처와 정서완화적 대처, 그리고 소망적 사고를 많이 할수록 스마트폰 중독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이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과 스트레스 대처가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통제력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에서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과 스트레스 대처는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며, 이들 관계에서 자기통제력의 매개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볼 때,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하며, 스트레스 관리가 학교보건의 주된 과제로 다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5서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이 연구는 최근 급속도로 확산된 스마트폰에 대해 청소년들의 중독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검사도구를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2014년 6-7월에 충북지역의 청소년 43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질문지의 통계처리는 SPSS Ver 18과 AMOS 18로 이루어졌다. 이 연구의 결과, 예비조사를 거쳐 본 조사에서 다시 검증과정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 척도 32문항을 추출하였으며, 하위영역으로는 불안, 우울, 생활 장애, 지속성의 4요인으로 추출되었다. 하위영역의 구분은 스마트폰 중독의 경향성이 어느 영역이 높은지를 분석함으로써, 활용과정에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5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모‧교사‧현장전문가 인식과 경험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문상담교사 6명,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4명, 미디어중독예방프로그램 관련 현장전문가 5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를 각각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하여 부모‧교사‧현장전문가가인식하는 청소년의 경험은 개인, 가족, 또래관계 경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모의대처, 부모의 규제에 대한 자녀의 반응으로 범주화 되었다. 또한, 모두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장단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하였다. 다음으로 현행 미디어중독예방교육의 실효성에 대한 인식 분석 결과, 교육운영방식, 교육내용, 사회 환경에서의 문제점으로 범주화 되었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이들이 제안한내용은 교육대상 수준, 교육내용의 전달방식, 교육내용, 교육운영방식, 외부통제 요인으로 범주화 되었다.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모‧교사‧현장전문가의 다각적인 인식과 경험을 살펴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효과적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14숭실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최근 스마트폰 이용인구는 성인뿐만 청소년들도 급격한 증가 추세이다. 본 논문은 한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변수가 한중 청소년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신제품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심리적 변인들 중에 본 연구가 초점을 둔 것은 과시욕, 체면민감성, 소외감 등의 요인들이었다. 이들 심리적 요인이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본 결과 세 가지의 심리적 요인 모두가 한·중 청소년의 스마트폰 구매에 영향을 주는 유의한 변인이었으며, 특히 중국 청소년의 경우 심리적 요인 중에 체면민감성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실무적 측면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수립에 기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2014우석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 마음건강의 주 효과를 검증하고, 이들 관계에학교생활적응의 매개효과를 검증해봄으로써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실천적 함의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지역 소재 초등학교 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실시하였다. 스마트폰 중독, 마음건강 및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를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설정해 학교생활적응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학교생활적응은 마음건강과 스마트폰 중독 사이의 관계를 완전히 매개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학교생활적응의 매개효과는 Sobel 검증을 통해서 통계적 유의미성이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마음건강이 학교생활적응과 같은 부정적 정서의 발생을 감소시켜주며, 이는다시 스마트폰의 중독적 사용 가능성을 낮춰주는데 영향이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본 연구는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해 마음건강 향상과 같은 보호요인의 강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매개변인으로서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생활적응과 같은 위험요인을 관리하기 위한 장·단기적개입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2014경상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s between short sleep, obesity, and screen time. Methods: Data were obtained from a survey using a sample of 1,166 academic, and 597 vocational high school students. A structured questionnaire was used to assess demographics, hours spent in sleep, TV viewing, internet usage, and game playing. Obesity was determined using the body mass index. Descriptive statistics, Cochran Mantel Haenszel Chi-square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with dummy variables were performed. Results: Short sleep (<8 hours/day)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obesity, not in academic school students, but in vocational school students. Academic high school students who had enough sleep (≥8 hours/day), had more time spent on TV viewing, internet usage, and game playing. Similar results were found in vocational high school students except for internet use. Interestingly, students with better school performance spent significantly less time in TV viewing, internet usage, and game playing, and therefore had a lower risk of obesity in academic school students. Conclusion: There is a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short sleep and obesity th
