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연구소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아카이브스마택트 홈 ↗
← 논문 목록

벌코위츠(MW Berkowitz)의 도덕해부학(Moral Anatomy)과 초등 도덕과 디지털 시민성교육의 방향

The Direction of Digital Citizenship Education in Elementary Moral Education: Insights from MW Berkowitz's Moral Anatomy

발행
2024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소속·발행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출처
국내 KCI
원문
원문 보기
개념
키워드

디지털 시민성, 인격교육, 도덕해부학, PRIMED 모델초등학교 도덕과, 벌코위츠, Digital Citizenship, Character Education, Moral Anatomy, PRIMED Model, Elementary Moral Education, Berkowitz

초록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초등학생들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습하고 소통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성장하고 있다. 디지털 도구는 초등학생들의 사회적 기술과 자아 정체성 발달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디지털 사회에서 새로운 형태의 시민성인 디지털 시민성이 요구된다. 한편, 벌코위츠는 인격의 세밀한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도덕적 판단과 행동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천적 접근을 강조한다. 그의 도덕해부학(Moral Anatomy)과 PRIMED 인격교육은 디지털 시대에 도덕성의 구조적 기반을 명확히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벌코위츠의 도덕해부학(Moral Anatomy)이 초등학교 도덕과 디지털 시민성 교육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의 연구 주제를 고민한다. 첫째, 디지털 시민성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는가? 둘째, 벌코위츠의 도덕해부학은 무엇인가? 셋째, PRIMED의 기본 아이디어는 무엇인가? 넷째, PRIMED을 기반으로 초등 도덕과 디지털 시민성 교육은 어떻게 제시될 수 있는가.

같은 개념의 다른 논문
이 개념이 나오는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