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과의존 관리를 위한 모바일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 수용 모델
Mobile Health Applications Adoption for the Management of Smartphone Overdependence
- 발행
- 202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단국대학교 공공·보건과학대학
- 출처
- 국내 KCI
- 원문
- 원문 보기 ↗
개념
키워드
스마트폰 과의존, 확장된 통합기술수용모형, 기술수용모델, 모바일 헬스케어 앱, Smartphone Overdependence, Unified Theory of Acceptance and Use of Technology 2 (UTAUT2), Technology Acceptance Model, Mobile Health Applications
초록
연구목적: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사람들로 하여금 스마트폰 과의존을 불러 일으켜 일상생활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이에 모바일 헬스케어 앱을 활용하여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유용하다. 본 연구는 스마트폰 과의존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앱에 대한 사용자들의 수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방법: 우리는 확장된 통합기술수용모형 모델을 기반으로 확장된 연구모델을 개발하였다. 총 6개의 변수(사용의도, 성과기대, 노력기대, 사회 영향, 인지된 위험, 결과실증성)를 기반으로 6개의 가설을 설정하였다. 온라인 서베이를 실시하여 총 425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6개의 가설은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검증하였다. 또한 최적화된 연구모형 확인을 위해 대안모델을 설정하고 결과를 비교하였다.
 결과: 성과기대와 사회 영향력이 앱 사용의도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력이 강하게 나타났다. 결과실증성은 성과기대와 정의 관계를 지니고 있었다. 인지된 위험은 성과기대와 부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성과기대와 사회 영향력이 스마트폰 과의존을 관리하는데 유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앱 도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함의: 우리는 스마트폰 과의존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모바일 헬스케어 앱 도입에 필요한 사용자들의 도입 요인을 살펴보았다. 이를 기반으로 보다 효과적인 모바일 헬스케어 앱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