2014건양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선행연구와 요구조사 결과에 따라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프로그램 개발 절차는 프로그램 계획 및 분석, 설계와 개발, 프로그램 실행 및 평가의 세 단계로 이루어졌다. 계획-분석 단계에서는 스마트폰에 관한 문헌조사, 스마트폰 사용 경험이 있는 청소년, 중학교 상담교사, 미디어중독예방프로그램 현장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요구조사를실시하였다. 설계-개발 단계에서는 프로그램의 목표 설정과 프로그램 구성 원리 도출,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내용타당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실행-평가 단계에서는 중 1~3학년 남녀 학생 총 351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미디어중독예방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시행 경험이 풍부한 현장전문가 10명이 프로그램 지도자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였고, 참여자들이 응답한 프로그램에서의 질적 경험을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수정 보완 후 프로그램을 최종 개발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프로그램의 실시 전후 검사로 스마트폰 사용 욕구 척도, 스마트폰 사용 신념 척도, 스마트폰 사용 인식 및 대처 척도를 사용하고 참여자 관점 평가를 사용하였다. 공변량분석 결과, 실험집단의 청소년은 통제집단에 비해 스마트폰 사용 및 대처 인식의 유의한 향상을 보였고, 스마트폰 사용신념에 대해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반면 스마트폰 사용욕구에대해서는 유의한 변화가 보고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예방 프로그램은 중학생 청소년의 교육에 활용되고,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서울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기존의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척도,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척도의 문항들과 스마트폰 중독의 개념을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실제 상황들을 문항에 반영한 에피소드 중심의 스마트폰 건전 사용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먼저, 기존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36개의 예비조사 문항을 만든 후, 서울 시내 남녀공학 중학교 474명 중 성실하게 응답한 424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평균이 낮은 문항과 요인별로 잘 묶이지 않은 문항을 제외한 후, 금단, 스마트폰 관계반응성, 갈망, 일상생활문제의 4개 요인 15문항이 검사 문항으로 확정되었다. 신뢰도 분석 결과, Cronbach α값이 .830으로 나왔으며,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척도와의 상관분석을 통한 준거타당도 값은 .463으로 어느 정도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방정식 분석을 통한 모형적합도 지수는 CFI, NFI, TLI, RMSEA가 .983, .922, .976, .024로 나타나 구인타당도 또한 적합한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스마트폰 건전 사용 척도의 프로그램 반응성을 살펴본 결과, 모든 사전-사후 부호 검정에서 p값이 .001이하 수준으로 의미 있게 검사 결과가 변화된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검사는 기존의 검사와는 다르게 학생들이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고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현황을 살펴볼 수 있으며, 각 문항의 답변 내용을 토대로 상담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2014초당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최근 그 심각성으로 인하여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관련 비행 및 범죄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살펴보고, 이 변인들이 스마트폰 관련 비행 및 범죄를 설명하는 정도와 상대적 영향력에 있어서 성별, 교급별로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스마트폰관련비행 및 범죄예방에 효과적인 실천방안과 정책결정의 이론적인 근거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폐해에 따른 비행과 범죄 등 선행연구 이론을 고찰 하였다. 다음으로 k광역시에 소재한 7개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중에서 스마트폰을 소유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총419명(남214명·여205명)을 본 연구 대상으로 표집 하였다. 종속변인인 스마트폰 관련비행 및 범죄의 경험여부 10문항, 독립변인인 스트레스 8문항, 스마트폰 중독 10문항, 충동성 10문항, 하위변인인 자아존중감 10문항, 가족지지 10문항, 학교애착 5문항 등 전체 63문항으로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회수된 설문지는 통계 프로그램 SPSSWIN 16.0을 이용하여 각 문항별로 반응빈도를 집계한 이후 백분율로 환산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t검증을 실시하였다. 청소년의 스마트폰 비행 및 범죄경험에 대한 성별, 교급별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교차분석을, 청소년의 스마트폰 비행 및 범죄와 관련 독립변수인 스트레스, 스마트폰중독, 충동성 변인과 하위변인들(자아존중감, 가족지지, 학교애착)이 전체 집단에서 스마트폰 비행 및 범죄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성별, 교급별로 분류하여 각각 알아보고 변인들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관련변인을 상대로 분석해보면 성별, 교급별 스마트폰 비행 및 범죄경험에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비행 경험 수준이 높고, 중학생, 고교생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전체 집단에서 청소년스마트폰 비행 및 범죄 관련 변인들이 스마트폰 비행 및 범죄경험에 미치는 영향력은 약 42%정도로 매우 중요하게 검증되었다.
