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가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에 미치는 영향 분석
Analysis of the impact of college students' digital literacy attitude on digital literacy competency
- 발행
- 202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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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대학생,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 영향, 효능감, College student, digital literacy attitude, digital literacy competency, impact, efficacy
초록
기술의 발전은 디지털 리터러시라는 새로운 리터러시를 등장시켰고, 이에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향상을위한 교육적 방안을 수행 중에 있다. 그러나 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에 미치는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의 영향 정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에 대학생 269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대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3.77)는 수준(3.75)보다 평균값이 높았다. 둘째,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와 수준 간의 상관은 r=.736으로 매우 높은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는데, 각 변인의 하위 변인들 중에서는 ‘효능감’과 ‘인터넷 활용 능력’의 상관계수가 r=.7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셋째,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는 그 수준에의 영향 정도가73.6%로 나타나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가 강력한 영향력을 확인하였다. 구체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 하위 변인 중 ‘효능감(β=.372) > 자기조절(β=.286) > 참여(β=.269)’의 순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하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대학생의 실질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향상을 위해 현재 대학에서 수행되는 기술 중심의 교육에서 더 나아가 대학생의 디지털리터러시 태도와 관련된 교육이 수행되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