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비판적 반성 사고를 위한 P4C와 미디어 리터러시 융합 통일교육 방안
P4C & Media Literacy Convergence in Reunification Education for Critical Reflection Thinking
- 발행
- 2020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서울교육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18338/kojmee.2020..68.57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비판적 사고, 성찰, 어린이 철학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통일교육, 통일감수성, Critical thinking, Reflection, Philosophy for children, Media literacy, Reunification education, Reunification sensitivity
초록
인공지능 시대 통일교육은 가치에 대한 주입이 아닌 숙고와 성찰의 교육이 되어야 한다.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 개발을 목표로 어린이 철학교육이 통일교육 차원에서 다루어질 수 있다. P4C에서 고차적 사고의 배양은 학생들이 비판적, 창의적, 배려적 사고를 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미디어 세대의 특성을 감안하여 비판적 사유 고양을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활용이 요구된다. 통일교육은 준비와 실행이 요구되는 장기적인 동시에 단기적 과제이다. 통일교육에 대한 인식론적, 철학적 논의를 바탕으로 통일교육의 방법론 측면에서의 지평 확장이 필요하다. 도덕과 통일교육은 학생들의 도덕적 성찰 및 헌신, 통일감수성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비판적 사고, 반성적 사고, 숙고, 성찰, 공감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 마련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시대 Z세대 특성을 고려하여 어린이 철학(P4C)과 미디어 리터러시를 융합한 교육 방법이 도덕과 통일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