셋째, 스마트폰 비행과 범죄 관련 변인들인 스트레스, 스마트폰중독, 충동성, 자아존중감, 가족지지, 학교애착간의 상관분석 결과, 청소년의 스마트폰과 관련된 비행 및 범죄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변인들 간에 대부분이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adolescent smart phone user types based on smart phone motivation and to examine smart phone addiction and school adjustment based on these smart phone user types. The subjects were 390(282 male, 108 female) in 2nd and 3rd grade of three middle schools at M city in Jeonnam province. They completed the Smart Phone Addiction Questionnaire, School Life Adjustment Questionnaire and Smart Phone Motivation Scale. Statistical analyses of data were frequency, mean, standard deviation, Cluster analysis, ANOVA, and Duncan's multiple range test. Cronbach's was computed for the reliability of the questionnaires. SPSSWIN 21.0 was used for data analyse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based on 7 smart phone motivations (information seeking, communication and social relationship, service convergence, fashion and showing off, seamless information use, being immediately, habitual, and ease of use), three adolescent smart phone user types were classified. Type 1 showed the significantly highest scores in all seven smart phone motivations and it was named ‘Active’. Type 2 showed the significantly lowest scores in seven smart phone motivations and named ‘Pa
2014부산광역시청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가족기능성과 스마트폰 중독이 학교적응 유연성에 미치는 영향과 스마트폰 중독이 매개효과를 가지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검증하였다. 조사대상자는 부산지역 초등 5, 6학년과 중학교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자료수집 기간은 2013년 3월 한 달 동안 이루어졌다. 연구결과, 가족기능성은 스마트폰 중독에 부적(-)영향을, 학교적응 유연성에는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마트폰 중독은 가족기능성과 학교적응 유연성 간의 관계에서 부분매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사회적 관심제고를 위한 방안과 함께 스마트폰 중독의 예방 및 치료적 개입을 위한 가정 및 학교에 대한 개입 방안을 제언하였다.
2014원광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리적 마음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주시에 소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거한 자료는 SPSS 통계 분석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t-검정, 분산분석,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리적 마음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마트폰 중독이 높을수록 심리적 마음상태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며,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스마트폰 사용 방향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청소년 복지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위한 기초자료로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2014목포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a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smartphone addiction, physical activity emotion and sports participation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To accomplish this purpose, the sample consists of 433 middle school students in Seoul/Gyeonggi who was chosen randomly using the cluster sampling. The instrument for data collection was a questionnaire for a smartphone addiction identified by NIA(2011) and for physical activity emotion by You & Kim(2002) and for sports participation identified by Lee & Lee(2004). The data were collected and was analyzed with Pearson correlation of PASW 19.0version and with Path analysis of AMOS 19.0 version.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The first, the smartphone addiction for middle school students had statistically correlation with activity emotion and sports participation. The second, the smartphone addiction for middle school students had statistically positive and negative effect on physical activity emotion. The third, the physical activity emotion for middle school students had statistically positive and negative effect on sports participation. The fourth, the smartphone addiction for middle school stude
2014승학초등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agreement between smartphone addiction(SA) and perceived SA among adolescents.
Methods: This survey was done with 394 subjects conveniently sampled from elementary school (ES), middle school (MS), academic (AHS) and vocational (VHS) high school.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June 20 to July 20, 2013 with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and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chi-square test and Cohen’s kappa (κ).
Results: High risk of SA showed 2.8% in total, 1.0% in ES, 2.1% in MS, 4.1% inAHS, and 4.0% in VHS, which was statistically different by type of school (p<0.001). Perceived SA showed 22.6% in total, 9.0% in ES, 21.9% in MS, 33.7% in AHS, and26.0% in VHS, which was statistically different by type of school (p=0.003). Theagreement between SA and perceived SA was 82.0% (κ=0.54) in total, 91.8% (κ=0.53)in ES, 75.0% (κ=0.33) in MS, 77.5% (κ=0.53) in AHS, and 84.8% (κ=0.65) in VHS.
Conclusion: The agreement between SA and perceived SA showed moderate in general, but fair in MS. It is suggested to develop step-by-step activities to reduce the gapbetween SA and perceived SA among adolescen, in particular, middle school s
2014인천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최근 몇 년간 국내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률의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커뮤니케이션학 관점에서 살펴본 예방 프로그램이나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관련 연구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최근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건강․보건 이슈로서의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문제와 관련된 심리적 변인을 탐색하고, 향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설득 메시지 개발 전략을 위한 함의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즉, 개인의 자기효능감과 감각추구성향의 수준에 따라 공포소구 메시지와 유머소구 메시지에 대한 호의적 태도와 스마트폰 중독 예방행동의도의 설득 정도가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었다. 이를위하여 인천광역시 소재 2개 고등학교 청소년들 500명(N=463)을 편의표집 하여실험연구를 실시하였다. 결과로는, 자기효능감과 감각추구성향 수준에 따른 스마트폰 중독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감각추구성향의 수준에 따라 유머소구예방 메시지 태도에 대한 유의미한 영향력이 발견되었고 공포소구 메시지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공포소구 및 유머소구 예방 메시지는 감각추구 수준에 따른 예방 행위의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자기효능감이 강한 집단일수록 유머소구 예방메시지가 개인의 태도와 행위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발견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을 토대로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이론적․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다 하겠다.
