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어민 교수자의 챗GPT 활용 가능성에 관한 인식 고찰
A Study on the Perception of the Possible Use of ChatGPT by Native English Instructors
- 발행
-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대신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62783/SHSS.6.2.35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핵심어: 영어 원어민 교수자, 챗GPT, 교양영어, 교수법, 윤리 의식, Key Words: English Native Instructor, ChatGPT, General English, Pedagogical Approach, Ethics of ChatGPT
초록
영어 원어민 교수자의 챗GPT 활용 가능성에 관한 인식 고찰
 
 김 동 미ㆍ이 지 은
 
 연구 목적: 본 연구 목적은 학습자가 이미 기계 사용에 관한 활용도가 능숙한 상황에서 영어 원어민 교수자의 교양영어 수업 시간에 챗GPT의 인식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설문 조사는 2024년 2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하였고, 총 69명이 참여하였다.
 연구 내용: 첫째, 원어민 교수자가 챗GPT에 관해 잘 아는 비율이 한국인 교수자보다 낮게 나왔다. 둘째, 챗GPT의 사용율에 있어서도 80% 가까이가 거의 사용을 안했다고 통계되었다. 셋째, 앞으로의 챗GPT의 전망에 대해서도 과반수가 넘게 의향이 없다로 산출되었다. 넷째, 원어민 교수자가 생각하는 챗GPT의 유용성 정도에 있어서도 70% 이상이 유용하지 않거나 모르겠다로 응답하였다. 마지막 다섯째, 원어민 교수자의 챗GPT 사용률에 있어서 65%가 넘게 챗GPT를 사용하지 않다로 통계되었다.
 결론 및 제언: 첫째, 원어민 교수자들에게 챗GPT에 관한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둘째, 원어민 교수자들에게 교수법을 열어서 시대에 맞는 교육방법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셋째, 챗GPT 윤리의식 및 신뢰성에 관해 원어민 교수자를 교육시키는 방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핵심어: 영어 원어민 교수자, 챗GPT, 교양영어, 교수법, 윤리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