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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디지털 시민성에 영향을 주는 변인

Predictor Variables Influencing Undergraduates' Digital Citizenship

발행
2016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35557/trce.48.3.201609.008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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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디지털 시민성, 디지털 시민성 척도, 인터넷 효능감, 인터넷 불안, 디지털 시민성 교육, digital citizenship, Korean digital citizenship scale, Internet self-efficacy, Internet anxiety, digital citizenship education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디지털 시민성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예측 변수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디지털 시민성은 5가지 하위 요인, 인터넷 정치참여, 기술적 인터넷 활용 능력, 비판적 관점, 온라인상 의사소통 및 협업, 지역사회 및 글로벌 쟁점에 대한 민감도로 정의하였다. 예측 변수의 경우, 기존의 선행연구에서 많이 강조하였던 개인적 변인뿐만 아니라 강조되지 않았지만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인터넷 사용 관련 변인, 그리고 심리학적 변인(인터넷 효능감/불안)도 함께 추가하였다. 최문선·박형준(2015)의 ‘한국형 디지털 시민성 척도 타당화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를 이용하여 기술 통계, 상관분석, t-검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개인적 변인에서는 전공을 제외하고 다른 사회경제적 지위와 관련된 변수는 디지털 시민성 요인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으며, 반면 인터넷 사용 관련 변인과 인터넷 효능감은 상대적으로 디지털 시민성 하위 요인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의 결과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의 구체적인 방향과 내용을 설계하는 데 큰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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