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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스마트폰 의존도, 위축, 우울의 구조적 관계2) -온정양육⋅교사관계에 의한 위축의 조절된 매개효과-

Structural Relationships between Adolescents’ Smartphone Dependence, Atrophy, and Depression: Focus on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Warm Parenting and Adolescents’ Relationships with their Teachers

발행
202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출처
국내 KCI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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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스마트폰 의존도, 위축, 우울, 온정양육, 교사관계, 조절된 매개효과, Smartphone Dependence, Atrophy, Depression, Warm Parenting, Relationships with Teachers, Moderated Mediating Effect

초록

본 연구는 학령전환기에 있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위축을 매개로 하여 우울을 증가시킨다는 점을 밝히고 또한 이 구조적 관계에서 부모의 온정적 양육태도 그리고 교사관계의 완충역할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아동청소년패널 2018년 자료를 활용하여 중학교1학년 2,541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주된 분석은 Baron과 Kenny(1986) 의 매개효과 검정법과 Hayes(2013)의 process macro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청소년의 스마트폰 의존도는 위축을 매개로 우울에 영향을미치고 있었으며, 이때 부모의 온정양육과 교사와의 관계는 모두 위축과 우울 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하는 것이 검정되었다. 본 연구는 스마트폰 의존, 위축, 우울의 경로를 밝힌 것과 더불어 이런 과정에서 청소년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완충작용을 하는 것을 실증적으로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결과에 따라 정책적, 실천적 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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