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트렌드와 다문화사회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과제
Trend of the 21st Century and the Direction and the Task of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in the Multicultural Society
- 발행
- 2016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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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21세기 메가트렌드, 마이크로트렌드, 다문화사회, 민주시민교육. 인간 지능과 존재의 새로운 발견, 생물권의식, 공감하는 인간(호모 엠파티쿠스), Megatrend of the 21st century, Microtrend, Multicultural society,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New Discovery of Human Intelligence and Human Being, Biosphere Consciousness, Homo Empaticus
초록
본 논문은 21세기 메가트렌드와 마이크로트렌드를 분석하고 21세기 트렌드와 다문화사회의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21세기 트렌드에 비추어 본 다문화사회의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아가서 21세기 트렌드에 비추어 본 다문화시대 민주시민교육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이 연구는 다음의 네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한다. 그것은 (1) 21세기 메가트렌드 개념의 유래와 한계 및 21세기 메가트렌드 네 가지와 필연적이고 파괴적인 위기들 (2) 21세기 마이크로트렌드 (3) 21세기 트렌드와 다문화사회의 민주시민교육 (4) 21세기 트렌드에 기반한 민주시민교육의 과제의 네 가지이다. 본 논문은 그동안 사회과교육 분야에서 본격적인 연구가 미흡했던 21세기 트렌드와 다문화사회의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하여 논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필자는 21세기 민주시민교육의 관점에서 본 기존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비판적 쟁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결론 및 제언에 갈음하여, 21세기 트렌드에 기반한 다문화시대 민주시민교육의 과제로서 먼저 21세기 기후변화-에너지 위기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지능과 의식으로 자연친화지능과 생태지능 및 생물권의식의 함양을 논의하여 새로운 인간 지능과 의식의 유형을 제시하였다. 다음에 탈신자유주의-3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처하기 위한 지능과 인간유형의 모형으로 인간친화지능과 호모 엠파티쿠스(Homo empaticus: 공감하는 인간)를 제시하여 인간 지능과 존재의 새로운 발견을 시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