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우울이 스마트폰 과의존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Self-efficacy and Depression of Nursing Students on Smartphone Overdependence
- 발행
- 202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 소속·발행
- 부산가톨릭대학교
- 출처
- 국내 KCI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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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간호대학생, 자기효능감, 우울, 스마트폰 과의존, 영향, Nursing Students, Self-efficacy, Depression, Smartphone Overdependence, Effect
초록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우울이 스마트폰 과의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자는 B시에 소재한 일개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간호대학생 101명이었으며, 자료수집은 자가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2020년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의 상관계수, 단계적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자기효능감은 스마트폰 과의존(r=-4.08, p<.001) 및 우울(r=-3.18, p=.001)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으며, 우울과 스마트폰 과의존(r=.208, p=.037) 간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회귀분석 결과 자기효능감(β=-0.380, p<.001)이 스마트폰 과의존의 유의한 영향 요인이었으며, 15.6%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F=10.270, p<.001).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자기효능감을 상승시키는 전략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