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개인 변인 및 인터넷 자기효능감에 따른 디지털 시민성 차이 분석
Differences in Digital Citizenship by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dividual Variables and Internet Self-efficacy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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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발행
- 가천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47116/apjcri.2025.03.24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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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초등학생, 개인적 변인, 인터넷 자기효능감, 디지털 시민성,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ividual Variables, Internet Self-efficacy, Digital Citizenship
초록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성별, 학년과 인터넷 자기효능감이 디지털 시민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수도권 소재 A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성실하게 응답한 123명의 데이터를 최종 분석에 활용하였다. 성별, 학년, 인터넷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른 디지털 시민성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t-검정, 일원분산분석(ANOVA), 다변량분석을 수행하였으며,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디지털 시민성의 전체 점수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6개 하위 영역 중 4개 영역에서도 여학생의 점수가 더 높게 확인되었다. 둘째, 학년에 따른 디지털 시민성 차이를 분석한 결과, 4학년보다 5학년과 6학년의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5개 하위 영역에서 6학년이 4학년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수준을 보였다. 셋째, 인터넷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른 디지털 시민성 차이를 살펴본 결과, 인터넷 자기효능감이 높은 상위 25%(그룹 4)가 하위 25%(그룹 1)보다 전체 및 하위 영역 점수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