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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기반 집단미술치료가 행복감과 긍정심리자본에 미치는 효과: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어머니를 대상으로

The Effects of Collective Art Therapy on Happiness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For Mothers with Children and Adolescents

발행
2020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33770/JEBD.36.4.12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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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행복, 긍정심리자본, 긍정심리기반 집단미술치료, Happiness,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Positive Psychological Group Art Therapy

초록

본 연구는 긍정심리기반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어머니의 행복감과 긍정심리자본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부산시에 거주하며 만 6∼18세의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그 28명을 선정하여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28명의 대상자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14명씩 배치하였고 14명의 실험집단을 7명씩 나누어 A와 B 집단으로 설정하였다. 2020년 1월 2일부터 2020년 2월 27일까지 각 집단별로 주 1회, 매회 90분, 총 8회기의 긍정심리기반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대하여 사전과 사후검사로 행복감 척도와 긍정심리자본 척도를 실시하였고 공변량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긍정심리기반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어머니의 행복감을 향상시키는 것(F=.097, p<.001)로 나타났다. 둘째, 긍정심리기반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어머니의 긍정심리자본과 그 하위요인인 자기효능감(F=15.977, p<.001), 낙관성(F=9.540, p<.01), 희망(F=11.478, p<.01), 자아탄력성(F=18.325, p<.001) 향상에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긍정심리자본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개발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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