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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터러시의 환경에서의 사진 미디어 고찰-장애인 문화지평을 위한 사진리터러시 중심으로-

The consideration of photo media in digital literacy-environment-the focus of photo literacy with the aim of the cultural prospects for the disabled-

발행
2008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출처
국내 KCI
DOI
10.21326/ksdt.2008..20.021
UCI
G704+INS000001690-ART001270438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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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디지털미디어, 사진, 미디어리터러시, Digital Media, Photography, Media literacy

초록

오늘날 미디어를 이루고 있는 디지털 환경은 우리들에게 일상생활뿐 아니라 사회, 문화, 예술 방면에 이르기까지 생산자적 소비자의 소통구조를 만들어 냈다. 이러한 흐름은 웹 미디어를 영상세대인 웹 2.0 세대의 삶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육’ 매체로 변모토록 하였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이용하는 웹 기반의 디지털 소통구조는 장애인의 예술 문화와 사회 참여의 소통 격차를 줄이는데 일정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환경은 소외계층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예술문화를 활성화하였으며 사용자의 미디어 생산자, 수용자, 유통자 간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도록 하였다. 
 현재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의해 생산·소비하는 정보와 노출되는 이미지를 다루기 위하여 장애인은 어떤 종류의 지식, 창의력, 리터러시 능력, 그리고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가? 정보 전달 중심의 미디어 소통 구조 속에서 장애인의 사회적인 요구는 열악한 사회 인프라에 의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아직 장애인의 실천적 참여 활동은 적지만, 장애인의 커뮤니케이션 함양은 다수의 소통방식인 시각 언어에 대한 리터러시 능력 교육을 통해 추구해야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장애인의 소통 활동에 대한 인식과 책임을 일깨우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기반의 소통에 대한 보다 의식적이고 합리적인 공유를 위해 정보의 균형 있는 판단과 선택이 필요하다. 
 따라서 장애인에게 미디어에 관해 지속적으로 언급하여야 하며 장애인 문화지평을 위한 논의의 중심에 사진 리터러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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