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계열 대학생의 디지털 역량과 정신건강상태가 SNS중독 경향성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Digital Competency and Mental Health Status on SNS Addiction Tendency among Public Healthcare-related College Students
- 발행
-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31152/JB.2024.06.9.3.17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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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대학생, 디지털 역량, 정신건강상태, SNS중독 경향, students, digital competency, metal health status, SNS addiction tendency
초록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생의 디지털 역량과 정신건강상태가 SNS중독 경향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G광역시 소재한 3개의 대학의 보건계열 대학생의 18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6.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 피어슨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디지털 역량의 평균점수는 3.55± .67이며, 정신건강상태 평균점수는 1.97± .79이며, SNS중독 경향성의 평균점수는 2.00± .64이었다. 보건계열 대학생의 SNS중독 경향성에 유의한 결과는 일반적 특성은 성별, 학년, 연령, 학업성적, 거주형태, SNS 하루 평균 사용시간, SNS 이용 동기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SNS중독 경향성에 디지털 역량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정신건강상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SNS중독 경향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정신건강상태, 학업성적, SNS 하루 평균사용시간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41%였다. 이에 보건계열 대학생의 SNS중독 경향성에 따른 정신건강상태의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상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초를 마련하는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