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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 ‘챗GPT’의 답변을 신뢰하는가: 이용빈도, 서비스 활용, 지각된 정보품질 및 문제점 특성을 중심으로

How do people trust ‘ChatGPT’ responses in certain situations: Focus on frequency of use, service utilization, perceived information quality, and characteristics of issues

발행
2024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재단법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출처
국내 KCI
DOI
10.22539/culpol.2024.11.1.117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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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생성형 AI, 챗GPT, 이용빈도, 서비스 활용도, 정보품질, 문제점, 신뢰, Generative AI, ChatGPT, frequency of use, service utilization, information quality, issues, trust

초록

생성형 AI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신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생성형 AI는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를 생산하고 있지만, 가짜정보 확산 등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에 본 연구는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도와 정보품질, 문제점이 이용자의 신뢰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독립변인은 이용빈도(일상적vs가끔vs호기심)와 서비스 활용도(글쓰기, 자료수집, 코딩), 정보품질(지각된 편향성, 지각된 거짓정보), 지각된 문제점(부정행위, 창의력 감소, 저작권 침해)을 투입했다. 분석결과, ‘호기심’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챗GPT의 지각된 문제점으로 ‘창의력 감소’, ‘저작권 침해’를 높게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자료수집 활용도가 높을수록, 지각된 거짓정보 및 저작권 침해가 낮을수록 챗GPT에 대한 답변 신뢰가 증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논의를 종합하면, 본 연구는 생성형 AI는 법적 이슈가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는 정보에 대해 신뢰를 강화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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