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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와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 내 디지털 시민성관련 성취기준 비교분석

Comparative analysis of achievement standards related to digital citizenship in the 2015 and 2022 revised special education curriculum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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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발행
은평대영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14333/KJTE.2023.39.3.1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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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디지털 시민성, 특수교육, 발달장애, 특수교육대상자, 교육과정 분석, Digital citizenship, special education, developmental disabilities, special need students, curriculum analysis

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2015와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에서 디지털 시민성 관련 성취기준을 비교분석하여 향후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디지털 시민성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시민성 관련 선행연구의 분석 틀을 활용하여 2015와 2022 기본교육과정의디지털 시민성 관련 교과를 선정하고 분석하였다. 또한 분석 결과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인하기 위해분석자 간 신뢰도 및 전문가 내용 타당도를 실행했다.
 연구결과 2022 기본교육과정에서 디지털 시민성 관련 성취기준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목별분석 결과는 2015 기본교육과정에서는 국어과가 가장 높은 빈도를 보였고, 2022 기본교육과정에서는 정보통신활용과가 가장 높았다. 학교급별 분석 결과는 2015와 2022 기본교육과정 모두 고등학교급이 가장높았으며, 디지털 시민성 영역별 분석 결과는 2015와 2022 기본교육과정 모두 기능영역이 높은 비중을보였다. 하위유형별 분석 결과는 기능영역의 합리적인 디지털 의사소통 능력이 가장 높았다.
 결론 첫째, 특수교사는 디지털 사회를 인식하고 발달장애인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가지며 교육역량을 키워야 한다. 둘째, 특수교육에서는 초등학교급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특수교육대상자의 특성에 적합한 디지털 시민성 교육내용 선정 연구와 같은 생애주기별 디지털 시민성 관련 기초연구를진행할 필요가 있다. 셋째. 특수교사는 전인적인 디지털 시민교육이 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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