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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가 스마트폰 과의존에 미치는 영향: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

Effects of Negative parenting attitude on Smartphone Overdependence: Mediating Effects of Internalized Shame

발행
2022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단국대학교
출처
국내 KCI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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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부정적 양육태도, 내면화된 수치심, 스마트폰 과의존, 매개효과, Negative parenting attitude, internalized shame, Smartphone Overdependence mediating effect

초록

본 연구는 중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자녀의 스마트폰 과의존과의 관계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이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경기지역 소재 3개 중학생 270명을 설문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은 SPSS 26.0과 AMOS 23.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상관관계를 분석, 측정모형 분석, 구조모형 분석, 매개효과 분석을 시행하였다. 측정도구는 부정적 양육태도 척도, 내면화된 수치심 척도,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 내면화된 수치심, 스마트폰 과의존 모두 정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둘째, 중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스마트폰 과의존 간의 관계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부모의 부정적 양육태도와 스마트폰 과의존의 관계에서 내면화된 수치심이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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