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화 이론에 근거한 탈북자 시민성 연구와 시민교육에의 함의
The Research for the Citizenship of North Korean Immigrants based on Political Socialization Theories and Implication in Civic Education
- 발행
- 2012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1836-ART001678510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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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탈북자, 시민교육, 이주자, 정치사회화, 저항이론, 노출이론, 전이가능성이론, North Korean immigrants, citizenship, immigrants, political socialization, resistance theory, exposure theory, transferability theory
초록
본 연구는 이주자의 정치사회화 이론인 저항이론, 노출이론, 전이가능성이론에 근거하여 탈북자들의 시민성을 파악할 때, 어떤 시민교육적 함의점을 찾을 수 있는지 탐색해 보았다. 저항이론(Resistance Theory)은 이주 전 초기 사회화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이론으로서, 탈북자들이 북한에서의 초기 사회화를 통해 어떠한 태도가 언제 형성되어 지속되는가, 그리고 이것이 남한에서의 재사회화에서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가를 검토하는데 유용하다. 노출이론(Exposure Theory)은 이주 후 새로운 국가에서의 정치사회화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이론으로서, 탈북자들의 남한에서의 재사회화 과정과 결과를 논의하는 데 근거가 될 수 있다. 전이가능성이론(Transferability Theory)은 개인이 정치와 관련된 경험과 관심을 어느 정도 축적했는가를 중점적으로 파악하므로, 북한에서의 정치적 경험과 남한에서의 정치적 경험사이의 상관관계, 또한 개인의 축적적 경험과 주체적 능력을 검증하는 데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