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반 조직문화가 의사결정 품질에 미치는 영향: 공무원 데이터 문해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The Influence of Data-driven Organizational Culture on Decision Making Quality: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Public Servants' Data Literacy
- 발행
- 2024 등록KCI API에는 발행일 항목이 없어 원문 등록일을 쓰고 있습니다. 실측으로 발행보다 최대 6년 늦습니다 — 재수집하면 발행연월로 바뀝니다.
- 소속·발행
- 부산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DOI
- 10.21888/KPAQ.2024.9.36.3.621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데이터기반행정, 의사결정 품질,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 데이터 문해력, Data-driven Public Administration, Decision-Making Quality, Data-driven Organizational Culture, Data Literacy
초록
데이터기반행정의 추진과 함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질적 수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현대 행정환경에서 질 높은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조직문화와 공무원의 데이터 문해력 역량이 핵심적인 요인 으로 작용한다. 이에 본 연구는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와 의사결정 품질 간의 관계에서 데이터 문해력의 매개효과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2022년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조사한 데이터기반행정 인식 조사자료를 활용하 여 공무원 472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는 데이터 문해력과 의 사결정 품질에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데이터 문해력 중 데이터 활용과 성찰 역량만이 의사결정 품질에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 정 품질 제고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