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민저널리즘의 성장 - 2016년 서울 광화문 집회와 한일의 인터넷 시민들을 중심으로
Where is Online Citizen Journalism Going? : Focused On the Protests Erupted in Seoul, 2016 and the Citizens of S.Korea and Japan
- 발행
- 2017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The University of Tokyo
- 출처
- 국내 KCI
- DOI
- 10.35873/ajmahs.2017.7.8.024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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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온라인 시민저널리즘, 시민기자제도, 인터넷 문화, 일본 인터넷, 광화문 집회, Online citizen journalism, Public editor system, Internet culture, Japan, impeachment protest in Korea
초록
본 연구는 2016년 말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대규모 집회를 인터넷상의 시민을 통해 바라본다. 또, 이번 대규모 집회를 생소하고 이례적인 것으로 보도한 일본 미디어의 반응이 어떠한 배경에서 기인하였는가도 탐색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2000년대 초반이라는 비슷한 시기에 온라인 시민저널리즘을 도입했지만, 10여 년 후 다른 결과를 보여 준 한국과 일본의 과거, 즉 어떻게 온라인 시민저널리즘이 한일에 도입되었으며 당시 양국의 인터넷 토양은 어떠했는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시민저널리즘 도입 10여 년이 흐른 현재의 한일의 양상을 비교해볼 수 있다. 더불어,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 보급 등 새로운 웹 환경에서 미래의 시민저널리즘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를 조망해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오마이뉴스와 오마이뉴스 재팬, JanJan 등 한국과 일본에서 온라인 시민저널리즘을 직접 도입한 핵심 관계자를 인터뷰했으며, 관련 데이터와 통계 자료 등을 논의 전개를 위한 분석에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