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들의 미디어 교육 이용 동기가 학업성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Middle·High School Students’ Media Education Using Motive Effect in School Achievement
- 발행
- 2007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중앙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UCI
- G704+INS000001576-ART001048625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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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미디어 교육, 학업적 자기 효능감, 미디어 능력, 학업성적, education, academic self-efficacy, media competence, school achievement
초록
본 연구는 미디어 교육을 받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의 미디어 교육 이용유형과 효과에 관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서 미디어 교육 이용 동기, 학업적 자기 효능감, 미디어 능력 그리고 학업성적을 조사하였다. 
 분석결과, 우선 미디어 교육 이용 동기는 ‘수업 편리성/도움 추구’, ‘정보/교육방법 습득 추구’, ‘새로운 수업/의사소통 추구’, ‘능력향상 추구’, ‘자율적 교육 추구’, ‘시대 편승 
 추구’, ‘새로운 지식/교육추구’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미디어 교육 이용 동기 중에서 학업적 자기 효능감에서는 ‘새로운 지식/교육추구’ 동기만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미디어 능력에는 ‘수업 편리성/도움 추구’, ‘정보/교육방법 습득 추구’, ‘새로운 수업/의사소통 추구’, ‘자율적 교육 추구’, ‘시대 편승 추구’ 등 5개 동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들의 학업성적에는 ‘자율적 교육 추구’와 ‘새로운 지식/교육추구’만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학업적 자기 효능감’이 ‘미디어 능력’보다 학업성적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미디어 교육은 어느 정도 새로운 수업방식과 능력향상 차원에서 의미가 있지만, 학생들의 학업적 자기 효능감과 학업성적에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학생들의 미디어 능력 함양에는 미디어 교육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