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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실태 분석

A Study on the Analysis of Current Condition of Overdependence on Smartphones

발행
2021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대전보건대학교
출처
국내 KCI
DOI
10.34163/jkits.2021.16.3.008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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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Smartphone, Overdependence on smartphone, Smartphone addiction, Smartphone immersion, Information ethics, Smartphone, Overdependence on smartphone, Smartphone addiction, Smartphone immersion, Information ethics

초록

이 연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보고서를 분석하여 위험군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이 년도 별로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실태를 분석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를 위하여 스마트폰 과의존의 선행연구와 2012년~2020년에 발간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보고서를 분석하였으며,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의 비율은 2012년 이후 매년 꾸준한 증가세에 있으며 2020년에 23.3%로 2012년 대비 12.2% 증가하였다. 둘째, 2020년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남성(24.4%), 10대(35.8%), 여성·청소년(36.5%), 중학생(39.6%), 학생(31.6%), 맞벌이가정의 유·아동(30.9%), 양부모 가정의 유·아동(27.4%)과 청소년(35.7)이 비교 대상의 다른 집단보다 스마트폰 과의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셋째, ‘스마트쉼센터’의 인지율(37.1%), 예방 교육의 경험(23.1%)과 예방 교육의 도움 정도(69.4%)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따라서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노출된 유·아동과 학생(초등학생, 중학생), 부모들을 위한 성별, 세대별, 학령별 맞춤형 검사와 전문 상담, 예방 교육, 치유 프로그램의 개발 혹은 기존 프로그램의 수정이 필요하다. 또한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의 상담 기관인 ‘스마트쉼센터’의 인지율을 높일 수 있는 전략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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