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활용에 관한 제언
Exploring Ways to Utilize Generative Artficial Intelligence(AI) in Museums
- 발행
-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 출처
- 국내 KCI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박물관, 미술관, 생성형 인공지능, 인공지능 활용, AI, Museum, Art Museum,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Artificial Intelligence Utilization, AI
초록
본 연구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사회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며 변화하는 문화기반시설인 박물관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문제는 첫째, 생성형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둘째,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 지능 활용과 필요성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이 박물관에서 활용될 때 방향성은 무엇인지? 와 같은 박물 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행연구와 문헌조사를 통해 개념과 유형을 살펴보 고, 국내외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박물관에서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방안과 도입과정에서 고려해볼 것들을 제시하고자 하 였다. 그 결과로 첫째, 생성형 인공지능은 앞으로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고 박물관 업무 효율증가와 관람객 서비스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생성형 인공지능은 관람객에게 창의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전시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인공지능 생성물과 상호소통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박물관을 경험할 수 있다. 셋째, 박물관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관리해야 한다. 생성형 인 공지능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저작권 문제, 윤리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생성 형 인공지능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고 초기 단계인 만큼 효율적인 작업의 도구로 사용하고 더욱 다양한 사례를 만들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전환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라 앞으로 박 물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