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생의 미디어리터러시, 테크노스트레스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관계
Relationship among Media Literacy, Technostress, and Academic Self-efficacy in Baccalaureate Nursing Students
- 발행
- 2018
- 소속·발행
- 이화여자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원문등록
- 2018-12-07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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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미디어리터러시, 테크노스트레스, 학업적 자기효능감, media literacy, technostress, academic self-efficacy
초록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달에 따른 인터넷과 스마트기기의 결합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교육환경에서의 변화가 급격해짐에 따라 미디어 중심의 정보와 지식의 흐름은 이에 대한 비판적 판단에 따른 수용을 요구하였고 동시에 그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인 테 크노스트레스를 야기하였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즉각적인 적응은 정보화 사회에서 정보에 따른 사회적 격차와 직결되는 바 그 중요성이 크며 그에 따른 스트레스는 학업적 측면에서의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므로 이에 대한 고려없이 학업적 성취를 달성하 는 불가능하다. 특히 간호교육의 경우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의 통합적 운영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 실습교육에 따른 보다 많 은 미디어, 기기, 기술에 노출되는 바 미디어리터러시가 교육성과와 직결된다. 또한 교육성과는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많은 영향 을 받는 바 간호교육에 있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미디어리터러시, 테크노스트레스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결과, 간호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이성친구 여부, 평균평점, 주관적 학업성취도, 전공만족도, 대학생활만족도, 성격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미디어리터러시 정도가 높을수록, 테크노스트레스 정 도가 낮을수록 학업적 자기효능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간호대학생의 교육성과 향상을 위한 학업적 자기 효능감 증진을 위해서는 전공 및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증진과 함께 진로에 대해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며, 성격 유형과 대인관계 특성을 고려하여 교과과정 및 교과외 과정을 개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