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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디지털 리터러시 측정도구 개발

Development a Scale for e-Learning Digital Literacy

발행
2016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15833/KAFEIAM.22.3.485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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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이러닝, 디지털 리터러시, 측정도구 개발, e-Learning, Digital literacy, Development of measurement tool

초록

본 연구는 대학생의 이러닝 디지털 리터러시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도출한 기초문항을 토대로 대학에서 이러닝을 수강하였거나, 수강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370부 배부하여 최종 분석에 299부를 사용하였다. 최종 사용한 299명의 자료는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등의 방법으로 분석되었다. 첫째, 탐색적 요인분석 실시 후 추출된 이러닝 디지털 리터러시의 구성 요인별 상관계수는 r= .241~ .626(p<.01)로 비교적 양호하였으며, 왜도 ±2와 첨도 ±4의 분포를 보여 정규분포 가정을 충족하였다. 구성요인별 신뢰도 계수는 기술적 활용은 .853, 정보 활용 및 구성력은 .767, 비판적 사고는 .715, 학습상호작용은 .795, 메타인지는 .733, 문제해결력은 .776이었으며 전체 신뢰도 계수는 .899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둘째,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각 구성 개념 신뢰도는 추천 기준치인 0.7보다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평균분산 추출 값도 추천기준치인 0.5보다 높게 나타나 각 구성개념에 대한 대표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대학생의 이러닝 디지털 리터러시 구인 타당성 검증 결과, 세 개의 구성영역인 기술적 영역에서 기술적 활용, 지식적 영역에서 정보 활용 및 구성력, 비판적 사고, 태도적 영역에서 학습상호작용, 메타인지, 문제해결력 등의 6요인 모형이 도출되었다. 이 연구는 대학생의 이러닝 디지털 리터러시 측정도구를 실증적으로 개발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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