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후시대의 위기와 민주시민교육의 책무와 대안의 탐색
The Exploration of the Crisis of the Energy-Climate Era(E.C.E.) and the Obligation and the Alternative of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 발행
- 2017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5020/je.2016.36.2.85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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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에너지-기후시대, 위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민주시민교육의 책무, 대안, the energy-climate era, crisis, hot, flat, and crowded, the obligation of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alternative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에너지-기후시대의 위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주시민교육의 책무를 도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먼저 21세기에 지구촌이 직면한 필연적이고 파괴적인 위기 중 기후변화와 에너지의 두 위기에 착안하여 토머스 프리드먼이 제시한 ‘에너지-기후시대론’을 민주시민교육적 관점에서 재인식하고 발전적으로 재구성하였다. 다음에 에너지-기후시대의 민주시민교육의 책무를 도출하였다. 에너지-기후시대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이 연구가 제시한 민주시민교육의 책무는 (1) 시민교육시스템의 재편, (2) 녹색시민의 양성, (3) 초등학교 민주시민교육프로그램 개발, (4) 자연친화적 지능과 생태지능의 육성의 네 가지이다. 나아가서 이 연구는 에너지-기후시대의 위기 분석과 민주시민교육의 책무에 기초하여 민주시민교육의 발전을 위한 대안으로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목표 및 내용구성과 방법을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