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중단 청소년의 SNS 사이버폭력 피해 경험이 가해에 미치는 영향에서 조건요인의 조절효과 : Agnew의 일반긴장이론(GST)을 중심으로
The Moderating Effect of Conditional Factors between SNS Cyber Victimization and Offending Behaviors among School Dropout Adolescents: Based on Agnew’s General Strain Theory
- 발행
- 2023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경기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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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학업중단 청소년, SNS 기반 사이버폭력, 일반긴장이론, 피해-가해의 관계, 조절효과,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데이터, School dropout adolescent, SNS-based cyberspace violence, General Strain Theory, Victimization-offending relationship, Moderating effect, School Dropout Adolescents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학업중단 청소년의 SNS 사이버폭력 피해경험과 가해의 관계를 재검증함과동시에, 이러한 영향관계에서 사회통제요인으로서의 부모애착, 또래애착 및 사회적 지지 요인과 내적자원으로서의 자아존중감 요인의 조절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다중회귀 분석결과, SNS 사이버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업중단 청소년은 사이버폭력 가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래애착의 경우 SNS 사이버폭력 가해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학업중단 청소년의 높은 자아존중감과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지지 인식은 SNS 사이버폭력 가해에 있어서 직접적인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절효과 분석결과, 학업중단 청소년의 SNS 사이버폭력 가해에 대하여 사회적 지지의 부(-)적 조절효과를 입증하였다. 반면, 부모애착, 또래애착, 자아존중감은 조절효과를 갖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정책 및 후속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