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교육의 디지털 시민성에 대한 연구
A Study on Digital Citizenship of Social Studies
- 발행
- 2017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서울염리초등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2251/jlcci.2017.17.1.21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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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사회과교육, 디지털 시민성, 책임, 참여, 반성, social studies, digital citizenship, responsibility, participation, self-reflection
초록
본 연구는 디지털 시민의 특징과 시민성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사회과교육에서 디지털 시민교육의 방향에 관한 것이다. 현실 사회의 시민과 디지털 사회의 시민은 상호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디지털 시민에 대한 교육은 사회과교육의 시민교육 개념의 확장이며, 디지털 시민성은 한 국가의 구성원에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시민에게 요구되는 글로벌 시대의 시민성과 관련이 있다.
 디지털 사회에서 시민 참여는 관련된 문제, 참여 방법, 참여 목적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확대되어 나타난다. 그러나 이러한 참여 확대가 민주주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참여는 사회의 분란과 불안을 조성하기 때문에 디지털 시민의 책임 있는 참여가 필요하다.
 따라서 디지털 시민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자신과 관계한 사회를 반성적으로 인식하고, 디지털 콘텐츠의 내용과 가치에 대해 비판적으로 탐색하고, 반성적 사고를 통하여 민주사회 발전과 합의를 위한 공공 영역에 책임 있는 참여를 해야 한다. 사회과교육에서는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해서 반성적 성찰을 위한 숙의 과정과 책임 있는 참여를 위한 디지털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교육, 디지털을 통한 공공 영역에 직접적 참여 경험이 제공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