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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청소년의 복지태도 유형과 인권의식, 정치효능감에 관한 연구

A Typological Study of Adolescents’ Attitudes toward Social Welfare with the Sense of Human Rights and Political Efficacy in Jeju Area

발행
2017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15300/jcw.2017.60.1.99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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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제주지역, 청소년, 복지태도, 유형화, 인권의식, 정치효능감, Jeju Area, Adolescents, Attitudes toward Social Welfare, The sense of human rights, The sense of political efficacy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복지태도를 유형화하고, 인권의식과 정치효능감이 복지태도 유형화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제주지역 중․고․대학생 971명으로 남자 448명(46.1%), 여자 523명(53.9%)이다. 연구 분석방법은 집단 간 T-검증과 Anova를 사용하였으며, 복지태도 유형과 영향요인간의 관계는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로서 첫째, 청소년의 복지태도는 국가의 책임정도, 복지기능의 효과성이라는 두 가지 변인으로 구성하여 4가지로 유형화 하였다. 이는 제1유형(국가책임․고효과성), 제2유형(민간의존․고효과성), 제3유형(국가책임․저효과성), 제4유형(민간의존․저효과성)으로 명명화 하였다. 둘째, 청소년의 복지태도 유형별 분포를 살펴보면, 민간의존․저효과성 37.6%, 국가책임․고효과성 31.4%, 민간의존․고효과성 16.3%, 국가책임․저효과성 14.7%순이었다. 셋째, 인권의식과 정치효능감이 복지태도 유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 결과, 인권의식의 세 요소 중 제2세대 권리인 경제․사회․문화적 권리를 높게 인식할수록 복지태도 유형 중 제1유형인 국가책임․고효과성 유형이 나타날 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정치효능감에서는 내재적 정치효능감이 높을수록 국가책임․고효과성 유형이 나타날 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논의 및 결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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