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이 문제해결 역량에 미치는 영향: AI 활용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검증
The Impact of College Students' Digital Literacy Competencies on Problem-Solving Abilities: Verifying the Mediating Effect of AI Utilization Self-Efficacy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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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국내 KCI
- DOI
- 10.18015/edumca.19.2.202505.95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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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문제해결 역량, AI 활용 자기효능감,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대학 교육, Problem-Solving Abilities, AI Utilization Self-Efficacy, Digital Literacy Competencies, Higher Education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이 문제해결 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들 관계에서 AI 활용 자기효능감이 갖는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 4년제 대학 재학생 900명을 온라인 조사 방법으로 조사하여 690부를 회수하고 690부 응답을 spss 25.0 Process Macro v4.2 Model 4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이 증가할수록 문제해결 역량이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디지털 러터러시 역량이 증가할수록 AI 활용 자기효능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AI 활용 자기효능감이 증가할수록 문제해결 역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은 AI 활용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문제해결 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AI 활용 자기효능감의 부분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였다. 첫째, 대학생에 대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 둘째, 대학생의 AI 활용데 대한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교수 전략 강화가 필요하다. 셋째, 대학생에 대한 문제해결 중심의 융합 교육 설계가 요구된다. 넷째, 현행 대학 교육정책 및 제도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과 문제해결 역량 간 관계에서 AI 활용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는데 이론적·실천적 의의가 있으나 연구결과에 대한 일반화의 한계로 해석의 주의가 필요하고, 표본의 확대를 통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