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디지털 리터러시 유형 및 특성 분석
Analysis of digital literacy type and influence factor in MZ Generation
- 발행
- 2022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2251/jlcci.2022.22.17.439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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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디지털 리터러시 유형, 잠재프로파일분석, 삶의 만족도 및 정신건강, SNS 및 OTT 소비행동, digital literacy, MZ Generation, latent profile analysis, life satisfaction and mental health, SNS and OTT consumption behavior
초록
목적 본 연구는 만 20세 이상 30세 이하 성인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유형을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분류하고, 집단의 차이를설명할 수 있는 요인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 연구를 위하여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조사한 ‘12차년도(2021년) 한국미디어패널 데이터’ 자료를 활용하여 잠재프로파일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정서적 측면으로 ‘삶의 만족도 및 정신건강’과 ‘자아존중감’, 행동적 측면으로 ‘SNS 및 OTT 소비행동’이각 유형을 구분할 수 있는 변인인지를 살펴보았다.
 결과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잠재프로파일 분석 결과, 만 20세 이상 30세 이하 성인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유형은 ‘저수준’, ‘전반적 고수준’, ‘전체 고수준(SNS 활용능력 함양)’으로 총 3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둘째, 분류된 유형에 차이를 나타내는요인을 살펴본 결과, ‘삶의 만족도 및 정신건강’, ‘SNS 및 OTT 소비행동’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삶의 만족도 및 정신건강’은‘전체 고수준(SNS 활용 능력 함양)’이 ‘저수준’과 ‘전반적 고수준’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SNS 및 OTT 소비행동’은 ‘저수준’ 집단이 ‘전반적 고수준’ 집단과 ‘전체 고수준(SNS 활용 능력 함양)’ 집단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결론 또 하나의 학습공간인 온라인을 단순하게 소비하는 것과 현명하게 이용하는 것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이 높은 학습자의 특성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디지털 플랫폼과 콘텐츠의 이용을 돕는 가이드가 필요함을 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