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생이 지각하는 테크노스트레스, 멀티리터러시, 학업적 자기효능감, 행복플로리시 간의 관계
The Structural Relations among Perceived Techno-stress, Multi-literacy, Academic self-efficacy, and Happiness Flourishing amo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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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발행
- 계명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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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초·중·고등학생, 행복플로리시, 테크노스트레스, 멀티리터러시, 학업적 자기효능감, school students, happiness flourishing, technostress, multiliteracy, academic self-efficacy
초록
본 연구는 초·중·고등학생의 테크노스트레스, 멀티리터러시, 학업적 자기효능감, 행복플로리시 간의 구조적 관계를 탐색하고, 이러한 관계가 초·중·고 집단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령기(초·중·고)학생 1,396명의 설문결과를 SPSS 29.0 과 AMOS 26.0을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테크노스트레스, 멀티리터러시,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초·중·고등학생의 행복플로리시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즉 테크노 과부하, 소통리터러시, 학업적 효능감 및 자신감이 긍정적 정서에 정적 영향을 주었다. 둘째, 초·중·고등학생이 지각하는 행복플로리시, 테크노스트레스, 멀티리터러시,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긍정적 정서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중학생보다 더 높게 지각하였고, 테크노 과부하는 중학생 및 고등학생이 초등학생보다 더 높게 지각하였으며, 소통리터러시는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의 순으로 나타났고, 학업적 효능감은 고등학생, 초등학생, 중학생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에 따라 시사점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