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내현화 변인과 외현화 변인에 대한 메타분석
A Meta-Analysis on the Relations Between internal variable, external variable and youth smartphone addiction
- 발행
- 2015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35151/kyci.2015.23.1.012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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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메타분석,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내현화 변인, 외현화 변인, meta-analysis, youth, smartphone addiction, internal variable, external variable
초록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과 내현화 변인(불안, 우울)과 외현화 변인(공격성, 충동성) 간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43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여 스마트폰 중독과 불안(89개의 효과크기), 우울(70개의 효과크기), 공격성(56개의 효과크기), 충동성(39개의 효과크기) 간의 효과크기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메타분석을 통해 통합된 상관계수의 결과,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과 우울, 충동성은 작은 효과크기가 나타났고, 불안은 중간 정도의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공격성은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둘째, 효과크기의 이질성을 분석하기 위해 연령, 사례수, 원척도, 출간형태를 조절변인으로 선정하여 메타 ANOVA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내현화 변인인 불안에서는 모든 조절변인들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고, 내현화 변인인 우울에서는 연령, 원척도, 출간형태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다. 그리고 외현화 변인인 공격성에서는 연령과 출간형태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고, 외현화 변인인 충동성에서는 연령과 사례수에서 이질성을 검증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논문들의 출판편의를 검증하기 위해 실시한 Funnel Plot과 Trim and Fill test 및 Egger’s regression test의 결과, 모든 변인에서 출판편의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