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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유아교사의 테크노스트레스와 디지털 역량 간의 관계: 사회적 자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The Mediating Effect of Social Capital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ir Techno-Stress and Digital Competency i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발행
2025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47676/kjeec.2024.17.2.97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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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테크노스트레스, 디지털 역량, 사회적 자본, techno-stress, digital competency, social capital

초록

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의 테크노스트레스와 디지털 역량 간의 관계에서 사회적 자본의 매개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수도권 소재 대학의 유아교육과에 재학 중인 189명의 예비유아교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테크노스트레스는 Tarafdar et al.(2007), Ayyagari et al.(2011)의 도구를 이신희(2015)가 번역한 것으로 측정하였고 디지털 역량은 조운주와 최일선(2022)의 도구를 사용하였다. 사회적 자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2022)의 사회적 자본 척도로 평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관관계 분석과 매개효과 검증을 위한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 결과, 사회적 자본은 디지털 역량 간의 관계에서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고 테크노스트레스와 디지털 역량에서도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반면, 테크노스트레스와 사회적 자본과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사회적 자본이 테크노스트레스와 디지털 역량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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