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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사이버폭력 피해경험 위험요인:피해유형과 학년별의 탐색

A Study on Risk Factors for the Victimization of Cyber Violence in Middle School Students :Victimization Types and Grade

발행
2016 등록이 논문은 발행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원문 등록일을 적었습니다. KCI가 2005~2008년에 옛 논문을 몰아서 올린 탓에, 그 시기 등록분은 발행보다 평균 3~5년 늦습니다. 실제 발행연도는 더 이를 수 있습니다.
소속·발행
건신대학원대학교
출처
국내 KCI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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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키워드

중학생의 사이버폭력, 피해경험, 피해유형, 위험요인, Cyber Violence in Middle School Students, Victimization of Cyber Violence, Victimization Types, Risk Factors

초록

본 연구는 사이버폭력 피해경험 유형을 특정인과 불특정인으로 구분하여 개인, 가족, 학교, 사이버환경요인에서 학년에 따라 어떠한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대전, 평택, 청주, 익산, 군산시에 거주하는 중학교 재학생 863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고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 배경에 따른 차이는 형제가 없고 학년이 높은 경우 특정인에 따른 피해가 높았고, 불특정인 피해는 성별에 따라 부의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더 높았다. 또한 학교생활에서 만족도가 낮고 인터넷 이용시간과 동아리 활동을 많이 하는 학생이 특정인과 불특정인에 의한 피해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특정인과 불특정인에 대한 사이버폭력 피해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학년에 따라 영향력의 차이를 보였다. 학년이 낮을수록 가족과 학교관련요인에서 영향을 더 받았고, 학년이 높을수록 개인관련요인에서 영향을 더 받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통적으로는 사이버관련 요인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였는데, 가해경험이 많을수록 피해경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학년이 낮은 경우 친구관계 폭력을 학년이 높은 경우 모르는 사람과의 폭력으로 관계됨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중학생의 사이버폭력은 친구관계에 의한 폭력경험이 발달하여 점차 불특정인에 대한 폭력으로 활성화되어진고 볼 수 있다. 학교폭력이 온라인에서 부정적으로 경험되어질 때 더 위험한 행동으로도 결부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본 연구결과는 연령에 따른 위험요인을 파악하여 사이버폭력을 단계적으로 예방하고 개입하는데 정책적인 시사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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