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 청소년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태에 관한 고찰: 보이스피싱 및 딥페이크를 중심으로
Study on the State of Privacy Education for Children and Teens: Focus on Voice Phishing and Deepfakes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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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발행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출처
- 국내 KC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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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아동·청소년의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교육,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Child and youth data subject rights, Privacy education, Voice phishing, Deepfake
초록
이 연구에서는 아동·청소년들이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로서 AI 디지털교과서및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우리 사회의 불안전함을 인지하고 적절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지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제 개인정보 침해 사례를 기반으로 한 개인정보보호 교육콘텐츠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보호 교육의 공공성은 지역, 학교규모, 인원에 차별받지 않고 개인정보보호 대면 교육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하며, 또 보이스피싱과 딥페이크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제고할 수 있음도 의미한다. 이 연구에서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보이스피싱(스미싱, 큐싱 등) 및 딥페이크 관련 내용이 개인정보 교육에 포함 개선되어야 함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문헌연구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교육 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외부공식 교육을 받은 집단과 내부 자체 교육을 받은 집단으로 나누어 비교한 결과, 교육 효과에 대해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입증하였다. 이에 이 연구에서는 초·중·고 학생들의 개인정보보호교육의 공공성을 위해서 개인정보위 전문 강사의 방문 교육이 필요하며 몰입도 있는 강의를 위한 콘텐츠를 개인정보 정책에 반영되도록 개선해야 한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