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연구소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아카이브스마택트 홈 ↗
← 논문 목록

노인의 교육과 직업에 따른 디지털 역량의 관계에서 사회활동 참여의 조절효과 검증

Verification of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activity participa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igital competency according to education and occupation of the elderly

발행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22251/jlcci.2024.24.12.295
원문
원문 보기
개념
키워드

주제어 디지털 역량, 사회활동 참여, 노인의 교육과 직업, 디지털 정보격차, 조절효과, Digital competency, participation in social activities, education and occupation of the elderly, digital information gap, control effect

초록

목적 본 연구에서는 노인의 교육과 직업에 따른 디지털 역량의 관계에서 사회활동 참여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방법 이를 위하여 2020년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중 대리응답자를 제외한 9,920명을 분석대상으로 IBM SPSS Statistics 27.0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Pearson 의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응답자들의 디지털 역량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인들간 디지털 역량 수준은 매우 큰 편차를 보였다. 디지털 역량은 교육과 가장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활동 참여는 디지털 역량과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교육, 건강상태, 거주지와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사회활동 참여는 교육과 직업 에 따른 디지털 역량과의 관계에서 사회활동 참여가 조절효과를 크게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노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활성화, 정부-민간-비영리단체 간의 협력관계 및 수행기관 지원 확대, 고령친화 디지털 환경 구축,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봉사단 양성,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수립과 노인 인식 개선 활동이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같은 개념의 다른 논문
이 개념이 나오는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