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연구소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아카이브스마택트 홈 ↗
← 논문 목록

스마트시대의 디지털 리터러시 측정을 위한 진단도구의 개발과 적용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the Diagnostic Instruments for Measuring Digital Literacy in the Smart Society

발행
2014
소속·발행
서울시립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22896/karis.2014.17.3.006
원문등록
2014-09-30
원문
원문 보기
개념
키워드

스마트사회, 디지털 리터러시, 마인드, 정보윤리, Smart Society, Digital Literacy, Mind, Information Ethics

초록

스마트사회와 정부 3.0의 등장은 인터넷, SNS, 트위터 등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다양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이렇게 소통과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정보를 올바르게 생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본 연구는 스마트사회의 디지털 리터러시가 담고 있어야 할 요소들을 제시하고 이들을 토대로 진단도구를 개발・제시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이 도구를 통해 현 대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이 어떠한지 살펴보았다. 신뢰도 및 타당성 검증을 통해 제시된 디지털 리터러시 진단도구는 기술(22), 활용(11), 마인드(9)영역의 총 42개 지표로 구성되었다. 현 대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나, 교제나 소통과 관련한 마인드나 기술적 이용능력에서 다소 낮은 리터러시를 보이고 있었다. 진단도구의 개발과 이를 통해 이용자의 리터러시 수준을 측정한 본 연구는 향후 정보격차를 위한 정보화교육이나 정책지원 사업의 기초적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스마트사회에 적합한 진단도구를 제시하고 이의 개발과정에서 객관적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같은 개념의 다른 논문
이 개념이 나오는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