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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정의 및 유형화 고찰과 최신 사례의 분류 적용 분석: 2016년부터 2025년까지

A Review of Definitions and Typologies of Cyberbullying and an Analysis of the Application of New Cases: 2016-2025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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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발행
한국교원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62783/SHSS.7.5.40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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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사이버폭력, 디지털 기술 변화, 최신사례, 청소년, 고찰, Cyberbullying, Digital Technological Change, Recent Cases, Adolescents, Review

초록

연구 목적: 본 연구는 최근 10년간 국내외 연구를 고찰하고, 기존 사이버폭력 유형 체계에 최근 보고된 신유형 사례를 대입·분석하여 그 적용 가능성과 한계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 방법: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외 학술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집된 관련 문헌 30편을 고찰하고,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주요 언론에 보도된 청소년 사이버폭력 기사 44건을 분석하였다.
 연구 내용: 사이버폭력의 정의는 초기 가해 중심에서 피해자 경험과 사회문화적 맥락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확장되었으며, 유형화는 행위 중심에서 관계적·제도적·기술적 차원을 포괄하는 방식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최신 사례 분석에서는 계정·개인정보 갈취(탈취·악용), 플랫폼 내 괴롭힘(금전·정서 압박), 개인정보 침해·유포(신상정보·사생활 노출, 라이브스트리밍), AI 합성물 제작·유포(허위사실, 조롱, 성적합성물), 사이버 도박 유인(참여강요·무단가입), 온라인게임 내 착취 및 괴롭힘(금전·정서 압박), 온라인 표적 및 압박(집단공격·일상추적), 디지털 기반 성적 착취(신뢰관계 기반·아바타 대상) 등 여덟 가지 양상이 확인되었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사이버폭력의 정의와 유형화가 기술 발전과 사회문화적 맥락을 반영하며 지속적으로 재구성되어야 함을 보여주었다. 또한 기존 분류 체계가 여전히 실천적 의의를 지니면서도 신유형을 포괄하기 위한 세분화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정책적 대응, 조사 도구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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