2014덕성여자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This study examined how loneliness, family cohesion, family conflict, and parent-adolescent communication were associated with smartphone addiction symptoms. Three hundred and forty-five middle school students completed measures of loneliness, family cohesion, family conflict, and parent-adolescent communication. t-tests, correlation and regression analyses revealed gender and grade differences in smartphone addiction symptoms. The results indicated that loneliness, family conflict, and lack of communication were related to smartphone addiction symptoms, while family cohesion was inversely related to smartphone addiction symptoms. The results also revealed that loneliness, family conflict, and lack of parent-adolescent communication significantly predicted smartphone addiction symptoms after controling grade and gender, emphasizing the role of family relationship in solving problematic smartphone usage. Results were discussed in terms of their implications for prevention and intervention.
2013관동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수도권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중독이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조사하였다.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201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스마트폰 3천만시대에 도래하였으며 스마트폰 사용자 중 10%가 청소년에 해당한다는 통계결과도 나오고 있다. 청소년기의 무분별한 스마트폰사용으로 인한 스마트폰중독은 정신적인 문제와 신체적인 문제 및 사회적인 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학교 폭력 역시 새로운 형태의 양상으로 재구조화가 일어나고 있어 사이버 왕따로 SNS그룹과 문자를 통한 자살 유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SNS기능이 정서적 폭력으로 왕따 압박하여 집단 왕따등 교묘한 수법으로 투명인간을 취급하여 정서적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중독”에 이어 “스마트폰중독”이라는 신조어까지 낳고 있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중독”에 대하여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중독을 예방하고자 수도권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339명의 데이터를 기본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은 사회성에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폰중독은 사회성에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따라서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의 유용성은 사회적 관심과 보호가 전제되었을 경우에만 가능하며, 만약 이러한 전제가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중독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교육이나 캠페인 같은 노력들이 당장 효과를 내기는 어렵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하고 안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자녀들에게 건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체가 나서야 한다.
2013가톨릭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조사는 서울시 10개 고등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339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중독이 높을수록 사회성 발달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폰 중독의 하위영역 중 일상생활장애, 가성세계지향성, 내성이 사회성 발달에 부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특징적인 것은 스마트폰사용시간은 사회성 발달에 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은 청소년의 사회성 증진을 위해서 무조건적인 스마트폰 사용의 양적 제지 보다는 중독적인 사용을 하지 않고 건전한 사용을 유도하는 질적차원의 교육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통해 스마트폰중독 예방의 정책적, 실천적 논의를 제시해주고 있다.
201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복지실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중・고생 사이에서도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중독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하였다. 스마트폰과 관련된 연구는 현재 걸음마 단계로 그 마저도 스마트폰 중독에 지나치게 초점화 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들의 인식과 관련된 경험적 연구가 부족하며, 연구 대상자도 스마트폰 주사용 층인 성인에 집중되어 있어 미디어 중독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 고등학생 5그룹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연구자 4인과 감수자 1명이 자료 분석에 참여하여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경험과 조절에 대한 인식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스마트폰의 주 사용 용도’, ‘스마트폰의 장점’, ‘스마트폰 사용 후 나타나는 관계 변화’, ‘스마트폰 사용 후 나타나는 개인 변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때 경험하는 정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할 경우 대안활동’, ‘스마트폰 상의 폭력경험’, ‘스마트폰에서 나타나는 폭력에 대한 대응’, ‘스마트폰 사용 조절의 어려움’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예방 방법’, ‘스마트폰 사용 조절 시 부모 및 교사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과다 사용자를 위한 도움 방법’ 등 12개 영역 내 총 51개의 의미범주가 나타났다. 특히 참여한 청소년들 대부분이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관계와 개인적인 변화를 인식하고 있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 간 스마트폰 사용 경험에 대한 인식차이가 크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청소년들의 경험을 구체화하고, 추후 스마트폰 관련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경험적 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2013경북과학대학교국내 KCI원문공개
디지털 건강·웰빙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공격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에 소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거한 자료는 SPSS 통계 분석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변량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 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대인공격성 및 대물공격성 등이 높아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2013Lampard, Amy M. · Jurkowski, Janine M. · Davison, Kirsten K.Health Education & Behavior해외 ERIC
디지털 건강·웰빙
Parents' rules regarding child television, DVD, video game, and computer use (screen time) have been associated with lower screen use in children.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modifiable correlates of this behavior by examining social-cognitive predictors of parents' restriction of child screen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