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의 디지털 참여가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 디지털 리터러시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Effect of Digital Participation of Local Residents on Subjective Well-being: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Digital Literacy
- 발행
- 2020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0484/klog.24.3.12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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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디지털 참여, 주관적 웰빙, 삶의 만족, 디지털 리터러시, 시민참여, Digital Participation, Subjective Well-Being, Life Satisfaction, Digital Literacy, Citizen Participation
초록
본 연구는 시와 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격차의 영향요인인 디지털 참여가 주관적 웰빙의 한 부분인 주민들의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과 이러한 관계에서 디지털 리터러시의 조절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분석결과, 디지털 사회적 참여의 경우, 인터넷 기반의 기부 및 봉사활동 참여는 시와 군 지역의 모든 지역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디지털 경제적 참여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취업 및 이직활동은 시와 군 지역의 모든 지역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에 부(-)의 영향을 미쳤다. 디지털 관계적 참여의 경우, 주민들의 인터넷을 통한 기존 사회적 관계 유지는 시와 군 지역의 모든 지역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조절변수인 신기술 및 제품학습능력과 적응능력은 시와 군 지역의 모든 지역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이를 토대로 정책방향으로는 디지털 시민사회의 활성화, 정치적 무관심층의 참여 확대, 주민참여플랫폼 구축, 주민참여형 디지털 사회혁신 사업 추진, 양질의 데이터 구축 및 활용, 디지털 공동체의 구축, 온라인 교육 플랫폼의 구축 등을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