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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역량 수준이 생성형 AI 미래 인식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Digital Competency Level on the Perception of the Future of Generative AI

발행
2025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9708/jksci.2025.30.08.199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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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디지털 역량 수준, 생성형 AI, 수용성과 신뢰, 정책적·이론적 기반, 디지털 사회, Digital Capacity Level, Generative AI, Acceptance and Trust, Policy and Theoretical Foundation, Digital Society

초록

본 연구는 디지털 역량 수준이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에 대한 수용성과 신뢰 평가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의 2023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 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연구모형에서는 디지털 역량(6개 하위 요인)을 독립변수로, 생성형 AI 인식(5개 하위 요인)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였으며, 개인정보 수용성과 신뢰도를 매개변수로 구성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SEM)을 통해 분석한 결과, 디지털 역량은 생성형 AI 인식에 유의미한 정(+)의직접효과를 미쳤으며, 개인정보 수용성과 신뢰를 통한 간접효과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이는 디지털 기술을 다룰 수 있는 능력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수용성과 신뢰가생성형 AI 수용을 촉진하는 중요한 심리적 요인임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적,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며, 디지털 사회에서 시민의 기술 활용력과 정보 신뢰성 간의 연계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학술적‧실천적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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