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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역량요인의 조절효과

The Moderating Effect of Competency Factor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martphone Overdependence and Subjective Well-being of University Students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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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발행
조선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33071/ssricb.46.1.202202.39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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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스마트폰 과의존, 주관적 안녕감, 역량요인, 그릿, 부모-자녀 의사소통, 대인관계, smartphone overdependence, subjective well-being, competency factors, grit, parents-adolescent communic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을 표본으로 스마트폰 과의존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그릿, 부모-자녀 의사소통, 대인관계의 조절효과를 검증함으로써 대학생의 건전한 스마트폰 선용을 장려하여 주관적 안녕감에 이르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소재한 대학교 중 임의로 선정한 3개 대학교에서 다니고 있는 남녀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으며 402부를 최종분석에 활용하였다. 주요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주관적 안녕감, 그릿, 부모-자녀 의사소통, 대인관계의 모든 변수 간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둘째, 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그릿, 부모-자녀 의사소통, 대인관계가 모두 조절효과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어 역량요인으로 기능을 함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의미와 그 시사점을 논하고, 향후연구를 위한 제언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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