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폭력 피해에 관한 연구 - 인터넷을 사용하는 20대 남ㆍ여 대학생을 중심으로
A Study on Cyber-Violence Victimization
- 발행
- 2010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건양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2174-ART001413616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사이버폭력;사이버음란;사이버피해;사이버범죄;인터넷, Cyber Violence;Cyber Sexual Violence;Cyber pornography;Cyber Crime;Internet
초록
사이버폭력 등 인터넷 사용에 있어서 역기능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사이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인터넷을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사이버폭력 피해 등에 대하여 효과적인 대응이나 예방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정확한 실태파악을 통한 문제의식의 확산과 효과적인 대응노력이 필요하다. 실태분석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에 있어서 대부분의 응답자가 거의 매일 한 시간 이상씩 인터넷을 이용하고 자료검색이나 웹 서핑,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의 이용하고 있었다. 사이버폭력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나 심각성을 크게 느끼고 있지 않았고 유형별 심각성에서는 사이버음란을 가장 심각하게 느끼고 있었다. 사이버폭력 유형별로 조금은 다르지만 50~60%가 피해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특히, 사이버 성폭력이나 음란의 경우 90% 이상이 경험을 있어 매우 심각함을 알 수 있었다. 효과적인 사이버폭력의 규제로는 크게 법적ㆍ기술적ㆍ개인적ㆍ사회적 측면에서의 노력으로 나눌 수 있었는데, 법적인 부분에서는 보편적 운영기준의 제시, 대응기관 간 연계시스템 강화가 필요하고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과 내용에 따라서 등급을 매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의 개발ㆍ보급 등이 있다. 개인적ㆍ사회적 측면에서는 비밀번호의 철저한 관리와 사이버 문화교육 및 홍보, 실명제 도입, 개인정보 공개 금지 등의 노력 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