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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인공지능 자기효능감과 인공지능 불안, 인공지능 신뢰가 태도와 수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AI Self-efficacy, AI Anxiety, and AI Trust on Attitude and Acceptance Intentions Toward Generative AI

발행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대진대학교 문예콘텐츠창작학과
출처
국내 KCI
DOI
10.9728/dcs.2024.25.11.3319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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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인공지능 자기효능감, 인공지능 불안, 인공지능 신뢰, 인공지능 태도, 수용의도, AI Self-efficacy, AI Anxiety, AI Trust, AI Attitude, Acceptance Intention

초록

인공지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 대중들의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태도형성과 수용에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는 것은 인공지능의 바람직한 수용을 높이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다. 이에 인공지능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자기효능감과 인공지능 불안, 인공지능 신뢰가 태도와 수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 주요 결과를 제시하면, 첫째, 인공지능 자기효능감은 인공지능 불안에 부적 영향을 미친 반면에 인공지능 신뢰와 태도에는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공지능 불안은 인공지능 신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공지능 신뢰는 인공지능 태도와 인공지능 수용의도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는 수용의도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 기초하면 인공지능의 수용의도를 높여 바람직한 활용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높이고, 이를 위해 인공지능 자기효능감을 촉진시켜 인공지능에 대한 신뢰로 이어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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