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디지털 역량 구성요소 탐색 연구
Exploring the Components of Digital Competences for Preschool-aged Children
- 발행
-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2251/jlcci.2024.24.8.1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디지털 리터러시, 발현적 디지털 리터러시, 초기 디지털 리터러시, 유아, 디지털 역량, digital literacy, emergent digital literacy, early digital literacy, preschoolers, digital competence
초록
목적 21세기 핵심역량으로 손꼽히는 디지털 역량의 구성요소를 밝히고자 한 선행연구는 많았으나, 유아를 위한 디지털 역량의 구성 요소를 규명한 연구는 없었다. 이에 본 연구는 관련 문헌 고찰을 통해 유아 대상 디지털 역량의 하위 영역과 내용을 탐색⋅제안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방법 이를 위해 문헌 검색 및 스노우볼링 방식으로 수집한 디지털 역량 관련 문헌 33편에 대한 고찰을 진행하였다. 문헌 고찰에서 나타난 디지털 역량 하위 구성요소 간 중복성, 요소 간 범위의 적절성⋅포괄성⋅명료성, 대등성, 상호배타성 및 유아기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요소별 핵심 내용과 키워드를 중심으로 재분류⋅재명명하여 유아를 위한 디지털 역량 하위 구성요소의 내용을 최종⋅도 출하였다.
 결과 유아를 위한 디지털 역량의 하위 영역은 1) 디지털 미디어 작동 및 사용에 대한 이해, 2)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창작 및 감상, 3) 디지털 주도성과 문제해결, 4) 디지털 정서지능, 5) 디지털 안전과 건강한 습관, 6) 디지털 소통과 참여의 6가지로 나타났다. 또 한, 각 하위 영역에 해당하는 역량의 내용을 기술하고, 이를 ‘지식, 기술, 태도, 가치’의 측면으로 구분하여 제안하였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유아에게 기대되는 디지털 역량은 기술적, 인지적, 사회정서적, 윤리적 측면의 다차원적 개념으로 교육과정 5개 영역에 걸쳐 통합적으로 함양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