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임금근로자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직무만족도의 관계: 자기효능감 및 직무적합성의 매개효과
The relationship between digital literacy and job satisfaction among wage workers with disabilities: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and person-job fit
- 발행
- 202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15707/disem.2021.31.2.005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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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장애인 임금근로자, 디지털 리터러시, 직무적합성, 자기효능감, 직무만족도, 구조방정식, wage workers with disabilities, digital literacy, person-job fit, self-efficacy, job satisfaction, structural equation model
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을 위하여 임금근로자의 디지털리터러시, 자기효능감, 직무적합성, 직무만족도의 구조관계를 파악하는 것으로, 분석의 초점은 자기효능감 및 직무적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고용패널조사 제2차웨이브(2019) 자료에 포함된 임금근로자 68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구조방정식을 주요 분석기법으로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이론 및 선행연구에 근거하여 도출된 본 연구의 모형은적절한 것으로 검증되었다. 특히 디지털리터러시는 직무만족도에 대해 직접 영향을 끼칠뿐 아니라자기효능감(매개효과)을 통해, 그리고 자기효능감과 직무적합성을 통해(직렬이중매개효과)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또는 시사점: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직무만족도 증진을 위해 디지털리터러시 직무훈련 및 원격근무 지원, 자기효능감 증진 프로그램, 직업능력평가, 새로운 일자리 개발 및 홍보의 필요성과 방법을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